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에서 섹스까지 5
MasterOw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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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
4시간전
어찌보면 스토커 처럼 보일 수도 있는 발언이었지만 원래부터 경계심 자체가 없는 여자인지 아니면 성격이 아주 활발한 건지 다영이가 약간은 어이없어 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듯이 호호
웃는다.
"유미야... 이리와 봐!.................................."
"어... 으응?.............................................."
쭈뻣쭈벗 가벼운 아령으로 운동을 하고 있었던 날씬한 몸매의 유미가 이쪽으로 다가온다.
"이... 아저씨 되게 웃겨... 나한테 관심 있어서... 현구 오빠한테 이름 물어봤대............."
아주 건방지게도 나를 자기에게 첫 눈에 반한 사랑의 포로 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한 오다영이었다. 유미가 의외라는 듯 그 순진 무구해 보이는 커다란 두 눈망울을 껌뻑거리면서 나와
다영이를 번갈아 보았다.
"하.. 하하... 아직 아저씨 소리 들을 나이는 아닌데... 그래도 내가 더 나이 많은건 확실해 보이니까 말 놔도 되겠죠?..........."
"푸훗... 이... 아저씨 지금 나한테 작업 거는 것 봐... 현구 오빠도 그렇고 나 여기서 남자들한테 인기 포텐 좀 터지나본데?... 그치... 유미야!..............."
나랑 현구가 지금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호호 웃어대며 아주 좋아하는 다영이 년의 모습을 보니 속에서 뭔가 콧대를 꺾어주고 싶다는 정복욕이 치솟았지만 나는
그녀들에게 접근하기 위한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이 상황에 장단을 맞추기로 했다.
"하하하... 뭐...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는 말도 있고................"
미인이라고 은근슬쩍 띄워주니 아닌 척 하면서도 우월감에 젖어 유미의 얼굴을 바라보고는 히죽 웃는 오다영. 마치 자기가 더 인기가 좋다는 것을 과시라도 하고 싶은 듯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런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한 유미는 나와 시선이 마주치자 낯선 남자와 눈이 마주친게 부담스러운지 옆으로 고개를 홱 돌렸다. 상당히 귀여운 모습이었다. 반면 다영이는
내가 자기를 보자 당돌하게도 나를 향해 윙크를 날린다. 정말 상반된 성격의 두 아가씨 둘 다 빨리 먹고 싶었다.
집으로 돌아온 나는 그 날 일부러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다가 여자 화장실과 탈의실에서 회수해 온 캠코더들을 컴퓨터로 열어 촬영한 내용들을 옮겼다. 정지 없이 몇 시간 동안이고 계속
돌아가게 놔두었기 때문에 볼 것 없는 장면들도 많았지만 아주 적당히 빨리 감기를 해가며 확인해보니 주로 아줌마들만 있는 낮 시간에 비해서 아주 젊은 아가씨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저녁시간으로 갈수록 점점 더 볼거리가 많아졌다.
여자 화장실에 젊은 여자가 나타날 때마다 나는 거듭 쾌재를 불렀다. 위와 뒤에서 자기를 찍고 있는 렌즈의 시선을 눈치조차 못 채고 바지를 내려 엉덩이와 보지를 까는 여성회원들 나는
일부러 하나하나 음미하기 위해서 빨리 감기를 늦추고는 화장실에 다영이가 들어오기를 기다렸다. 시간 상으로 계산 했을때 동영상의 시점이 저녁 9시가 조금은 넘어갈 무렵 예상대로
다영이가 칸막이 안으로 들어왔다.
뒤에 이어지는 장면이 아주 볼 만 했다. 변기에 앉은 다영이가 오줌을 눌 거란 생각과는 아주 다르게 대변을 누기 시작한 것이다. 똥을 보면서 흥분하는 성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젊은
여대생이 대변을 배설하는 은밀한 장면을 그 대상이 모르게 카메라로 찍어 보고 있다는 것은 몰카의 재미를 한껏 살려줄 수 있는 자극적인 상황이었다.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서
한껏 우월감에 들떠 콧대를 세웠던 다영이가 화장실 변기에 앉아 어정쩡한 자세로 뒷처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그 꼴이 아주 재미있었다.
기대와는 아주 다르게 결국 유미는 화장실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나는 실망하지 않기로 했다. 왜냐면 이후에도 탈의실이라는 커다란 볼거리가 아직 남아있었다. 탈의실은 화장실에 비해
볼거리가 더욱 많았다. 엉덩이만 까고 내리는 화장실과는 다르게 탈의실에서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전라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젊은 여성회원들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마구 감상하는
재미가 아주 그만이었다. 마구 흔들거리는 젖가슴과 궁둥이를 그대로 홀랑 내놓은 채 샤워실로 들어가는 그 모습을 감상하며 나는 딱딱해진 자지를 손으로 주물거리기 시작했다.
유미와 다영이가 탈의실에 나타났을 때 내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이윽고 두 사람이 탈의를 하기 시작했다. 먼저 다영이가 서스럼 없이 훌렁훌렁 옷을 벗어 제꼈고 유미는 조금 뜸을
들이며 상의를 벗기 시작했다. 다영이 보다 유미가 입고 있었던 옷가지의 갯수가 더 많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어쨌든 티셔츠와 반바지만 벗어던지고 나니 속옷차림이 된 다영이가 아주
화끈하게 속옷도 한번에 다 벗어버렸다. 당돌한 성격만큼이나 옷도 당돌하게 벗는 년이었다.
드러난 다영이의 젖가슴은 옷 위로 보았을 때보다도 아주 훨씬 더 컸다. 벗겨보니 더 큰 경우가 간혹 있다더니 이 년이 그런 경우였다. 하체에 비해서 상체가 아주 약간 더 통통한 느낌을
주었지만 어찌됐건 크기만 놓고보면 가슴 하나는 서희 팀장보다도 더 큰 것 같았다. 조금은 둔해보이는 느낌을 주긴 했지만 빵실빵실한 볼륨이 나름대로 맛이 있어 보이는 아주 풍만한
두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다영이가 트레이닝복을 입었다. 하지만 그 때까지도 김유미는 상의의 단추를 다 풀지 않았다.
아주 답답한 내 마음과는 달리 유미는 굼벵이 처럼 옷을 벗었다. 옷을 다 갈아입은 다영이와 벗다 만 유미가 뭐라고 대화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음성까지는 제대로 들리지 않았지만 나가
있으라는 뜻인 것 같았다. 다영이가 먼저 나가고서 탈의실에 유미 혼자만이 남았다. 아주 지나치게 쑥스럼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혼자 남은 후에 옷을 벗는건가 싶어서 본격적인 기대를
했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그런 장면은 이어지지 않았다. 대신 의외의 장면들이 그 뒤를 채웠다. 단언컨대 돌이켜보면 윤서희 팀장의 불륜만큼이나 뜻 밖의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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