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는 모른다. 00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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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아내는 모른다. 001
“헉 헉 헉~”
“아 오빠 나 넘좋아 미칠거같아”
그녀의 애액이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마냥 부서지고있다.
매끈한보지..
스스로 털을 깍는 그녀의 매끈함은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나를 달아오르게하고 머리를 하얗게 만드는데
그런 보지에 들어가 있는 나는 지금 제정신이 아니다.
손을 넣어 그다지 크지도 작지도 않은 가슴에 손을 밀어넣는다.
브라를 하지않은 그녀의 가슴이 나의 손에 들어온다.
“아~ 오..빠…조금 더 세게 꼭.지.두 아 앙”
실외기를 잡고 들이댄 엉덩이를 손으로 때려가며 만져가며 들리지야 않겠지만 그래도 신경을 써가며 흥분해가며
뒤에서 그녀의 보지를 쑤셔대구있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꼭꼭 물어주며 신음하는 그녀탓에 그리고 주방창문 너머 보이는 아내탓에 이내 사정이 몰려온다.
“아 나 나올거 같애”
“오..빠.. 조금만 더 하학 나 나..학”
순간 그녀의 보지가 내자지를 깨물 듯 물어오고 탕속에 담근 자지마냥 뜨근하니 물에 젖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주저앉는 그녀탓에 자지가 허공을 가른다.
크게 숨을 들이킨 그녀가 돌아앉자 올려보며 눈을 찡긋한다.
“오빠 사정 못했지 오늘은 내가 먹구싶어서 ㅋㅋ”
허공에 생뚱맞게 흔들거리던 자지가 이내 자리를 찾듯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간다.
“헉” 따뜻하고 부드럽게 목구녕에 걸려 조여지며.. 하늘에 별이 없다.
“츱 쯥 쯔읍”
작은 소리들이 클래식의 선율처럼 들려오고 작은 손두개가 부랄을 쓰다듬고 항문을 파고든다.
“아~ 학 허어억”
그녀의 머리위에 있던 손이 저절루 머리카락을 움켜잡구 밖으로 튀어 나올려 하는 정액들의 채근을 받아서 인지 그녀의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 대다 이내 잡아당겨 들이 붙인다.
“컥 컥~”
“아 나 나 지금”
정액이 울컥울컥거리며 헐래벌떡 뛰어나와 그녀의 식도를 타고 사라진다.
마지막 한녀석까지 빨아당기는 그녀의 입에 떨어져 사라지구서야 그녀가 잡고있던 내 엉덩이에 손을 놓는다.
“맛있다”
손등으로 입을 훔친다.
“들어가자”
그녀는 검정봉지에 쌓인 두부를 들고 싱긋 웃더니 건물을 돌아 가게 문으로 들어간다.
.
.
“뛰어오셨나봐요”
“아 네”
방금전 섹스로 달아오른 그녀의 얼굴과 땀에 물어보는 아내에게 그녀가 대답한다.
“천천히 해주셔두 되는데”
“아저씨는?”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 갔는데 안오내요”
그녀가 들어왔던 반대편의 건물로 들어가는 문으로 들어가 화장실문을 열고 자리로 돌아간다.
“아직도 배아파”
“아냐 이제 좀 괜찮네”
“아냐 테이블에 좀 바짝 앉아봐 내가 쓰다듬어 줄게”
아내의 눈이 주방에서 요리를하고 있는 그녀를 쳐다보며 길게 가늘어진다.
이내 신발을 벗은 아내의 발이 올라와 자지와 배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눌러댄다. 방금전 그녀와의
섹스로 힘이 빠져있던 녀석이 언제 했냐는듯
아내의 부름에 딱딱해진다. 딱한녀석.. 쉴틈이 없다.
“우리 빨리 먹구 가자 응”
“그래”
.
.
.
언제였드라 아! 그녀를 처음 접한건 재작년 낙엽이 다 떨어지고 눈이 막오기 직전이었다.
채팅을 통해 처음 접한 그녀였지만 이건….
모든면에 있어 서로간에 너무 잘 통하였고 또 항상 새로웠다.
그렇게 시작한 채팅이 해를 바꾸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막 무더워 지는 작년 어느날 그녀는 나에게 한국에 들어오
겠다 했다.
뭔일이라도 있나 물어보는 내 물음에 그녀는 딱 한마디를 했다.
“오빠랑 섹스할려구”
너 나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면서 보고 정떨어지는 인상인지도 모르잖아라는 물음에..
“오빠는 내사진 봤잖아 보고 싶지않아 난 오빠가 어떻게 생겼든 상관없어 그냥 오빠가 좋아”
“나 너한테 해줄수있는게 없어”
“괜찮아 오빠 내가 해줄께 근데 오빠랑 하게 되면 오빠 놀랄거 같은데..”
“왜?”
“ㅋㅋㅋㅋ 나 보지에 털없다”
“왁싱?”
“응 싫어해? 한국남자들은 털없음 재수없다 생각하잖아”
“아냐 나 좋아해 털 많음 빨다 털빠짐 목에 걸리고 해서 싫어 집사람두 깍아주고 하는데 뭐”
“그래?”
“응. 나두 깍어 그리구”
“잘됬다 오빠 나 털많은 남자 빨아주는거 별루거든 울랑두 내가 깍아줘 그래서”
“^^’”
한번두 야한얘기나 이런얘기를 한적이 없었다.
한국에서 상처받구 갑갑한 한국에서 살기싫어 일본남자와 결혼해 애두 안낳구 공무원인 탓에 시간이 많은 남편과 여행이나
다니며 살고 있는 그녀였다.
결혼생활에 지친 아줌마도 섹스에 환장한 화냥년도 아니었다.
그냥 이쁘고 귀엽고 나름대로 행복해하는 그녀였었다.
“나 엉덩이 토실토실한 남자 좋아 가끔 울랑 자구 있음 내가 엉덩이 깨물어 ㅋㅋ”
“ㅋㅋㅋ”
“그럼 막 화낸다. 나쁜늠 난 지가 좋아그러는건데”
“ㅎㅎ”
“오빠 나 볼거지”
“그래 그럼 보자”
이렇게 시작되었다.
공항으로 들어오는 그녀를 맞기위해 양복에 신발까지 머리도 시내나가서 하고 한껏 멋을 내고 그녀를 반겼다.
그때만 해두 이렇게 까지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유진아”
두팔을 벌렸다.
“오빠”
캐리어를 끌고 오던 그녀가 가슴에 안긴다.
“와 오빠 진짜 잘생겼다. 이거 이거 대박인데”
사진도 못봤던 그녀가 나에게 웃음짓는다.
“대박은.. 하여간 사람 기분좋게 하는말은 잘해”
“가자 배고프지 얼큰한거 먹구 싶다며”
“응”
오후 늦은시간인데도 햇살은 따갑고 가방을 끌고 차로걸어가는 내 반대편손에 그녀가 팔짱을 끼듯 가슴으로
팔을 눌러온다.
“오빠 애인 진짜 없어? 있을거 같은데...”
“없어 것두 있는것들이나 하는거지”
“에이 오빠 사장이잖아”
“조막만한 회사 사장이 사장이냐 요즘 경기 엉망이야”
“나 오빠 애인할까?”
“아! 그리고 보니 나 애인있네 참”
“거봐 거봐 없는척하긴 치~”
“너 내 애인 아녔냐 난 니가 내 애인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응 나 오빠 애인 맞아”
차를 몰고가는 내내 그녀는 뭐가 그리 좋은지 흘러나오는 노래에 흥얼거린다.
월미도로가 회에 매운탕을 먹고 작은 바에가 와인을 한병시켜 마셨다.
술을 잘못하는 그녀는 술을 마시면 남자 자지를 꺼내 만진다 했었다.
뭐 물론 아무남자나 그러는건 아니고..
“오빠 만져두 돼”
미소밖에 지을게 없었다. 앞에 앉아 있던 그녀가 옆으로 오고 밖을 내다보면서 지퍼를 내려 손을 집어넣는다.
밖에선 안보이고 안에선 보이는 커다란 창 묘한 흥분이 몰려온다.
주위를 둘러봤다. 평일 오후 술을 먹기엔 이른시간인가...
“좋아”
“응”
“그럼 만지게 해줌 해준다했던거 해줘”
“변태 ㅋㅋ”
그녀는 정액을 먹는다 했었다.
고개를 돌려 두리번 거리더니 이내 자지를 꺼내 뽀뽀를 하고 날 올려보며 눈을 가늘게 뜬다.
‘이쁘다. 정말’
“너 한테 안넘어갈 남자가 없겠다.”
“치~ 나 남자한테 채였었는데 뭐”
혀로 귀두를 핥으며 구멍을 혀끝으로 찌르더니 입안으로 혀를 놀려가며 집어넣는다.
“하아~”
밖에서 어떤 여자가 거울보듯 머리를 정리하며 웃는다.
입천장과 혀에 감기듯 눌리듯 입술의 압박이 기둥을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며 그반대방향으로 손이 자지를 훓어댄다.
“하 아 하학”
신음뿐이 나오지 않구 작은별들이 눈에 쏟아지는거 같다.
선수도 한 오랄하는 아내도 이만하진 않았다.
잡고있던 손을 놓고 쑥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니 이내 마치 긴자꾸보지에라도 들어간듯 죄었다 놓았다 한다.
“아 ㅇ 학 유진아~”
더는 버티지 못할거 같다.
그녀의 손이 와이셔츠 단추하나를 열구 내 가슴을 쓰다듬더니 긴손톱을 세워 젖꼭지를 긇으는 순간 발사 단추라
도 누른듯 정액이 그녀의 입안에서 쏘아지기 시작한다.
그녀와의 약속탓에 일주일 가까이 섹스를 안했던 탓인지밑도 끝두 없이 쏟아 지는거 같은데 그녀는 한방울 흐르는것
없이 잘두 받아 마신다.
잠시후 요도에 남아있는 한발까지 빨아먹은 그녀가 입에서 내 자지를 빼놓으며 뽀뽀를 한다.
“쪽 귀여운녀석”
“맛있는뎅 ㅋㅋ”
‘아 나 이녀석 사랑하게 될거 같다’
“고마워”
“고맙긴 오빠 내가 얻어 먹은건데 오늘 나랑있어줄꺼지? 나두 오빠 먹여줄께”
미소가 이쁘다.
밀려오는 어둠처럼 새까맣게 가슴이 타들어간다.
아니 무너져간다. 한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더 이상 누군가 들어올 자리가 없는듯했었는데.. 능숙한 인테리어 업자
에 의해 벽이 허물어지고 새로단장하듯 공간이 넓어져간다.
벽이 있던자리에는 촛대만이 걸려있구. ‘이제 성냥을긁는 일만 남은건가…’
바에서 나와 어둠을 뚫고 현란한 네온싸인이 가득한 모텔들을 바라보며 성냥을 긁어 담배에 불을 부친후 손가락
으로 성냥을 허공으로 튕긴다.
이제 불장난 하러가는거다.
옆에서 있던 그녀가 묻는다.
“뭐야 뭐야 성냥이네 요즘두 성냥쓰네?”
“어 불장난 할려구”
“치~”
“기왕하는거 제대루 해야지”
.
.
모텔에 들어선 우린 첫번째 뜨거운 키스를 하고 마주보고 서있다.
마음같아선 옷을 갈기갈기 찟어서 침대에 던지고 싶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다.
그리고 해주기로 했던것두 있고..
“씻자”
“...”
말이 없이 손을 내밀어 내옷을 벗겨나가고 나도 그녀의 옷을 같이 벗겨나간다.
마지막으로 그녀을 안고 손을 돌려 후크를 풀르고 브레지어을 벗긴후 내팬티를 벗으며 앉아 그녀의 팬티를 끓어내린다.
다리를 살짝 들어 도와주는 그녀의 사이로 매끈한 보지가 퉁퉁불은 보리쌀 마냥 놓여있다.
“오빠 불 끌걸..”
“쪽”
“아냐 이게 더 좋아 나는”
“대신 씻구 나와서 할때는 좀 은은하게 해놓구 하자”
부끄러운듯 돌아선 그녀를 뒤에서 안았다가 이내 머리를 풀어주고 욕실로 들어선후 욕조에 그녀를 앉히고 등뒤에 내 허벅지를
기대듯 비듯 하여 그녀의 머리를 감겨주는걸로 시작해 샤워기를 들고 그녀의 몸구석구석을 부드럽게 씻겨 나갔다.
문득 드는 생각에 바스의 미끌함을 이용해 항문에 손가락 한마디를 들이밀다 펄쩍뛰며 소리지르는 그녀 탓에 하마터면 둘이
욕조에 머리 쳐밖고 죽었을지도 몰랐다.
“뭐야 오빠 나 정말 똥꼬 그러는거 싫어 아프단 말야”
“뭐가 아파 걍 씻겨줄려한건데”
“암튼 약속지켜 똥꼬는 절대안돼”
“알았다.”
뭐 삽입은 안하드라도 애무는 해줄 생각이다.
씻겨준다고 설치는 그녀를 웃으며 방으로 밀어넣고 꼼꼼하게 샤워한후 나오며 욕조에 꼭지를 조정해 가늘게 물이
떨어지게 만들었다.
이정도면 한 30-40분은 갈거같다.
뭐 넘치면 말고..
방으로 들어오니 그녀가 창밖을 내다보다.
가 고개를 돌려 쳐다보더니 커튼안감을 당겨 몸을 가리더니 머리를 앞으로 흘러내리게 한다.
‘뭐야..’
“으흐흐흐흐 으흐흐흐흐”
“무섭지 나 처녀귀신이다. 으흐흐흐”
“야 너가 무슨 처녀귀신이야 유부녀가 하하하 바보같애 하지마”
“치~ 오빠는 내가 뭘해도 이쁘다 그래야지 그게 뭐냐”
“옷줘 나 갈래”
그녀가 커튼을 치우고 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리고 걸어온다.
그대로 그녀을 안았다.
그녀가 가리고 있던 손을 빼 뒤로 감아온다.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주며 고개를 재끼고 키스를 시작으로 침대에 눕혀 어디한군데 놓칠까 다칠까 귀에서 목으로 손가락에서
목으로 발가락에서 시작해 사타구니까지 정말 잡티하나 없는 하얀피부...
겨울날 스키장에 보드 미끄러지듯 혀가 그녀의 온 등선을 타고 나간다.
눈밭에 노상온천인가..
마지막으로 도착한 그녀의 보지에는 이미 애액이 송글송글 맺혀 흘르고 혀들 대기도 전에 그 따스함이 밀려온다.
갑자기 그녀가 혀를 못대게 머리를 잡는다.
“오.빠. 올라와 응”
“왜?”
“첫번째는 오빠입말고 오빠꺼 받고 싫어” 손도 대지 못하게 한채 삽입을 요구한다.
“그래 그럼”
“흡~ 흥흐”
그녀가 내 자지를 잡고 클리와 음순들을 문질러 대기 시작하고 귀두가 젖어드는게 느껴지고 내자지 역시 맛난 보지에 침을 흘린다.
“하~아 하악 넣는다”
“으응 오 빠 천 천히 나 천천 히 오 빠 느 낄수 있게”
“아~ 넘 따뜻 해”
애를 안나아 그런가 아님 원래 작은건가 두툼해보이던 대음순과 달리 구멍은 넘 작았다.
내가 대물이랑은 거리가 멀다.
천생적인건지 그녀가 자위를 즐기구 요가도하고 해서인지 이기분 느껴본 사람만 실감하듯 하다.
보지안에 둘다 꼼짝안고 바짝 붙어 있는데 그녀의 보지는 따뜻한 입안에 입술이 오르락 내리락하며 옥죄는 느낌...
문득 30분이나 채울려나 하는 생각이든다.
“오 빠 내 몸에 더 이상 손도 혀도 안돼”
그 말과 함께 내 몸위로 올라와 몸을 흔들어 대는 중간중간 내몸을 혀로 애무한다.
“아 나 나 더 이상”
그녀가 몸을 뒤로 물려 빠르게 내자지를 흔들며 입으로 빨아들이고 정액이 빠져나간다.
애를 낳지 않을려는 피임을 위해 콘돔을 끼고 한다고 했었다.
난 콘돔끼고는 못하고 그래서 얻은 타협이 그녀가 비교적 안전한날 오고 사정은 입에 하기로 했다.
그 얘기가 나오면서 항문성교 얘기가 나오면서 죽어도 안된다고 강변했었다.
그리고 그녀가 요구하고 내가 약속한 세번의 섹스중 이게 그 첫번째다.
애액이 많이 흘러 내 불알을 적시긴 했지만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지는 못했을거다.
.
.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30 | 아내는 모른다. 007 (완) (1) |
| 2 | 2026.06.30 | 아내는 모른다. 006 |
| 3 | 2026.06.30 | 아내는 모른다. 005 (1) |
| 4 | 2026.06.30 | 아내는 모른다. 004 (1) |
| 5 | 2026.06.30 | 아내는 모른다. 003 (2) |
| 7 | 2026.06.30 | 현재글 아내는 모른다. 001 (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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