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소라 야설) 형수와 형의장모 10
보지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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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따르르릉... 토요일... 강남의 모호텔 예식장.. 하객들 졸라많다... 피로연도 내친김에 내가 보기로 했다...피로연 안할려는 것을 동기들이 우겨 하는것이다... 민정이 우인들이 괞찮아서... 그래서.. 장소를 급히 얻다보니.. 주변.. 지하 단란주점을 얻게되었다... 신랑신부가 피로연장으로 들어오는데... 이건... 술이 몇순배 더 돌고... 일요일... 술이 너무 많이 되어... 기어서 집으로 왔다는 표현이 맞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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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