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네토생활
여친과 네토생활 시작했어
한 달전에 마사지로 시작해서... 얼마전 전남자친구 섭외했었는데 미치겠다 진짜로
난 굳이 안가고 영상만 봤는데 바지터질뻔했어ㅋㅋㅋ 특히 여친 신음소리가
전남친은 내가 네토남인건 모르고 걍 만나고오라했어. 내 존재는 당연히 알고 영상도 전남친이 여친폰으로 찍어줬지
전남친 180넘는다는데 여친은 160도 안돼고 슬림하거든 깔려서 앙앙대는게 죽을거 같아 보이더라
나도 부탁하면서도 딱히 영상은 기대 안했는데... 걍 자위용으로 쓴다고 하고 찍으라고만 했거든.
영상에서 들어보니 노콘으로 하게 해주는 대신 영상 찍었나봐 이렇게까지 날 신경 안써줘도 돼는데 자기도 영상을 남기고 싶었던건지
내가 콘돔을 안써서 여친이 노콘에 익숙해서 그런건지 ..휴
전남친이랑 사귈때는 딱한번 노콘으로 해봤다고함
이것도 내가 섹스하면서 사정사정해서 들은건데, 둘이 여행가서 하다가 콘돔이 찢어져서 어차피 약먹을거 걍 생으로 해봤다고 했어
전남친은 고딩~대학입학 전까지 만나던 애라 웬만하면 콘돔은 무조건 썼다고 하더라고
나는 지루가 좀 있어서 콘돔 쓰면 못싸서 여친이 걍 노콘으로 하자했고
연락은 안하고 있던거 같은데 전남친한테 문자해서 술한잔 하자하고
전남친도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나옴 ㅋㅋㅋ 계탄거지..
여친 나가고 한참후에 텔가고 있다는 톡 하나 보내고 잠수타고
다음날 오전쯤에 여친이 집에와서 영상 보여주고 바로자더라
"좋았어?"물어보니 나한텐 그냥 그랬다고 하던데, 영상 속 여친은 좋아죽더라ㅋㅋㅋ 아다따준 놈이라 그런가 기가막히게 박아댔어
영상 찍은 시간이 새벽3시 5시정도인거보면 밤새 벌려주느라 못잔듯...
길어야 3분짜리들이 여러개... 자지 빠는 영상 하나 있었는데 거기서 나 언급하더라ㅋㅋㅋ 니 남친은 이러고있는거 아냐고
냥 입에 자지 물고있는 채로 도리도리 하더라ㅋㅋ 그 영상이 제일 꼴려
전남친이랑은 섹스할 때 자기를 너무 배려안해서ㅋㅋ 그래서 헤어졌다고 하더니
툭하면 밤새 해서 다음날 스케줄 망가지게 하고 그런걸 그리워 한건가 싶더라
여친말은 다신 연락할 생각 없다하는데 불안하긴 하다
매번 다른 사람이랑 하기로 약속하기로 했고, 귀찮게 연락 오는것도 싫은가봐
마사지로 불렀던 초대남이후에 전남친 만나고 걷잡을수 없게 된거 같아
한 달에서 두 달에 한 번 하는걸로 약속하긴 했는데 맛 들리기 시작하면 자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ㅋㅋㅋ
만족하긴한듯ㅎㅎ 오늘도 계속 젖어있더라 섹스할 때 여친이 얘기해줌.
누구는 더 세게 박아주던데 이정도밖에 안되냐면서 도발하기도 하고 ㅅㅂ
전남친은 몸도 좋고 운동선수 출신이고 말 안해줘도 영상봐서 알고 있는데 여친 입으로 들으니 미쳐버리겟더라
섹스중에도 그날 영상만 머리속에 계속 생각나고
여친이 가버릴 때 내는 특유의 신음이 있는데 종종 들리더라ㅋㅋㅋ 보짓물도 장난아니게 나와서 좋아죽던데
정상위에서 다리모아서 힘껏 박아주면 홍수 터지거든ㅋㅋㅋ 전남친이라서 잘 아는지 계속 그 자세로 보내버리더라
저번 마사지 초대남 말로는 마사지 시작하고 얼마 안있어서 바로 보짓물 질질 나왔다대ㅋㅋㅋ
이런 여자는 오랜만에 본다고... 첫 초대기도 하고 엄청난 설득 끝에 진행한거라 솔직히 삽입까진 못하겠다 생각했는데ㅋㅋㅋ
4시간동안 신나게 벌려준것같아. 내 여친은 절대 콘돔 안쓰고 하거든.. 인위적인 느낌이 별로라면서ㅋㅋㅋㅋ
내 여친이 물이 진짜 많아 텔 가면 꼭 밑에 뭘 깔아야지만 민폐가 아닐 정도로...ㅋㅋㅋ
마사지 해주는데 자꾸 보짓물이 흘러서 마사지도 별로 안했대
툭 하면 부르르 떨면서 자지를 꽉 조이더라고...그럴때마다 한심한 보지라면서 열심히 박아주면 짐승같은 소리나 내뱉고
항상 일 끝나고 돌아오면 씻기전에 입으로 자지 청소 시키고있어서 그런지 이제 아무좃이나 잘 처먹는거 같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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