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했던 와이프의 일탈
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와이프와 초반에
섹스를 자주했다
28살이라 더욱 자주했다 사실 와이프는 그당시
섹스를 그닥 즐기진 못했지
연애경험도 없었고 처녀막을 내가 뗐어
하루 4번 싸지르던 내가
시간이 지나서 내가 34살때 시발..
나도 늙었는지 발기가 예전만큼 따라주지 않는다
어쩌면 진짜 어쩌면 와이프가 질리는? 거 같아
하루 한번 싸면 끝이야 나이 들어서야 와이프가 섹스 밝히더라ㅡㅡ 시발
근데 나이가 들어서 잘 서지 않는것도 있지만
지인중에 진짜 내 이상형이 있는데
그년 상상하며 와이프랑 떡치면 발기력이 강해지더라
자위도 또 하게 됨
아무튼 와이프가 섹스만족 못하게 될까봐
딜도 사다줄까? 이랬는데
미쳤냐고 등짝 때리고는 끝났는데
내가 성인용품점 갈 용기가 없어서
ㅋㅍ에 아무거나 샀지 대신 굵은걸로
내 ㅈ은 긴데 굵기는 평범해서 ㅠ
딜도 숨겨서 섹스하다가 모르게 딜도 쑤셨는데
입 틀어막더니 어읏 허..으 아파.. 뭐야 그거
아응 더 더더 이럼ㅋㅋ
계속 빠르게 쑤시니까 허리 들썩 거리다가
맛탱이 간게 젊은시절 섹스했을때
와이프만의 만족섹스 반응 보임
딜도가 와이프를 만족 시킨게 비참하기도 했지만
꼴리기도 했어
시간이 지나서 내가 출장이 잦아서 자주 못들어갔는데
오랜만에 집에 가니까
딜도가 구석에 있더라구 모르는척 하고
오랜만에 섹스하는데 반응이 예전같지가 않더라
대충 끝내고 내가 먼저 씻은뒤 와이프는 화장실에서 늦게까지 씻었어
딜도있는 구석에 보니까 액이 묻어있는거야
내가 오기전까지 썼나봐
색도 변한게 아주 .. 지대로 놀았나봐
진짜 순진했던 와이프가 이제 나 없이 자위한다는게
놀랍더라구
혹시나 해서 이곳저곳 뒤적 거리니까
딜도 더 나왔더라
직접 샀나봐
와이프한테 이거 뭐냐니까 부끄럽고 창피하다며
힝 거리는데ㅋㅋ
다시 그걸로 ㅈㅇ시키고 떡치니까
뿅가더라
그러다 문득 NTR 호기심이 생겨서
초대남 이야기 하니까
그건 진짜 싫다고 그거는 진짜 이혼할거래ㅋ
계속 꼬시고 빌고 해서
겨우 승낙
텔방잡고 섭외한 자지큰 사람 겨우 구함
갓 제대한 25살 ㅌㅇㅌ 로 고용했고
성병검사 정상에 누가봐도 건강한 훈남
와이프는 부끄럽다고 안대 착용하고 눕고
훈남은 처음이다보니 발기가 잘 안됐음
그래서 미리 준비해온 비아그라 먹이고
한참뒤.. 시바
사진에서 본 자지가 실제로 보니
약탓인가 더 커보임
내 길이 넘어섰고 굵기가 미쳤음
그걸 넣는데 와이프가 부르르 떨더라
나는 뒤에서 발기된 자지로 딸치고
훈남이 막 쑤셔넣고 쭈뼛대며 박다가
이제 뭔가 감 잡혔는지 제대로 빠르게 박아댐
나도 못시킨 와이프 ㅂㅈ 분수 뿜어지고
그러다가 크림같은 액이 질질 나오는데
기분 ㅈ같으면서도 좀 꼴릿했다
질투심이지ㅋㅋ
훈남 자지가 얼마나 좋으면 와이프는 발가락 꼼지락 거리고
막 흐헉 하읏 헙 하더니
두손으로 훈남 얼굴 어루만지다가 어깨 꽉 집고
꼬집듯이 꽉 쥐더니 꽉 끌어안고
이번엔 키스 안하겠다던 와이프가 갑자기 키스하더라
난 거기서 말리려다 딸치는중에 절정으로 싸버리고
훈남도 절정인지 어윽 하더니 빼려는데
와이프가 락 걸더니 둘이서 짠듯이 같이 하흑!
질싸가 됨..
빼자마자 ㅂㅈ에 질액 정액 분비물 질질 나오고
내 자지는 비참하게 축 처지고 깔딱 거리며
쿠퍼액이 질질 새더라
훈남은 나 보더니..
4번 가능 하냐니까
내가 그건 좀.. 이러다가 와이프가 괜찮다고 계속 하자더니
지들끼리 막 물고빨다가 와이프가 안대 벗고는
서로 마주보고 아주 지랄염병을 함
딸딸이로 한번 싼 나는 현타와서 그대로 있었고
그날 지들끼리 6번 했더라
새벽 5시? 에 끝난듯
자고 일어나니까
와이프는 ㅂㅈ 팅팅 불고
훈남은 역시 젊은놈 답게 아침 모닝 발기상태로 자고있음
존나 크고 부럽더라
하
근데 젤 ㅈ같은게
와이프가 이번에는 남자 5명한테 당해보고싶단다
2부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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