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유학생 부부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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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유학생 부부
와이프와 결혼생활을 한지도 5년이 넘었다.
5년이라는 세월은 짧으면 짧다고 볼 수도 있고 길다면 길다고 볼 수도 있는 시간인데, 한 여자와의 성생활에 있어서는 좀 긴 시간이 아닌가 한다.
연애할때 긴장되던 그런 섹스는 좀 퇴색되어 버린지 오래다.
어느덧 이제는 한쪽에서 의무로 생각하고 침대에 간다.
연애시절 우린 만나면 술을 마시고 내 하숙방으로 가던지 모텔로 갔다.
같이 샤워를 하고 (샤워를 하다 그 자리서 서로를 빨고 핥다가 거기서 끝내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온몸을 서로 입과 혀로 애무를 진하게 하고 한차례의 69을 거쳐서 삽입으로 가곤 했다.
그때는 성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비례해서 몸을 만들고 성기를 단련시키는 일을 많이 해서 그랬던지 보통 한시간 정도를 삽입 후 진퇴운동을 했던 것 같다.
책에 있는 모든 자세는 거의 다 해보았고 우린 결혼 하기 전이었지만 그녀가 내 정액을 받아 마셨고 항문에다가도 자지를 넣어 보았다.
난 그녀가 내것을 목젖에 닿을 정도로 입에 깊숙히 넣고 쭈쭈바를 빨듯이 빨아 줄때면 뒤로 넘어가곤 했다.
그리고 그녀가 혀로 항문을 핥아 줄때면 거의 정신이 가물가물 하기도 했다.
물론 그녀도 자기의 항문이 애무되어지면 거의 실신을 할 정도였다.
난 우리의 섹스궁합이 어느 정도는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미모도 괜찮고 착하고 똑똑한 그녀와 결혼을 했고 그녀를 닮은 딸도 있다.
그런데 그녀는 애 키우느라고 힘들어했고 난 나대로 공부하느라고 그리고 학교에서 일하느라고 힘들어했기 때문에 어느덧 성생활이 최고의 관심사에서 나중으로 밀려났고 당연히 좀 진부해졌다.
내가 원하는 날은 그녀가 가볍게 내 자지를 빨아주고 그대로 삽입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한 이십분정도의 진퇴운동 후 난 정액을 그녀에게 발사하고 그 후로 우린 마무리를 하고 잠을 잔다.
그녀가 원하는 날은 그녀의 꽃잎을 빨아주고 그녀가 흘리는 물을 마시고 하다가 삽입 그리고 진퇴운동을 한다.
가끔씩 한쪽이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긴 날은 좀 길게 하기도 하지만 결혼전에 했던 그런 폭풍같은 섹스는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지나가는 말로 내가 부부교환에 대해서 얘기를 꺼냈었다.
그녀의 성격상 ‘ 말도 안되는 소리 ’ 라는 말을 예상했었는데, 의외로 아내는 웃으면서
“ 그럼 자기가 한번 알아봐. 이왕이면 남자가 좀 더 자기보다 근육질로 팽팽했으면 좋겠다. ”
라고 하는 것이었다.
5년의 미국생활이 그녀를 조금 바뀌게 한 것인지, 아니면 아줌마라서 이제는 성에 대한 느낌이 좀 솔직해진 것인지 가늠하기가 힘들었다.
어쨌든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내는 예전처럼 그러한 것에 대한 나쁜 의견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었다.
그 후로 우린 그것(부부교환)에 대해서 가끔씩 농담삼아 얘기 할뿐 별로 심각하게 거론하지는 않았다.
우리가 원해도 그것이 얼마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인지는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다.
미국인커플이 우리와 같은 동양인 커플을 원할지도 미지수고 같은 한국인끼리는 서로의 체면과 소문때문에 말도 못 꺼낼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옆집으로 한 부부가 이사오는 것을 보았다.
아직 애가 없는 신혼부부처럼 보였다.
그 집이 이삿짐을 들여놓은지 며칠 후, 와이프는 한국음식을 정성스럽게 차려서 흔히 하듯이 그부부를 초대했고 우리는 미국유학생활의 선배로서 조언을 해 주었다.
어디가면 한국음식을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지, 운전면허는 어떻게 따고, 중고차는 어떻게 사면 가장 안전하게 살 수 있는지 등등에 대해서 우린 조언을 해 주었고 그 부부는 차분하게 우리의 이야기를 들었고 우리의 이야기를 신뢰한다는 인상을 주었다.
(몇몇 갑부집 아들 딸 들은 제외한,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학교에서 받는 장학금과 월급에 기대어 산다.
그렇기 때문에 싼 자동차, 싼 집, 싼 중고가구 등의 정보는 상당히 유익한 것이다).
이야기를 하는 도중 난 윤철이라는 그 집 남편에 대한 호감이 들기 시작했다.
나이는 나보다 두살 어렸지만 듬직하고, 꼭 동년배를 대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의 아내 연희는 키는 큰 편이 아니었지만 굉장히 깜찍하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이였다.
내 아내가 종종 사람들로부터 참하고 이쁘게 생겼다는 말을 듣고는 하는데 비해, 그녀 연희는 상당히 깜찍하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여자였다.
그집을 초대한지 한달 쯤 후, 우리는 다시 그집에 초대되어 갔다.
역시 음식을 이것 저것 해서 준비한 듯 맛갈스런 음식이 한상에 가득하였다.
저녁을 먹고, 딸 아현이를 재우고, 우리는 모노폴리라는 게임을 하였다.
일종의 주사위게임인데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그리고 맥주와 포도주를 마시고, 다시 포커게임을 했다.
돈내기를 싫어하는 내 성격때문에 그냥 점수내서 피자내기 포커게임을 하는데, 윤철이 좀 재미가 없었던지
“ 우리 몇 게임당 꼴찌가 옷 하나씩 벗기 할까요?” 하고 제안을 하는 것이었다.
난 물론 두 여자의 반응을 지켜보았다. 연희는 당장 그래요 하며 반가운 기색을 내고 내 아내는 좀 생각하는 눈치였다.
그러다가 다들 찬성하는 눈치를 보이자 이내 아내도 따라서 찬성을 하였다.
나는 물론 연희씨의 몸매를 볼 수 도 있다는 기대때문에 약간 들뜨기 시작했다.
몇번의 패가 돌면서 우리는 웃으면서 양말을 벗고 티셔츠를 벗었다.
아내는 포커에 약해서인지 양쪽 양말을 다 벗고 (때가 늦은 겨울이었는데 실내인데도 모두들 두툼한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두꺼운 티셔츠를 벗고 얇은 속 티를 입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다시한번 꼴찌를 하게 되자 얼굴에 난처한 표정을 짓기 시작했다.
호기심 어린 여섯개의 눈동자가 자기를 지켜보자 얼굴이 빨개지더니
“ 우리 그만 하고 술이나 더 마셔요 ”
하고는 살짝 화제를 다른 쪽으로 돌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윤철과 연희가 집요하게 강요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아내는 흰색 브래지어를 드러내 보일 수 밖에 없었다.
그때 나는 심하게 흔들리는 윤철의 눈동자를 보았다. 그것은 욕망으로 가득찬 늑대의 눈동자였다…..
그러던 중 나는 나의 안색을 살피는 연희와 눈이 부딪쳤고, 잠시 연희와 나 두 사람 사이에 눈의 대화가 오고 갔다.
그날은 그것을 끝으로 파티가 끝났다.
하지만 다른 남자가 내 아내를 탐욕에 가득찬 눈동자로 보는 것을 목격한 나는 기분이 떨떠름하기도 했지만 왠지 모를 기대감도 마음속에서 피어오르는 것이었다.
그것은 바로 부부교환.
며칠 후 잠자리에서, 나는 농담삼아 윤철이 당신의 브래지어를 뚫어져라 바라보던데 하는 말을 던졌고, 아내는 짓궂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내 어깨를 꼬집고는 넘어가 버렸다.
하지만 난 이내
“ 우리 그집에 부부교환하자고 할까 ”
일부러 농담임을 강조하려고 목소리를 가볍게 높여서 물었다.
“ 당신도 연희씨한테 흑심있어? ”
하고 아내가 되받아 물었다.
“ 당신 만큼은 아니지만 연희씨도 나름대로 성적인 매력이 있지.”
“ 그런데 어떻게 말을 꺼내? ”
이야기가 점점 내가 의도했던 대로 진행되고 있었다.
나는 가볍게 웃으면서,
“ 윤철씨는 아마 그 소리 들으면 그 자리서 좋아서 방방 뛸걸. ”
“ 하지만 연희씨나 나나 막상 하려면 못할 거야. ”
그랬다. 한국의 윤리의식속에서 자란 우리는 성적인 흥분을 돋구기 위해 그런 말을 할 수는 있어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상당히 주저하는 마음과 걱정과도 같은 그런 알 수 없는 감정이 상당히 많은 것은 사실이였다.
하지만 가끔씩 난 밤늦게 공부하다가도 어떻게 자연스럽게 서로가 서로에게 허락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곤 했다.
그런데 그 고민은 우연치않은 사태로 실마리가 풀리게 되었다.
어느날 밤 늦게 누가 현관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니 연희가 잠옷에다가 잠바를 걸쳐입고 난처한 얼굴고 서 있는 것이었다.
이내 나는 자는 아내를 깨워서 나가보라고 했고 연희가 난처해 할까봐 이내 침실로 돌아와 침대에 누웠다.
밖에서는 아내와 연희가 소근소근 무슨 말을 하고 있었고 가끔씩 훌쩍거리는 소리도 들렸다.
부부싸움했나보군. 다시 잠이 들려는데 아내가 들어오더니 나보고 거실에 나가서 자라는 것이었다.
예상대로 그 부부가 싸움을 했는데, 지금 윤철이 너무 화가 나 있는 상태라 오늘은 그냥 우리집에서 재우는게 좋겠다는 것이었다.
거실소파에서 새우잠을 자고 난 아침일찍 우유에다 시리얼을 말아먹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저녁에 돌아왔을때도 그때까지 연희가 우리집에 있는 것이었다.
아내는 저녁에 두 부부가 밥을 같이 먹으면서 화해 분위기를 만들려고 한다면서 저녁거리를 사러 밖으로 나갔다.
때마침 아현이는 피아노레슨을 받으러 옆동으로 가고 나하고 연희만 둘이 남았다.
연희는 자기의 친정집에다 전화를 하는지 연신 훌쩍이고 있었다.
전화를 하는 뒷모습을 보다가 그녀가 상당히 볼륨감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난 발견을하였다.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던 난 나도 모르게 그곳에 힘이 들어가게 되었고 어느덧 노골적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쳐다보게 되었다.
목에 침이 꿀꺽하고 넘어가고 속에서는
‘ 아! 저 엉덩이…. 한번만 빨아봤으면 ’ 하는 생각이 요동을 치고 있었다.
정말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게 그녀의 뒤로 다가가 그녀를 살짝 안으면서 성난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가져다 대었다.
사촌누나와의 첫 경험후로 난 여자의 엉덩이만 보면 내것을 가져다 대는 상상을 하고는 했는데 그것이 나도 모를 행동으로 나를 몰고 간 것이었다.
의외로 그녀는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서둘러서 전화를 끊고는 가만히 그대로 있었다.
난 그녀의 침묵에 대해서 생각을 했다.
너무 놀랬나? 아니면…. 그녀도 이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일까?
어쨌든 이미 엎지러진 물… 계속 진도를 나아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을 힘주어 더 밀착시키면서 그녀의 목뒤를 혀로 핥았다.
그녀의 숨결이 거칠어졌다.
왼쪽손을 그녀의 티셔츠속으로 집어넣어 그녀의 브래지어를 찾았다.
그리고는 브래지어속으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움켜쥐었다.
모든 것이 나도모르게 벌어지고 있었다.
이성과 몸이 따로 놀고 있었다. 콘트롤이 안되는 나의 몸은 어느덧 오른쪽 손을 그녀의 그곳에 대고 있었다.
그녀의 숨결이 거칠어지고 그녀는 파르르 떨고 있었다.
그것은 두려움의 떨림이 아니라 기대의 떨림이라는 것이 직감으로 느껴졌다.
천천히 지퍼를 내렸다. 그녀는 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쉽게 내릴 수가 있었다.
그녀의 하얀 허벅지와 종아리가 드러났다.
그리고 연분홍색 팬티가 면티에 가려 살짝 모습을 드러냈다.
나도 모르게 무릎을 꿇었다. 얼굴을 그녀의 엉덩이에 묻었다.
두 손으론 그녀의 허벅지를 감싸면서. 아!…… 부드워러……. 혀로 그녀의 팬티에 가려진 엉덩이를 자극했다.
그녀가 몸을 움찔했다.
이내 혀를 밑으로 내려서 그녀의 허벅지에 키스를 하고 혀로 핥았다.
그녀가 가볍게 신음소리를 냈다.
시간이 없었다. 얼마 안 있으면 아내나 딸 아현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 수도 있는 상황이였기에 난 그녀를 데리고 소파로 갔다.
그녀가 순순히 따라왔다. 그녀의 눈동자는 풀려있었다. 난 소파에 앉았다.
그녀가 나의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는 나의 그것을 한입에 넣었다. 아!….. 따뜻한 느낌….. 자지가 그녀의 입에서 팔딱거리고 있었다.
그녀는 정말로 정성을 들여서 내 자지를 빨아주었다. 무언가 뜨거운 것이 엉덩이를 스치고 올라올려고 하고 있었다.
난 그녀를 소파에 기대어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 바지를 다 벗고는 그녀의 꽃잎을 찾았다.
그녀의 꽃잎은 아내보다 더 항문쪽에 가까이 있었다. 뒤치기에 알맞은 위치였다.
이미 그녀의 꽃잎은 흥건히 젖어 있었고, 나의 그것의 앞에는 투명한 액체가 뒤덮혀 있었다.
자지를 그녀의 꽃잎에 꽃았다.
몇번의 실패후에 나의 그것은 그녀의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부드러운 엉덩이를 손에 쥐고 서서히 몸을 앞뒤로 움직였다.
그녀가 숨을 몰아쉬면서 신음소리를 냈다.
“ 연희씨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
나중을 위해서라도 그녀를 말로도 기쁘게 해줄 필요가 있었다.
“ 헉! 헉! 연희씨는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여자들 중에 가장 매력적인 웃음과 엉덩이를 갖고 있어요. ”
“ 그리고 그것도 예쁘고 너무 잘 조이고…..”
그녀는 대답대신 ‘아~’ 하는 신음소리를 거칠게 내기 시작했다.
나의 피스톤 운동이 점점 빨라졌다.
난 그녀 뒤에 딱 붙어서 한 손으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찾아 만졌다.
그녀의 속으로 들어간 나의 기둥도 만져졌다.
난 그녀의 엉덩이속으로 사라진 내 것을 바라보다가 그 장면이 주는 처절한 짜릿함에 나도 모르게 고함을 질렀다.
나는 동물과도 같은 신음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한 몇분을 최고의 속도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나의 뜨거운 용암이 그녀의 꽃잎을 태우면서 동굴로 들어갔다.
그녀는 ‘좀 더~’하면서 나를 보챘지만 난 모든것을 다 그녀의 구멍속으로 집어넣어 버렸다.
몇분을 우린 그대로 있었다.
서둘러서 뒤 처리를 하고는 우리는 아무일 없었던 듯이 태연하게 같이 넷이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는 도중 내 맞은편에 앉아있던 연희는 가끔씩 발바닥을 내 발등에 올려 놓기도 했다.
밥을 먹는 도중 내내 자지는 부풀어 올라서 아플지경이였다.
그 후. 한 일주일쯤 후.
난 연희를 저녁에 내 연구실로 불렀다.
미국학생 둘과 같이 연구실을 나눠 쓰는데, 녀석들은 저녁에는 자기 집에서 공부하는지 잘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저녁에는 주로 혼자서 있었다.
남편한테 도서관에 책 읽으러 간다고 하고 내 연구실로 온 연희는 내 방에 들어오자마자 나를 책상에 눕히고는 얼굴로부터 시작해서 발 끝까지 온 몸을 그 부드럽고 긴 혀로 빨고 핥는 것이었다.
한차례 서비스를 받고 난 그녀를 책상에 눕히고 다시 내 혀로 온몸을 핥아 주었다.
그녀는 고양이와 같은 소리를 내면서 몸을 부를르 떨었다.
그녀의 눈이 어느정도 풀렸을즈음 난 그녀를 벽에 세워 몰아 붙이고는 벽치기를 시도했다.
한쪽 다리를 들고 내 성난 자지를 그녀의 꽃잎에 가차없이 힘차게 찔려 넣었다. 그녀가 아!~ 하면서 내 입술을 찾았다.
서로 정신없이 입술을 빨고 혀를 빨고 서로의 치아를 닦아주고 하면서 내 기둥은 그녀의 동굴 속을 정신없이 드나들고 있었다.
그 후로 우린 일주일이나 이주에 한번쯤 남의 눈을 피해 섹스를 즐겼다.
그 당시 그녀는 남편과의 합의 하에 경구피임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콘돔을 쓴다든가 아니면 좌약피임약을 쓴다든가 하는 그런 거추장스러운 것을 피할 수가 있었다.
어떤 때는 그녀가 저녁을 준비하는 사이 새로담은 김치를 가져다 준다는 핑계로 그녀 집에 가서 요리를 하는 그녀 뒤에서 찔러서 한 적도 있고, 또 한번은 월마트에서 만나 남자화장실에서 한 적도 있었다.
그때가 가장 짜릿했었는데, 그것은 양쪽으로부터 밀려오는 심리적 압박감 ? 한쪽은 혼외정사에 대한 긴장감, 다른 한쪽은 섹스를 나눈 곳이 남자 화상실이였는데 혹시나 다른 사람에게 들킬지도 모른다는 걱정 ? 때문이였던 것 같다.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난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한참을 혀로 애무를 했었다.
그녀의 꽃잎에서 물이 흘러서 허벅지로 흘러 내릴정도로 그녀는 흥분했었고 나 또한 머리가 돌아버릴 정도로 흥분했었다.
내가 변기뚜껑위에 앉고 그녀가 화장지를 깔고 무릎을 꿇어서 내것을 빨아주었다.
그녀의 입에다 가득히 나의 정액을 발사 했는데 그녀는 그것을 웃으면서 아주 맛있게 삼켜 마시었다.
그리고 다시 그녀의 꽃잎을 빨아주고 다시 일어선 나의 그것을 뒤에서 그녀의 꽃잎에 박아버리고는 변기물을 담아두는 통이 흔들릴정도로 피스톤 운동을 했다.
두 번째 정액을 그녀의 동굴에 쏟아 붇고는 우리는 한 이십분 정도를 서로 키스하고 빨고 했다.
시간을 재어 보니까 두시간도 더 했던 것 같다.
다행히 그곳에는 별로 남자들이 화장실에 들어오지 않았고 시간도 오전이라 아주 적절했던 것 같다.
우리는 그렇다고 여관이나 호텔에는 갈 수가 없었다. 오히려 그런 곳이 더 위험했다.
누군가가 같이 있는 우리를 쉽게 볼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한번은 한 밤 중에 소설속의 주인공들 처럼 아파트 옆 공원에서 한 적도 있었다.
숲이 많이 우거진 공원인데, 군데 군데 오솔길이 나 있고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도 있고, 아무튼 밤에 밀회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인 곳이었다.
밤이었지만 달빛 때문에 환한 숲속벤치에서 우린 나란히 앉아 ? 내가 벤치에 앉고 그녀가 내 위에 같은 방향으로 포개어 앉아서 ? 피스톤 운동을 즐겼다.
난 여자와 섹스를 할때 입으로 보지와 항문을 빨아주고 보지에서 나오는 물을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그날도 어김없이 난 그녀의 보지를 먹듯이 빨았다. 왜 영어의 eat이란 동사가 ‘ 여자의 성기를 핥다 ’ 라는 뜻도 가지고 있는지 그 때 새삼 깨달았다.
우리는 늑대와 여우처럼 울부짖으면서 서로 빨고 박고 하였다.
“ 아 씨발….연희….넌 너무 섹시해. ”
“ 좀 더…. 좀 더 …..”
“ 헉! 헉! 아 씨발……….죽겠다.”
몇번의 밀회가 계속되면서 우린 조금씩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 때 나는 예전에 내 아내와 종종 농담삼아 말했던 부부교환을 제의했다.
연희는 처음에는 의아해 하였지만 내가 이대로 가다가 우리의 관계가 들키는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하였고, 부부교환은 그런 위험성을 없앨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는 것을 설명하자 이내 수긍하는 눈치였다.
그리고 예전에 내가 보았던 내 아내를 향한 윤철의 눈빛을 이야기하자 그녀도 나의 생각에 적극적으로 동감하는 것이었다.
우선 남자인 내가 아내의 허락을 받아 윤철에게 자연스럽게 제의하는 것으로 계획을 짰다.
어느날 잠자리에서 난 자연스럽게 아내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으로 동의를 받아냈고, 윤철과의 술자리에서 그 얘기를 꺼냈다.
윤철은 한참을 내 얼굴을 바라보면서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고개를 끄덕여서 동의를 했다.
물론 내 아내로부터 동의를 받아냈다고 하고는 윤철도 가서 연희의 동의를 받아내라는 말은 빼먹지 않았다.
오래되지 않아 다시 윤철한테 연락이 왔고, 몇번의 시도끝에 어렵게(?) 연희로부터 허락을 받을 수가 있었다고 전했다.
우리는 합방의 날을 주말로 잡았다.
애는 일치감치 저녁먹여 재워놓고, 그 부부가 우리 집으로 왔다.
어색한 분위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포도주를 몇잔씩 돌리고 내가 먼저 행동을 보였다.
내가 시작했다고 해서 아내로부터 나중에 험한 소리 듣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있었고, 연희와는 이미 그렇고 그런 사이고, 윤철도 자기가 먼저 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행동으로 옮기기를 기대할 것이고. 그래서 내가 먼저 시작했다.
조명을 다 끄고 텔레비젼화면에서 나오는 빛만 남겨 놓았다.
그리고 조용한 재즈를 틀어놓고, 식탁에 앉아 있는 연희에게 춤을 신청했다.
머뭇거리던 연희는 이내 내 손을 잡았고, 우리는 조용히 부르스를 추었다.
우리의 행동에 자극을 받았는지 아내와 윤철도 곧 부르스를 추기 시작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후, 난 연희를 소파에 앉혔다. 그리고 치마를 벗겼다.
아내와 윤철은 춤을 추다 멈추고 우리 두 사람을 지켜 보았다.
그때 그 기분 상상도 못할 것이다.
아내와 내가 막 먹으려고 하는 여자의 남편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녀의 팬티를 벗길때의 그 꼴림이란. 도무지 말로서는 표현할 수가 없다.
난 팬티를 벗겨서 조용히 내려놓고 곧 내 머리를 그녀의 꽃잎에 갖다 박았다.
일부러 소리를 내서 혀로 그녀의 동굴을 깨끗히 청소를 하였고, 동굴에서 나오는 따뜻한 물을 소리를 내가면서 빨아들였다.
한참을 빨다가 두 사람은 뭐하나 힐끗 쳐다보았다. 두 사람은 얼어붓듣이 서서 우리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두 사람은 이렇게 대담하게 내가 시작할 줄을 아마 상상도 못했으리라.
다시 고개를 연희의 꽃잎으로 돌려 맛있게 그녀의 액을 마셨다.
그리고는 바지를 벗어 버리고는 빳빳히 고개를 쳐들고 있는 자지를 그녀의 잎에다 갖다 대었다.
윤철은 어느덧 아내를 식탁의자에 앉혀 놓고 젖꼭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나의 각본대로 두 사람도 이제 서로에게 불이 붙고 있는 상태였다.
연희는 나의 그것을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그녀는 정말 그것에 있어서는 천부적인 재질을 갖고 있었다.
있는 힘을 다해 뿌리가 뽑힐 정도로 빨다가도, 혀로 버섯의 윗부분을 간지럽게 굴리고, 그러다가 입의 힘을 이용해 내 기둥을 압박하고, 다시 그러다가 윗부분만 입에 넣고 쪽쪽 빨고는 했다.
그녀를 소파에 엎드리게 하고는 (그녀를 처음 범할때의 자세처럼) 뒤에서 나의 기둥을 박았다.
아내도 어느덧 윤철의 기둥을 입안에 넣고는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었다.
윤철은 두 눈을 지긋히 감고는 아내의 펠라치오를 감상하고 있었다.
연희의 동굴속은 정말로 빈틈이 없다.
그 속에서 나는 내 기둥을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깊숙히 넣다가 살살 찔러 보기도 하고…..연희가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할딱였다.
그녀는 그녀의 남편이 보는 앞에서 다시 암캐가 되가고 있었다.
아내와 윤철은 정상위로 한참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아. 아. 아. 어디들 아픈 사람처럼 신음소리를 내면서 서로 할딱이고 있었다.
얼마 후 내가 뜨거운 좆물을 연희의 동굴속으로 들이 부었고, 옆의 두 사람도 오래지 않아 절정을 맞은 듯 했다.
그 상태로 난 계속해서 연희의 온몸을 빨았다.
그리고 나의 그것이 다시 일어섰을 때 아내를 손짓으로 불렀다.
아내가 머뭇거리면서 내게 다가왔다.
난 연희의 구멍에서 자지를 꺼내 아내의 구멍에 찔렀다.
그러자 윤철도 다가와서는 자기의 자지를 연희의 구멍에 끼웠다.
두 부부 다 정상위였고 우린 경주라도 하듯이 다시 힘껏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아내의 보지속에는 이미 윤철이 싸놓은 정액이 질펀했다.
하지만 왠지 역겹다기 보다는 그것이 나를 더 흥분으로 몰고 갔다.
늘 말로만 듣던 그리고 늘 상상만 하던 부부교환을 이제 완벽하게 시작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 후 우리의 생활은 많이 달라졌다. 정말로 야설에서 말하듯이 나와 내 아내와의 성생활도 활기를 되찾았다.
난 두여자한테 열심히 몸을 바쳐 봉사하다가 급기야는 코피도 쏟고, 아내와 윤철은 우리가 정한 한달에 한번 밖에 만나지 않는 눈치였다.
속에 숨은 두 사람의 관계는 사실 모르지만. 어쨌든 느낌상 둘은 부부교환의 날에만 섹스를 나누는 것 같았다.
하지만 연희와 난 일주일에 한번 기회를 만들어서 짧게라도 서로에게 서로의 정액과 애액을 먹였다.
서로의 체액을 먹지 않고는 일주일을 버티기가 힘든 사람들처럼 우리는 열심히도 섹스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한번은 우리 네사람 모두 옆의 대도시로 벤을 빌려서 한국음식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의 성생활에 다시 한번 획기적인 일을 만들어주었다.
차안에서 윤철이 운전하는 동안 두 여자가 처음으로 같이 내것을 빨아 주었다.
물론 딸 아현이는 다른 집에 맞겨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두 여자가 빨때 그 느낌은 정말 좋았다.
한 여자는 허벅지며 장단지를 빨고 한 여자는 기둥을 빨고, 또 한 여자가 항문을 빨고 다른 여자는 기둥을 핥고.
다음에는 내가 운전하고 윤철이 두 여자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다음에는 아내가 운전하고 연희가 두 남자로부터 서비스를 받고. 아내는 불행하게도 연희가 고속도로 운전에 서투른 관계로 두 남자한테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이따 밤에 호텔에서 홍콩가게 해 준다는 말을 듯자 아내를 피식 웃으면서 기대할께 하는 말로 받아쳤다.
그 날밤 나의 제안으로 우리는 처음으로 사슬이라는 것도 해보았고, 아내에게 두 남자에게 뚫리는 기쁨도 맛보게 해 주었다.
윤철이 등을 뒤로 하고 눕고 아내가 윤철의 자지를 자기의 구멍에 끼워 맞추어 앉고는 바짝 엎드리고 그리고 아내 뒤에서 내가 아내의 항문에다 내것을 끼워 맞추어 넣었다.
그리고 연희는 감상을 하고...
아내의 항문은 결혼전부터 내가 이미 뚫어놓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잘 들어갔다.
아내는 물론 죽는소리를 내면서 뿅가버렸다.
상상이상으로 여자들이 동시에 뚫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윤철과 내가 정액을 양쪽에 들이붓자 그녀는 거의 눈이 뒤집혀질 정도로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다.
한참을 쉬었다가 다시 이번에는 연희를 기쁘게 해 주었다.
물론 항문은 남편인 윤철이 뚫었다.
연희는 남편하고도 나하고도 한번도 항문으로 안 해보았기 때문에 무진장 고통스러워 하였다.
그래서 계속하지 못하고 윤철이 빼 버렸고, 윤철은 대신 자지를 잘 닦고는 연희의 입에 넣었다.
연희는 새로운 형식에 흥분한 듯 연신 열병 앓는 사람처럼 달뜬 신음소리를 냈다.
윤철이 먼저 그녀의 입에다 싸버렸고 그녀가 정액을 삼키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녀의 동굴에다 뜨거운 정액을 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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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