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침몰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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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아내의 침몰 004
이일이 있고 난 뒤 한참 동안을 아내는 외출을 삼가고 평소에도 조용하던 사람이 더욱더 조용히 사는 것이었다.
약간에 술만 먹어도 잔소리하던 것도 자제하는 것 같고 아이들에게도 가능한 한 다정하게 대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 날밤 후배의 성기를 빨던 입술과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몸을 흔들었던 아내를 생각하며 빙긋이 웃고 있으니까 아내는 이불 홑청을 다리다 말고 나를 쳐다보면서
"여보! 뭐를 생각해요?"
"아니. 당신이 너무 예뻐서"
"원 싱겁기는" 하며 하던 일을 마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후에 아내는 남편을 출근시키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청소를 하고 있을 때 따르릉따르릉하고 전화벨이 울렸다.
"네. 여보세요."
"아! 형수님 그동안 별거 없으셨죠?"
"..........네..." 아내는 마지못해 대답하였다.
"아니. 형수님도 그렇게 열광적으로 흔들던 정렬은 어디 갔어요?"
"네?"
그 말이 무슨 뜻인 줄 알고 입술을 깨물었다.
"하하하.. 제맛을 본 다음에는 형이랑 하는 것이 너무 재미없죠."
"그런 소리 하기 위해서 전화하셨다면 전화 끊을게요."
"성미는 여전하시네요, 형수님 제가 힘을 써서 전무님과 자리를 만들었으니 내일 저녁 시간을 비워놓으세요."
이일을 형이 알면은 자신의 입장이 곤란하다고 형 모르게 하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형 회사의 오더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알아서 하라면서 형 회사에
대한 마지막 기회라는 말도 덧붙이며 내일 데리러 온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저녁때 아내는 "여보 저번 때 그 일이 어떻게 됐어요."하며 넌지시 물어보면서 내 눈치를 살피는 것이었다.
나는 영문도 모르고 전무가 우리 회사에 대해서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좀 어렵다고 얘기했다.
그 말을 들은 아내는 그제야 후배 말이 거짓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여보. 나 내일 동창회 좀 갈게요" 하며 한숨을 쉬었다.
다음날 아내는 식탁에 저녁을 차려놓고는 후배를 기다리기 위해 아파트 밑으로 내려갔다.
후배가 집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집에서 만나면 또 무슨 일이 생길까 봐 일부러 아파트 입구까지 걸어갔다.
몇 분을 서성이고 있을 때 후배의 코란도가 요란한 소리를 내고 아내 옆에 멈춰 서서는 "형수님" 하며 올라타라고 문을 열어 주었다.
아내의 옷은 빨간색에 무릎이 살짝 보이는 꼭 낀 원피스이지만 코란도에 오르다 보니 피치 못하게 다리를 벌리고 타게 되었다.
후배는 시간이 늦었으니 빨리 가자며 올라타느라고 벌어진 아내의 다리 사이에 촉점을 맞추면서 빙긋이 웃었다.
후배 상훈은 약속된 장소로 차를 몰고 가면서 갑자기 생각난 듯이 "형수님 돈 좀 가지고 오셨죠?" 하고 아내 다리에 손을 올려놓았다.
아내는 다리에 놓인 손을 치우면서 "네? 아. 한 이십만 원은 있는데요."
"이십이요? 아니 지금 무슨 중학교 동창회 가시는 줄 착각하시는 거 아니에요."하고
어처구니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마치 아내가 큰 잘못을 한 것처럼 나무라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차를 한적한 곳에 세웠다.
아내는 걱정스러운 듯이" 얼마나 필요한데요?"하고 기어가는 목소리로 물어보았다.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려고 하면은 한 백만 원에, 전무님께 인사하려면. 못해도 삼백은 있어야겠네요."
"삼백이요?"
"놀라긴요. 이건 적게 잡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어떠하죠? 지금 돈이 이것밖에는 없는데"
"그러면 이 약속은 없었던 일로 하죠, 저도 입장 곤란해지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러자 아내는 후배의 손을 잡고 "제발 어떻게 안 되겠어요."
"아니. 형수님 행동을 보면 자신이 급할 때는 저에게 매달리고. 필요 없을 때는 매몰차게 차버리는데 제가 무슨 기분으로 일하겠습니까."
아내는 아무 소리 못하고"상훈 씨. 잘못했어요" 하면서 연신 머리를 조아렸다.
한참을 생각하던 상훈이는
"오늘 들어갈 경비는 제가 부담하죠. 하지만 저도 돈이 없으니까 일주일 이내에 갚으세요." 하며 다시 아내 다리 위에 손을 놓았다.
아내는 아까처럼 그 손을 거부 못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혹시 아는 사람이 없는지 살펴보았다.
다행히 아는 사람은 없었으나 고양이가 쥐를 가지고 놀듯이 후배의 손이 팬티 언저리를 맴돌다가 끝내는 아내의 보지를 자극하는 것이었다.
당장이라도 그 손을 치우고 싶었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후배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만 다리를 꼭 붙이고서 힘없는 저항만을 하고 있었다.
이런 행동을 하는 아내를 보고 "형수 그렇게 싫으면 손을 뺄까요?"
그러자 아내는 후배의 손을 잡고 "아니에요. 저는 괜찮으니까 그냥 넣고 있으세요." 하며 손을 더 집어넣어 주는 것이었다.
그제야 상훈은 빙그레 웃으면서 아내의 팬티 주위를 손가락으로 슬슬 유린하다가 기어이 팬티를 끌어 내리고 두 다리가 벌렸다.
아내는 반항을 해 보았지만, 그의 완력을 당해 낼 수도 없었고 힘없는 반항은 오히려 그의 욕정을 더 북돋아 줄 뿐이었다.
부드러운 털과 그 속에 은밀히 자리 잡은 꽃잎까지 모두 그에게 보인 자세가 되어버린 아내는 후배 손을 잡고 두 다리를 꼭 붙이면서
"상훈 씨. 사람들이 보면 어떡하려고 해요."
그러한 아내의 모습을 즐기듯이 후배는 무성하게 난 털을 헤집고 보지의 양쪽을 잡고 서서히 그녀의 소음순을 벌려놓으면서
"형수는 아무 생각 하지 말고 내 기분이나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하고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위아래로 움직여 질을 차츰 벌리곤 질 속에 손가락을 넣고 이리저리 헤집고 다녔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꽃잎에 물기가 고이기 시작하면서 아내의 입에서 야릇한 비음이 나오기 시작했다.
입술을 꼭 다물면서 어떠하든지 소리를 내지않으려 하였는데 더 이상은 버옘?없는 상황까지 도달해 버렸다.
급기야는 후배의 손에 의해서 아내의 다리는 벌어지고 몸은 서서히 비틀기 시작했다.
"아~ 윽...윽..."
"형수. 저번 때 보다 물이 많이 나오는데?"
"제발 인제 그만 해주세요."
그러자 상훈은 손가락으로 옥 순을 튕겼다.
"억. "하면서 아내는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며 상훈이를 껴안았다.
"형수. 남들이 보니까 제발 조용히 할 수 없어요?"하며 클리토리스를 비틀면서
"이럴 때 보면 형수는 발정 난 암캐 같아요."하고는 아내를 조롱하는 것이었다.
아내의 몸을 한참을 유린 하다가 상훈이는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소리에 하던일을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아내의 몸을 한참을 유린하다가 상훈이는 갑자기 울리는 휴대전화 소리에 하던 짓을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네. 전무님 . 네.. 네.. 알겠습니다."하고는 전화를 끊고 아내 가슴을 만지면서
"형수. 이거 미안해서 어쩌죠. 전무님이 급한 약속이 있으셔서 오늘 만나 뵐 수가 없겠네요.
저도 지금 회사에 들어 오라고 하니 괜히 형수의 몸에 불만 질러놓고 가는 꼴이 됐네요" 하고는 집에까지 데려다준다고 했다.
"아녜요. 저 혼자 들어갈 수 있어요."하면서 아내는 흐트러진 옷을 추스르면서 차에서 내렸다.
그러자 상훈은 이른 시일 안에 자리를 마련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며 아내 몸에서 벗겨낸 팬티를 흔들면서 떠나가는 것이었다.
후배가 떠난 뒤에도 아내는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멍하니 서서는 이 악몽이 한동안은 멈추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집에 들어온 아내는 곧바로 목욕탕으로 가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샤워를 한 아내는 내 얼굴을 쳐다보지 못하고 잠자리에 들어갔다.
나는 따라 들어 가면서
"여보 피곤해"
"네 약간 피곤해요."
"사람이 그 정도로 약해서 어디에 써먹어"
"미안해요. 먼저 잘게요"
그러면서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렸다.
돌아누운 아내의 어깨가 왜 그리 섹시해 보이는지 나는 살며시 안아주었다.
아내는 내 품에 고개를 묻고
"여보! 제가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당신을 위한 것이니 저를 용서해 주셔요" 하는 것이었다.
"당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데"
"아니어요 그만 주무세요" 하면서 다시 돌아누웠다.
그러고 며칠이 지난 어느 날 오후
따르릉 따르릉..하면서 전화벨이 울렸다.
"네. 여보세요."
"형수님"
"저. 웬일이세요?"
"왜 내가 전화하면 안 되나?"
"아니 갑작스러워서요."
"갑작스럽긴 난 형수 보지의 느낌과 어찌할 바를 모르고 버둥대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형수님은 잊었나 보지요."
"그런 이야기라면 그만해 주세요"
"제발 해 달라고 애원해 놓고는 이제는 그만하라고요."
"저 바빠서 이만 끊겠어요."
"바쁘시다고 형 문제 때문에 백방으로 뛰어다닌 나에게 이럴 수 있어요?"
"형 문제라니요, 어떻게 잘 해결될 것 같아요?"
"바쁘시다면서요. 이만 끊어요"하면서 상훈이는 화가 난 듯이 퉁명스럽게 말했다.
"아니에요. 잘 해결됐어요?"하면서 다급히 물어보았다.
"그만 끊겠습니다."하고는 전화를 끊어 버렸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아내를 수화기를 들고 어찌할 바를 몰랐다.
저녁 식사 후 아내는 나에게 "여보 저번 때 상훈 씨가 말하던 것은 잘 돼 가고 있어요?"
"아니 이제는 완전히 절망적이야 전무가 우리 회사를 아주 안 좋게 보고 있어"
"그럼 어떻게요?"
"하는 수 없지. 살아가기 위해서면 다른 업체를 찾아야지" 하면서 한숨을 내 쉬었다.
"그런데 당신이 왜 자꾸 회사 일에 관해서 물어보지?"
"저도 걱정이 되니까 그렇죠."
아내는 상훈이의 전화를 너무 야박하게 끊었다는 죄책감에 미안한 듯이 나를 쳐다보았다.
다음날 아내는 내가 출근하자마자 대충 청소를 끝내고 정성껏 화장을 한 뒤에
검정 원피스를 입고 외출하려다가 다시 들어가 후배가 사준 흰색 블라우스와
옆이 터인 검정 미니스커트를 입고 집을 나섰다.
명동에 있는 후배 회사에 온 아내는 사옥이 너무 크고 웅장해 기가 죽었지만, 남편의 미래가 달린 문제라서 용기를 내어 들어갔다.
제복을 입은 경비가 "아가씨 어디 가요?"하며 묻는 것이었다.
아마도 복장이 회사원 같지 않아서 제지하는 것 같았다.
"저. 영업부 박상훈 과장님을 찾아왔는데요"
"실례지만 무슨 일 때문에 오셨죠?"
"저. 그게, 형수 되는데요"
"잠깐 만이요 아~ 박 과장님 형수님이라는 분이 오셨는데요? 네. 네. 알겠습니다."
"13층입니다"하고는 경비가 손가락으로 엘리베이터를 가리켰다.
속이 훤히 비치는 블라우스와 짧은 치마 때문에 힐끗거리는 주위의 시선을 애써 무시한 체 후배가 있는 영업부로 들어갔다.
후배 앞에선 아내는" 지금 바쁘세요?"하고는 머리를 조아렸다.
그러한 아내의 태도를 본 척도 하지 않고 "미스김 여기 견적서 어디 있어"하며 바쁜 듯이 왔다 갔다 했다.
아내는 수치스러웠지만 후배 책상 옆에 서 있었다.
다행히 과장이라서 그런지 책상은 한쪽 구석에 있었고 칸막이로 가려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한 두어 시간을 서 있으니까 그제야 비로소 자리에 앉는 것이었다.
후배는 "웬일 이유?" 하며 퉁명스럽게 물어보았다.
"저. 제가 너무 경솔했어요."
"형수가 뭐가 경솔하다고요" 하면서 자신이 사준 옷을 입고 온 아내의 몸을 아래위로 흩어 내려보았다.
(흐흐흐. 급하긴 급한 모양이지?)
"......"
"할 말이 없으면 가세요. 저도 지금 바빠요"
"제발 도와주세요. 은혜는 잊지 않을게요."
"은혜라~"하면서 후배는 볼펜으로 책상 옆에 서 있는 아내의 치마 옆 단을 들추었다.
아내는 움찔하면서도 후배가 하는 대로 잠자코 있었다.
"오늘은 무슨 팬티를 입고 왔어요?"하며 허리까지 치마를 올렸다.
아내는 너무 놀라서 칸막이 사이로 간혹 비치는 직원들의 동태를 살피면서
"여기는 사무실인데 이럴 수 있어요?" 하며 힘없는 항변을 하였다.
"열 셀 동안에 팬티를 벗어서 책상에 올려놓지 않으면 그냥 가주세요."
"네? 제발..."
"하나. 둘. 셋. 넷......."
아내는 그런 후배의 모습을 보고 허둥거리면서 팬티를 벗어 올려놓았다.
후배는 팬티를 코에다 갖다 대고 냄새를 맡더니 "형수 팬티는 항상 분비물이
묻어있어"하며 앙증맞은 팬티에 약간 묻어있는 얼룩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것을 본 아내는 얼굴이 벌게져서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후배는 또다시 아내의 블라우스 단추를 끄르면서 "형수! 형수가 싫으면 언제라도 싫다고 해요.
"저는 형수의 의견을 존중할게요."하면 여유 있게 웃옷을 벗겨 내렸다.
"사람들이 오면은 어떡하려고 해요"
그러자 후배는 아내의 어깨를 잡고 책상 밑으로 밀어 넣었다.
아내는 좁은 책상 밑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가만히 있는데 후배는 지퍼를 열더니 아내 입에 자기 성기를 드려 밀었다.
아내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면서 거부해 보았지만 이미 어느 정도는 각오하고 온 터였기에 후배가 시키는 대로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후배의 성기가 마치 커다란 가지 같이 생겼다.
저번에 나이트에서 본 적이 있었지마는 그때는 어둡기도 하고 갑자기 당한 일이라서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환한 사무실에서 보니 훨씬 징그럽고 우람하게 느껴졌다.
한 손은 부족해서 두 손으로 잡고서는 귀두 부분을 힘없이 빨았다.
"형수 그렇게 무성의하게 빨려면은 그만 가요"하면서 아내의 어깨를 잡는 것이다.
"아! 아녀요 "하며 아내는 마치 신들린 것처럼 후배의 심벌을 빨기도 하고 핥기도 하며 어떻게든 후배 비위를 맞추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이런 아내를 후배는 묘한 웃음을 지으며 바라보다가 어디엔가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아. 형이에요? 나 상훈이. 형 지금 뭐 해요? 심심하면 우리 사무실에 놀러 오지 그래요" 하면서 나에게 전화를 했다.
아내는 순간적으로 몸이 경직되었다.
그러자 상훈은 책상 속으로 아내의 가슴을 만지며 젖꼭지를 톡톡 건드렸다.
"참 형! 형수는 지금 뭐 해요? 아마 정숙하니까 지금쯤 저녁 준비를 하지 않을까?
"아니면 형 몰래 바람 피는 것 아니유?"
나는 "야 나 지금 바쁘거든 중요한 일이 아니면 다음에 전화하자"하고는 전화를 끊었다.
그러자 아내는 모든 것을 잊어버리려고 하듯이 거대한 후배의 심벌을 물고 머리를 흔드는 것이었다.
"츱.. 츱.. 읍..읍..."
아무 생각 없이 후배의 자지를 빠는 아내의 머리를 부여잡고 절정에 다가감을 느낀 듯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억..억.. 윽.. 윽."거리며 그렇지 않아도 빨기 힘든 자지를 거칠게 밀어 넣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형수. 정액을 한 방울이라도 흘려서 바지를 젖게 하면 재미없어요."하고는 자기가 배설한 것을 다 마시기를 강요했다.
아내는 말도 안 된다면서 머리를 흔들었지만, 위에서 누르는 후배의 완력에 어찌할 수 없었다.
드디어 후배의 입에서 단발적인 비명이 터져 나왔다.
"윽 .. 윽....... 휴"하며 부랄 속에 감추어 두었던 정액을 남김없이 분출하기 시작했다.
머리가 잡힌 아내는 피하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후배의 정액을 받아드렸다.
"꿀꺽.. 꿀꺽.."하며 한없이 나오는 밤꽃 물을 삼키었다.
드디어 사정이 끝나자 후배는 "형수 수고했어요"하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형수 입 주변에 붙어있는 정액이나 닦으세요." 하면서 휴지를 던져 주는 것이었다.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아내는 블라우스 단추를 채우고 헝클어진 머리를 만지면서
자신이 왜 이렇게 후배의 노리개로 전락했는지 한숨을 쉬며 멍하니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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