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경험
단지
67
7318
15
2024.03.13 15:17
아주 어린시절 우리집은 단칸방에 창호로 된 여닫이문에
아랫목 구석에는 서랍장이 있었고 그위에 이불 몇채가 올려 있는 것이 어린눈에 비친 방안 풍경 이다.
하루는 잠결에 들려 오는 이상한 소리와 눈이 부실 정도의
환한 방안 분위기에 잠을 깼다.
그런데 눈을 뜨니 바로 눈앞에 엄마가 이불 놓인 서랍장을
등지고 있고, 그앞에 아빠가 엄마를 안고 있다
" 부끄러워요!! 불꺼요 밖에서 다 보이지 않어?"
" 보며 어때 자기들은 않해?"
"그래도 문에 다 비쳐 보일건데 너무 노골적 이지 않아요"
"당신 몸 보면서 하니 더 흥분되는데?"
"아~~이~ 당신 변태 같애, 내일부터 동네 소문나 어떻게 다녀요"
그리고 며칠이 지난 어느날 부터 못보던 이웃동네 형들이
우리집을 기웃거리기 시작 한다.
하루는 친구들과 놀다 무릅을 다쳐 집으로 갔는데 방문앞
익숙한 엄마의 신음 소리가 가늘게 들린다.
어 ? 아빠가 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들어 갈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후 그런일은 우리집이 이사를 가기전 까지 계속 되었던거 같다.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03.13 | 현재글 어린시절경험 (67) |
| 2 | 2024.03.15 | 어린시절 경험2 (46) |
| 3 | 2024.03.18 | 어린시절 경험(수정분) (34) |
| 4 | 2024.03.18 | 어린시절경험3 (44) |
| 5 | 2024.03.19 | 어린시절 경험4 (42)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29
밍쮸 |
01.11
+15
유이여자에요 |
01.09
+17
소심소심 |
01.05
+41
이르루루룽 |
01.05
+34
이루다오 |
01.05
+136
빈you요은 |
12.30
+37
Comments
67 Comments
어릴적 섹스는 부모님 하는 것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웠죠

글읽기 -70 | 글쓰기 +300 | 댓글쓰기 +30
총 게시물 : 3,211건


OECD
그래요
보체
옥봉
공치고떡치고
그냥심심해서
Jp매너
오리지랄
screenshot
오지섭
사4신
개후랄1
영팔이
몰보농이다
구대포
MDOM
부산부산
황소87
가을의소리
18인치
이오리

다이아몬드12
장년
lililll
아랑삼
땡그리지
Mehhsow
영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