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침몰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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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아내의 침몰 005
상훈이는 힘없이 앉아있는 아내를 일으키면서 그러지 않아도 전무님이 찾으시니 전무님 방으로 가자고 한다.
아내를 데리고 임원들이 있는 꼭대기 층으로 향했다.
"자 전무님 저번에 말씀드린 대성산업에 조사장 사모님 되십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성식입니다."하며 전무는 소파에 앉으라고 하면서
"미스유 여기 차 좀 가져올까? "하고는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러자 상훈은 재빠른 동작으로 라이터를 갖다 대면서 불을 켜는 것이었다.
전무는 담배를 한 모금 내 품으면서 자신에 앞에서 떨고 있는 아내의 몸을 아래위로 흩으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박 과장에게서 이미 귀띔받았지만 이토록 미인일 줄은 몰랐다.
저번에 자리를 마련해 줬는데 그저 그런 여자라고 생각돼서 약속을 무산시켰는데 인제 와서 그 일이 후회스럽기까지 느껴진다.
어찌 됐든 간에 지금 자신의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근엄한 모습을 지으려고 해도 자꾸 웃음이 나와 박 과장을 쳐다보았다.
평소에도 아부를 좋아하는 오 전무는 박 과장의 이러한 행동이 눈물이 나도록 고맙고 대견스러워 당장 금일봉이라도 주고 싶은 심정이었다.
상훈이도 전무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비록 넘겨주기 아까운 떡이지만 자신의 출세를 위해 형수를 같이 공유하기로 마음먹은 것이었다.
여비서가 커피를 가져와서 커피를 놓고 나가는데 전무는
"미스 유. 앞으로 오는 전화는 외출했다고 해"하고는 커피를 들라고 했다.
잠시 어색한 시간이 흐른 뒤에 전무는
"무슨 일로 찾아오셨습니까?"
"저. 오다 수주에 관해 선데요. 제발 대성산업을 도와주십시오."
"오다 수주라."
"네. 박 과장에게 들었습니다."
"전무님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것까지 알고 있습니다."
하고는 연신 머리를 조아리면서 선처를 구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전무는 "박 과장 자네 왜 그 모양이야?"하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호통을 치는 것이었다.
"그토록 입 조심하라고 일렀건만 대외비를 이렇게 퍼트리면 너도나도 와서 도와달라고 하면은 그 뒷감당은 자네가 책임 질 텐가?"
상훈이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죄송합니다. 워낙에 어려워하기에."
"아니 어려운 회사가 하나둘이야?"
"죄송합니다."하며 상훈이는 연신 머리를 조아리는 것이었다.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놀란 아내도 상훈이 옆에 서서 자신 때문에 혼나는 상훈이한테 미안한 나머지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한참을 혼낸 뒤에 꼴도 보기 싫다면서 나가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상훈은 전무 앞에 무릎을 꿇고는 "전무님 제발 이번 한 번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하고는 "만약에 대성산업에서 한번 더 실수하면은 제가 사표를 쓰겠습니다."
아내는 지금까지 자신이 미워했던 상훈이가 이렇게 남편 회사를 위해서 사표까지 불사하며 전무한테 매달리는 것을 보고 너무도 고마웠다.
그러자 전무는 "정말 자네가 책임질 수 있나?"
"네 전무님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이 문제는 약간 시간을 두고 생각하지."하며 "박 과장은 잠시 나와 이야기하자면서 아내는 나가라는 것이었다.
아내가 나가자 전무는 상훈이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어때? 나도 이만하면 배우 뺨치겠지?"
"전무님이 어찌나 리얼하게 혼내시는지 저도 놀랐습니다."
"아무튼 고마워. 오늘 저녁이라도 약속을 잡지."
"아닙니다. 저쪽을 더 애달게 만들어야 요리하기 수월합니다."
"그래?"하며 전무는 입을 쩝쩝 다시는 것이었다.
상훈이는 전무 방에서 나와 문 앞에 서 있는 아내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나중에 기회를 보자고 하며 집에 가서 기다리라고 했다.
혼나듯이 집에 들어온 아내는 경대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남편을 위해서 전무를 만나 보았지만 소기의 목적도 달성하지 못한 채 쫓겨온 거하며 평소에는 벌레 보듯이 한 상훈이가
남편을 위해서 전무 앞에 애걸하던 모습 하며 비록 쫓아내었지마는
앉아 있을 때 자신의 몸을 음흉스럽게 흩어 보고 있었던 전무의 눈동자 하며
여러 가지 모습이 이리저리 뒤엉키어서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를 몰라서 그냥 멍하니 거울만 보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서 있는데 "따르릉~ 따르릉"하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
아내는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힘없이 전화를 들고 "여보세요." 하니까
"아 형수님 저 상훈이입니다."
"아~ 네."
"많이 놀라셨죠. 원래 전무님 성격이 완고하셔서 일을 진행하기가 좀 어려워요
그러나 내가 사모하는 형수님의 부탁인데 최선을 다해 볼게요."하며 다음 주쯤에 약속을 잡아보겠다고 했다.
아내는 자신 때문에 전무에게 혼이 난 상훈이에게 미안 하기도하고 진심으로 고맙기도 해서
"저, 상훈 씨.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는 몰라도 다음에 이 은혜 꼭 갚을게요."하며
처음으로 상훈이에 대한 감정이 약간은 연민의 정으로 바뀌었다.
전화를 끊은 상훈이는 속으로 호재를 부르고 앞으로는 형수의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차지할 수 있다는 생각에
괜히 서류를 뒤적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휘파람을 불면서 저번에 나이트에서나 사무실에서 유린하였던 일과는 또 다른 흥분에 도취했다.
만나면 만날수록 감칠맛이 나고 몸에 착 달라붙어 바둥거리는 형수의 맛은 일반 처녀나 술집 여자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맛이었다.
더욱이 자신보다 학벌이 훨씬 좋을 뿐 아니라 형수라는 신분이 도저히 자신에 밑에 깔릴 것 같지 않던 그녀지만은
지금은 자신이 휘두르는 데로 움직일 수 밖에 없는 노리개로 변해가는 것을 보고 내심 흐뭇해하고 있었다.
(형수. 이것은 시작일 뿐이야. 이제부터는 그 도도함을 찾아보기 힘들게 해주겠어.)
이제 며칠만 지나면 나한테 매달리면서 애걸하게 될 형수의 얼굴을 떠올리면서 갑자기 커지는 심볼을 슬슬 쓰다듬고 있었다.
책상에 앉아서 직원들 몰래 아내에게서 빼앗은 팬티를 만지작거리면서
앞으로 어떻게 요리를 하면 완전히 자신의 발아래 굴복할 수 있을까 고심하고 하였다.
아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액을 먹었다는 역겨움과 이 길만이 남편 회사를 살릴 수 있다는 강박관념에
서서히 무너져가는 자신을 느끼고 있었다.
“따르릉”
남편이 출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전화벨이 울렸다.
우려했던 대로 상훈의 목소리가 들린다.
“형수님, 전무님께서 상당히 노발대발하셨지만 다행히 제가 잘 말씀드려 위기는 넘긴 것 같군요.
한번 접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오늘 저녁 시간을 한번 내시죠. 네?”
“오늘 저녁이요? 그이가 일찍 올 텐데…”
“아 그건 걱정하지 마세요. 오늘 저랑 납품 건 때믄에 한잔해야 할 일이 있으니 상당히 늦을 겁니다.
참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린 돈도 준비하셔서 와야 합니다.”
“상훈 씨 갑자기 제게 그런 큰돈이 어디 있겠어요. 약속을 미루면 안 될까요?”
“아이 참 형수도 다 된 밥에 재 뿌릴 겁니까?”
아내는 전무를 접대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당장 돈을 마련할 곳이 막막해 약속을 미루려고 했다.
“일단 돈은 제가 준비할 테니 몸만 나오세요. ○○호텔, 지하 바로 나오시면 됩니다.”
아내는 상훈이 돈까지 먼저 댄다는 말에 고맙기도 하고 그의 말을 사양할 수 없어 약속을 하고야 말았다.
그날 저녁 아내는 상훈이 선물했던 정사까지 치렀던 그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를 입고 약속 장소에 나갔다.
상훈과 전무는 일찌감치 술을 받아 놓고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가 도착하니 다짜고짜 그녀를 전무 옆에 앉히더니 독한 술을 연거푸 권했다.
그녀는 전무 앞이라 사양도 하지 못하고 주는 대로 마실 수밖에 없었다.
열이 오르기 시작할 때쯤 상훈은 약속이 있어 먼저 나가겠다며 일어섰고 마중하러 따라선 그녀에게
“형수님, 어렵사리 만든 자리니만큼 절대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라고 신신당부했다.
자리로 돌아오자 맞은 편에 앉으려는 그녀를 오 전무는 자신의 왼편에 앉혔다.
오른쪽이 터져 있는 그녀의 미니스커트 자락이 흘러내려 하얗게 긴 탱탱한 허벅지가 자꾸만 드러났다.
“박 과장이 중간에서 이렇게 노력하고 서 사장의 부인되시는 분께서 직접 찾아와 부탁하시니 하청건을 제가 다시 검토해 보도록 하죠.”
“네, 전무님 잘 부탁드립니다.”
그녀의 굽신거림에 더 자신이 생긴 듯 전무는 그녀의 풍만한 허벅지를 슬며시 쥐어왔다.
“원래 이렇게 야한 옷만 입고 다니시나요?”
“네?, 아.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우리 나이 때는 상상하기 어려웠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 개방적이라…보기 좋군요, 아름다우십니다.”
“저, 전무님 여기서 이러시면…”
“그럼 자리를 옮길까요?”
“아니요, 어디로…”
“왜요, 부담되십니까? 그럼 우리 집으로 갈까요?”
“아, 아뇨, 제가 오늘 대접하려고 나왔는데."
그녀는 마치 송충이가 기어 다니는 느낌이 들었지만 남편 회사의 운명을 쥐고 있는 오 전무에게 감히 대들지 못한다.
전무의 손길은 집요했다.
치마 틈 사이로 들어간 그의 거친 손이 아내의 흰 스타킹 끝에서 안쪽을 주무르는가 하더니
팬티 끝에서 그녀의 비너스를 이리저리 스치기 시작한다.
아내는 술기운도 있고 그의 손길이 자신의 중심을 건드리자 온몸이 더워지고 숨이 가빠왔다.
“저…”
그때였다.
갑자기 조명이 어두워지더니 부루스타임이 시작되었다.
그 바는 서양식으로 자기 자리 주변에서 자유롭게 댄스를 즐기며 술을 마시는 곳이었다.
칸막이 너머로 다른 사람들이 보였지만 아무도 그들에게 신경을 주지 않았다.
게다가 어두워진 조명 탓에 서로 간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을 지경이었다.
아내는 일순 당황하였지만, 곧 전무가 블루스를 추자는 말에 일어설 수밖에 없었다.
전무는 양복 윗도리를 벗어 놓더니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는 서 있는 자리에서 그녀의 허리를 잡고 몸을 밀착시켜왔다.
그녀는 불안했지만 여기서 술을 한잔 먹으며 좀 대접하다 가면 되겠거니 하고 전무가 이끄는 대로 블루스를 추기 시작했다.
전무는 한 손으로 아내의 실버들 같은 허리를 바짝 잡아당겨 몸을 밀착시키고는
이미 일어서기 시작한 자신의 성기로 아내의 하복부를 마찰시키기 시작했다.
늘씬한 아내에 비해 키가 작고 뚱뚱한 오 전무는 벗겨진 이마를 번들거리며
연신 만족한 웃음을 짓고 고개 숙이면 바로 입 앞에 놓여 출렁거리는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응시하며 연신 하체를 비벼댄다.
오 전무의 성기가 자신의 음부를 마찰하자 아내는 알 수 없는 뜨거운 느낌이 자기 아랫배에서 치밀어 오르는 것 같아
그 느낌을 떨쳐버리려고 고개를 흔들었다.
“헉”
갑자기 어깨에 있던 오 전무의 손이 그녀의 얇은 블라우스에 쌓인 유방을 주물럭거리기 시작했다.
“저, 전무님…”
“왜 그러십니까?”
정색을 하고 전무가 묻자 아내는 “아니에요”라고 하고는 전무의 손길에 자신을 맡겨둔다.
손으로는 유방을 농락하며 하체를 밀착시키던 전무는 더 참기 어려운 듯 그녀의 치마를 끌어 올리기 시작하더니
손을 뒤로 돌려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슬슬 주무르며 그녀의 엉덩이 사이를 손을 세워 쿡쿡 찌르기 시작했다.
더 서 있기 힘들어진 아내는 다리에 힘을 주며 버텨보지만 전무의 손이 엉덩이 사이를 파고 들 때마다 다리에서 힘이 풀려나감을 느낀다.
급기야 오 전무는 그녀의 팬티를 제치고 아내의 뽀얀 엉덩이 살을 주물럭거리더니
엉덩이 사이의 비좁은 틈새에 자기 손가락을 끼워서 위아래로 누르기 시작한다.
이미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배어난 땀은 전무의 손가락이 움직이기에 좋은 여건을 만들어 주고 있었으나
아내는 어떻게든 벗어나 보려 엉덩이를 흔들어 보는데. 오히려 그런 행동이 오 전무를 더욱 자극하고 있었다.
전무는 아내의 땀으로 젖은 자기 손가락으로 아내의 국화 모양 항문 주위를 지분거리다가 중지를 항문 속으로 슬그머니 밀어 넣었다.
“헉”
아내는 그동안 버티고 있던 다리 사이의 긴장이 일순간에 풀려나가는 것을 느꼈다.
전무도 손가락으로 아내의 방비 상태가 무너져 감을 감지하고는 동시에 그녀의 블라우스 앞섶을 풀어 헤치고는
아내의 유방을 터질 듯이 감싸고 있는 핑크빛 망사 브래지어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아내는 아래쪽 뒷구멍이 전무의 손가락에 꽂혀 있는 데다 앞쪽에서는 전무의 성난 좆이 자신의 비너스를 압박하고
앞에서는 자신의 뽀얀 유방과 핑크빛 젖꼭지가 노출되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어떻게 이 상황을 빠져나갈까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 전무의 두꺼운 입술이 그녀의 핑크빛 젖꼭지를 덥석 물어 빨아들였다.
“츠읍~”
“아흑..”
아내는 세 군데에서 동시에 전해지는 쾌감에 치를 떨었다.
더 이상 서 있기가 힘든 아내를 전무는 소파에 밀어붙였다.
그러고는 헉헉거리는 아내의 치마를 와락 걷어 올리고는 재빠른 솜씨로 아내의 핑크 망사팬티를 끌어 내렸다.
“안돼욧!.. 전무님”
그러나 이미 아내의 팬티는 한쪽 다리에서 떼어져 나와 왼쪽 발목에 걸쳐 있었고
“정말 풍만하군!”
전무는 흰 스타킹에 싸여 반짝이며 빛나는 그녀의 두 허벅지를 들어 벌리고는
소파 위의 그녀에게 몸을 숙이고 다짜고짜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오 전무의 거친 혀가 그녀의 사타구니 주변에서 왔다 갔다를 반복하자 그녀는 점차 정신이 몽롱해져 갔다.
한동안 그녀의 핵심 주변에서 바삐 움직이자 그녀는 점점 숨이 가빠져 갔다.
“어흑!!”
갑자기 주변만 집요하게 핥아대던 오 전무의 거친 혀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거칠게 핥아버린 것이다.
그러더니 그는 아내의 음부 전체를 물고는 강하게 빨아당겼다.
“아,제발 하지 마세요”
아내는 소리쳐 보았지만 오 전무는 아랑곳없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잘근 씹었다.
“아흑,윽”
그녀는 처음 느껴보는 강한 느낌에 등을 튀겼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진 그녀가 갑자기 오 전무를 밀쳐냈다.
“아니 왜 이러는 거야?”
“저 죄송해요, 잠시 화장실을…”
“왜 쌀 것 같아서요?”
아내는 그런 오 전무의 적나라한 말에 얼굴이 왈칵 붉어졌지만 서둘러 옷매무새를 고치고 자리에서 일어섰다.
팬티를 다시 꿰입으려는 그녀를 오 전무는 제지하고는 그녀의 팬티를 다리에서 떼어내어 자신의 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아내는 화장실에 들어가 변기 위에 걸터앉아 잠시 생각을 정리하려 하였다.
도저히 여기서 끝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다시 불안해졌다.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갑자기 화장실 문이 벌컥 열리며 오 전무가 들어왔다.
“어머, 이게 무슨 짓이에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는 다짜고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벌겋게 달아오른 성기를 꺼내었다.
“헉~”
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그의 크기는 남달랐다.
남편 물건의 두 배가 넘는 것 같았다.
그런 짧은 생각도 잠시 그는 아내를 잡아 일으키고는 변기 쪽으로 돌려세웠다.
“아, 제발 그만해주세요. 안돼!!”
그녀의 애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성기는 아내의 엉덩이를 벌리고 그녀의 소담한 꽃잎을 벌려 젖히며 거칠게 밀어 들어갔다.
“뿌지직~”
“아악,아악,악..”
그녀는 너무나 고통스러워 비명도 제대로 못 지르고 변기를 콱 잡았다.
오 전무는 잠시 틈을 두었다가 다시 뒤로 빼고는 더 깊은 진입을 시도했다. 이번에는 그의 성기가 뿌리째 아내의 몸을 뚫고 들어갔다.
“억,억, 아, 아퍼”
마치 그의 성기가 자신의 등허리를 꿰뚫어 뒤통수 치지 몰아치는 느낌에 아내는 치를 떨었다.
슬며시 진퇴를 거듭함에 따라 아내의 비명이 점차 잦아들자
오 전무는 그녀의 하트 모양 풍만한 엉덩잇살을 꽉 부여잡고는 거칠게 피스톤 운동을 전개했다.
“철퍽, 철퍽, 척퍽, 푹푹 푹푹, 쑤꺽쑤꺽 쑤걱”
“찔꺽찔꺽 찔꺽”
오 전무의 살찐 배와 아내의 뽀얀 엉덩이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성기와 성기가 만나는 질척거림,
거기에 아내의 비명이 좁은 화장실 안에 메아리친다.
“아악,아악, 으헉, 너무.. 학학,엄마,아욱”
“나 죽어, 아 미쳐”
아내는 이미 이성을 잃었듯 하다.
한 번에 자궁까지 벌리며 밀려들어 오는 오 전무의 거대한 좆을 느끼며 점차 머릿속이 희열로 타올라 터져 버릴 것 같았다.
오 전무는 아내의 반응을 보고는 더욱더 강하게 운동을 전개했다.
“철퍽,철퍽,철퍽, 쑥꺽,쑤꺽,쑤걱, 퍽퍽” “삐걱,삐걱”
변기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삐걱거리고 아내의 엉덩이가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오 전무는 밀어붙인다.
“사모님” “헉헉, 악”
“사모님” “헉헉..왜 그러..악..세요..헉.. ? ?
“좋아… 좋은가?” “느낌이 오나?”
“퍽,퍽퍽퍽..” “악, 미쳐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전무님..사랑 . .악..죽어요…헉,아흑”
아내는 어느새 부끄럼을 잊어버린 채 오 전무의 밀어붙임에 적나라한 신음을 토해내며 오르가즘을 향해 간다.
“그래, 아까는 그렇게 빼더니… 넌 역시 명기야…”
“오늘 완전히 성에 눈을 뜨게 해주마..죽어라.~!!”
“퍽퍽퍽퍽퍽, 푹퍽푹퍽..”
“아아아악~”
십 분을 넘게 그의 자지가 아내의 여린 보지에 몰아닥쳐 유린한다.
오 전무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섹스의 묘미를 색다른 맛으로 느끼려 하고 있었는데
거래처 사장의 어여쁘고 순결한 아내가 자기 손에 그것도 화장실에서 정복되자 더욱 흥분이 고조되었다.
“악, 미쳐요..나와요..악악.. ? ?
아내가 드디어 절정에 올라 변기를 쥐어뜯을 듯이 부여잡으며 질액을 싸대기 시작한다.
오 전무도 그런 아내의 반응에 자신도 최고조의 오르가즘을 느끼며 정액을 방출한다.
아내의 허리를 당겨 엉덩이를 자신의 아랫배에 꽉 붙인 채 엄청난 양의 정액을 아내의 자궁 속으로 싸 버렸다.
“아욱,어어억,윽”
“아학,아악, 나 죽어, 앙, 악악”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