사촌6
KEKE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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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 21:35
이런 생각이 퍼뜩 스치면서도 우선은 주변을 수습하는 게 먼저라 얼른 수건으로 다시 한번 ㅈㅈ와 요 위를 다시 한번 문지르고 얼른 츄리닝을 입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누나도 잠옷을 벗어버리고 츄리닝으로 갈아입은 듯 했습니다.
꽁꽁 뭉친 속옷을 손에 움켜지고 일단 이불 속을 빠져 나와 살며시 방문을 열고 화장실을 가야 했습니다.
화장실 거울에 비친 제 몰골은......가관이었습니다.
분홍색 여자 츄리닝을 입고, 손에는 속옷 뭉치를 쥐고......
ㅈㅈ를 들여다보니 벌써 말라붙은 정액이 ㅈ대가리에 희끗 희끗하고.....
대충 손과 ㅈㅈ를 닦고 정리를 했지만 속옷을 어디다 감추어야 할 지 대책은 없고, 화장실 창문을 열고 집 뒤 쪽 공터를 향해 힘껏 집어던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 방에 들어와 누나 옆에 누운 후 캄캄한 천장만 쳐다보고 누워 짜릿했던 감각의 여운을 되새기며,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들고 있을 때 누나가 몸을 돌려 내 쪽으로 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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