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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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쩌다보니 4부
모텔 소파에 앉은 봉달은 자신의 허벅지에 걸터앉은 금옥 어머니를 끌어 안고 둔부를 주무르며
‘ 금옥이 같은 잘난 가시내가 정말 나한테 맘이 있다는겨? ‘
‘ 응~~! 내가 몇 번이나 확인해 봤어~~! ‘
‘ 참 내~~! ‘
금옥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귀에 속삭인다.
‘ 그러니까 우리 금옥이를 꼬셔서 따 먹어 버려~~! 우리 금옥이 다른 생각 못하게~~! 자기 자지를
경험하면 우리 금옥이가 다른 남자에게 시집 가겠어? ‘
‘ 햐~~! 그리 되면 어머니는 나한테 장모님이 되는디…. ‘
‘ 내가 장모로서 여보한테 더 잘해 줄게~~! ‘
‘ 어떻게 잘해 주겠다는 건교~~? ‘
그 말에 금옥 어머니는 보조개가 움푹 파이게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 우리 금옥이하고 결혼하면 금옥이하고 나… 우리 모녀 보지 구멍은 여보 거야~~! 우리 금옥이 보지도
얼마나 이쁜데~~! 여보 원하는 대로 우리 모녀 보지 구멍을 맘대로 이용해~~! ‘
‘ 햐~~! ‘
다시 말문이 막힌 봉달은 금옥 어머니를 안아서 침대로 향했다.
3월 초라 스치는 바람도 2월과 달라졌다.
회사에서 퇴근한 봉달은 식당에서 금옥을 만났는데 두터운 외투를 벗은 금옥의 몸매는 여전히 굴곡이
있고 예쁘다. 금옥 어머니가 말하면서 그 동안 밥 먹자는 핑계로 몇 번 만났던 금옥이다.
식사를 하고 나서 후식으로 커피를 마시던 금옥이 그를 보며
[ 오빠… 나 좋아해? ]
[ 당연하지. 그러니까 사귀자고 한 거 아녀~~? ]
[ 난 몇 년 동안 남자 친구를 사귀었고 오빠도 잘 아는데…. 그래도 괜찮아? ]
[ 나는 뭐 딴 가시내 안 사귀어 봤는겨~~? ]
[ ……. ]
잠시 말이 없던 금옥이 고개를 들어 그를 보며
[ 알았어…. 우리 사귀어~~! ]
[ 진짜…? ]
[ 응… ]
금옥이 고개를 끄덕이는데 그 동안 자신의 엄마에게서 그런 권유를 받아 생각을 많이 했었고 또 봉달을
가끔 만나면서도 고민을 했었다.
금옥의 대답에 마침내 금옥이하고 사귀게 된 봉달…
워낙 오랫동안 한집에서 같이 살았기에 덤덤한 줄 알았는데 막상 사귀게 되자 또 달랐고
다른 사람들처럼 애인이 되었는데 금옥은 데이트 기간을 좀 가졌으면 좋겠단다.
봉달의 자취방에 퇴근 후 놀러 온 금옥이…
이불에 기대어 티브이를 보고 있는 봉달은 팔을 둘러 금옥을 안은 자세였고 그의 손은 이불 안에서
불룩하고 탱탱한 금옥의 유방을 부드럽게 만졌다. 볼륨이 있으면서도 물컹한 감촉이 끝내 준다.
‘ 금옥이 네 젖… 정말 이뿌고 감촉 쥑인다~~! ‘
‘ 오빠~~! 그 동안 내 유방 만지고 싶었지? ‘
‘ 어떻게 알았는겨? ‘
‘ 왜 그걸 모르겠어~~? 그 동안 틈만 나면 힐끔거리며 내 유방 몰래 훔쳐 봐 놓고~~! 나 이뻐~~? ‘
‘ 그러엄~~! 얼마나 이쁜디~~! ‘
‘ 오빠한테 과분하지~~? ‘
‘ 당연한겨~~! 금옥이 넌 나한테 과분하게 잘나고 이쁜 가시내여~~! ‘
봉달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금옥을 자신의 앞에 앉혔다.
탱탱하고 봉긋하면서 물컹한 금옥의 유방을 주무르면서 키스를 하는 봉달…
입술이 떨어지자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속삭였다.
‘ 금옥아… 이거 빨아 봐도 되는겨~~? ‘
그 말에 금옥은 살짝 얼굴을 붉히면서 고개를 끄덕였고 봉달은 금옥을 이불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끌어 안고는 상의의 단추를 풀었다. 한겹한겹 풀어지면서 금옥의 감춰진 유방이 드러났다.
하얗고 봉긋하면서 더 없이 탱탱하고 이쁜 젖… 가운데 솟은 젖꼭지는 색깔이 연하면서 제법 컸다.
‘ 햐~~! 금옥이 네 젖이 이뿐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이뿐겨~~! ‘
‘ 하아~~! 오빠 맘에 들어~~? ‘
‘ 응~~! 너무 맘에 드는겨~~! 살결도 너무 곱고~~! ‘
봉달은 손에 닿는 물컹함과 부드러움을 느끼며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쓰다듬고 주무르다가 얼굴을 가까이 하여 두툼한 입술을 비비자 금옥의 입에서 더운 입김이 나온다.
‘ 하아~~! ‘
입술을 비비던 봉달은 얼마 지나지 않아 혀를 내밀었고 금옥의 육체는 움찔한다.
봉달의 혀와 입술에 핥아지고 빨린 금옥의 젖은 타액이 묻어 번들거렸고
실컷 빨고 난 봉달이 입을 떼곤 금옥에게 속삭였다.
‘ 기분이 어떤겨~~? ‘
금옥은 그의 입술에 입맞춤을 해 주며
‘ 오빠가 빨아 주는 거 너무 조~아~~! 오빠는~~? ‘
‘ 나도 끝내 주고 좋았어~~! ‘
봉달은 다시 혀를 내밀어 봉긋한 젖무덤을 핥으며 잘록한 허리와 허벅지를 더듬다가 손을 가운데 사타구니
쪽으로 옮겼고 면바지 위로 볼록한 둔덕의 감촉이 와 닿았다.
금옥은 부끄러워하면서 몸을 비틀며
‘ 아~잉~~! 오빠~~! 안돼~~! ‘
‘ 안 되긴…. 이제 넌 내 가시내인 거 모르는겨~~? ‘
그러면서 불룩한 사타구니 앞을 쓰다듬으며
‘ 보기보다 더 불룩한디~~?! ‘
‘ 하아~~! 보기보다…? ‘
‘ 옆방에 살면서 체육복 바지 같은 거 입으면 여기 보지가 불룩하게 표시 나잖어~~? ‘
‘ 하아~~! 엉큼하긴~~! ‘
봉달은 도드라진 금옥의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면서 다른 손으로 그녀의 손을 이끌어
‘ 금옥아… 넌 내 꺼 만지면 되잖어~~! ‘
금옥의 손은 봉달의 바지를 밀치고 있는 그의 물건을 잡게 되었다.
‘ 어멋~~! ‘
‘ 왜~~? ‘
‘ 너…너무 커서….! 크…큰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줄은 몰랐어~~! ‘
‘ 큰 걸 어떻게 알았는겨? ‘
‘ 오빠는 체육복 바지 입으면 표시 안 나나 뭐~~! 하아~~! 너무 커~~! ‘
금옥은 가녀린 손으로 그의 물건을 만져 주었고 봉달은 짜릿함이 온 몸으로 번지면서 만지고 있는
금옥의 사타구니를 감싸 쥔다.
금옥과 사귀다 보니 평소 성격보다 더 밝고 명랑하다.
또한 금옥의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애교도 있고 마음씀씀이도 좋았다.
다른 사람들처럼 봄 계절에 봉달은 금옥과 데이트를 했고 4월 중순 쯤에 금옥의 오피스텔에 놀라 갔는데
금옥이 자고 가라고 한다. 이제 봉달에게 대 주려고 하는 것이었다.
금옥 역시 금옥의 어머니처럼 보지의 조이는 힘은 대단했다.
그리고 보지 생김새는 어머니와 비슷하였는데 속살의 색깔은 더 선명하고 옅었다.
늘씬하면서 굴곡이 있는 금옥과 뜨거운 시간을 가지고 나서 금옥이 그의 품에 안겨 들며
‘ 오빠~~! 나 배신 안 할 거지~~? ‘
‘ 걱정 말고 너나 고무신 거꾸로 신을 생각 마~~! ‘
‘ 오빠 말대로 이제 난 오빠 꺼잖아~~! 아~~! ‘
‘ 왜? ‘
봉달이 눈치 없이 묻자 금옥이 곱게 눈을 흘기며
‘ 오빠 자지가 너무 커서 그런 거잖아~~! 보지가 쓰라려~~! 내일 어떻게 출근할 지 몰라~~! ‘
‘ 하하~~! ‘
봉달은 웃으며 금옥의 사타구니를 쓰다듬어 주면서 속삭였다.
‘ 이 보지 구멍 누구 거여? ‘
‘ 하아~~! 오빠 꺼~~! 이제 금옥이 보지 구멍은 오빠 꺼야~~! ‘
두 사람은 끌어 안고 뜨거운 키스를 나눈다.
이틀 뒤…
봉달은 금옥 어머니를 만나 모텔에 있었는데 그의 앞에는 그녀가 나체 모습으로 앉아 근육질인 그의
허벅지에 다리를 걸치고 있었으며 봉달은 뒤에서 안고서 활짝 벌어진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며 속삭인다.
‘ 보지털은 금옥이가 좀 더 많은교~~! ‘
‘ 금옥이는 보지털이 많아서 좋았겠다~~! 그치? ‘
‘ 아닌교~~! 난 보지털이 좀 더 적은 어머니 보지가 더 맘에 드는교~~! 여기 보지 두덩은 어머니가
좀 더 불룩한 편이고 벌어진 것도 어머니가 좀 더 벌어졌는교~~! ‘
‘ 하아~~! 그리고~~? ‘
금옥 어머니가 달아오른 듯 팔을 뒤로 뻗어 그의 목을 감자 봉달은 손가락으로 계곡을 문지르며
‘ 그리고 어머니 보지가 더 벌렁거리고 도발적으로 생겼는교~~! ‘
‘ 하아~~! 그래서~~? ‘
‘ 어머니 보지가 더 꼴리고 씹 하기 좋은 보지인교~~! ‘
봉달의 말에 금옥 어머니는 고개를 돌려 도톰한 입술로 입맞춤을 하고서
‘ 우리 금옥이도 씹을 많이 하면 더 꼴리는 보지가 되겠지~~! 나도 여보하고 씹 하고 나서 내 보지가
더 야해진 것 같은데 우리 금옥이 보지도 여보가 그렇게 만들어 줘~~! ‘
‘ 하하~~! 어머니하고 금옥이하고… 모녀 보지를 그렇게 만들어도 되겠는교~~? ‘
금옥 어머니는 손을 뒤로 돌려 그의 커다란 좆을 잡고 만지며
‘ 응~~! 여보 이 큰 자지로 우리 모녀 보지를 야하게 만들어 줘~~! 대신 우리 모녀가 즐겁게 해 줄 테니까
다른 가시내 보지는 밝히면 안돼~~! ‘
‘ 그럴 일은 절대 없는교~~! ‘
봉달의 손가락이 금옥 어머니의 질 깊숙이 파고 든다.
금옥이와 깊은 관계를 맺고 또 금옥이 모르게 금옥 어머니와도 계속 관계를 맺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금옥이도 점점 봉달에게 익숙해진다.
봉달은 위의 담당 과장의 지시를 받고 일을 하였다.
원래 알바로 일을 할 때에도 김현욱 과장이 담당하였는데 그의 과에서 일하게 된 것이다.
알바를 할 때에는 간혹 일이 들어오면 하거나 일 규모도 크지 않았는데 건설사이다 보니 많은
프로젝트를 접하게 되었고 처음에 접수가 되면 초기 검토를 봉달이 했기에 일을 하면 할수록
점점 그의 능력은 쌓여 간다.
어느덧 여름이 되었으며 봉달은 회사를 다니면서 금옥의 오피스텔에서 가끔씩 자기도 하고
또 어떤 때는 금옥이 자취방에 와 자기도 하여 둘은 동거하는 것과 비슷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때때로 시간을 내어 금옥 어머니를 만나는 생활을 지속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휴가라는 것을 얻은 봉달은 금옥을 데리고 고향에 내려 갔는데 옆 방에 자취를 몇 년간
했던 금옥을 부모님도 익히 알고 계셨기에 다른 말씀은 안 하신다.
휴가를 갔다 오고 나서 금옥은 회사에 나갔고 하루 더 쉬는 봉달은 오후에 금옥 어머니를 만나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모텔에 들어갔다.
쪼오옥~~! 쪽쪽~~!
농염함이 우러나오는 금옥 어머니의 위에 올라탄 봉달은 껄떡거리는 좆을 젖은 그녀의 질 속에 삽입한 채
두 사람은 농도 짙은 키스를 하며 타액을 섞었다.
입술이 떨어지자 그녀가 봉달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 부모님이 우리 금옥이 맘에 들어 하셨어~~? ‘
‘ 예~~! 부모님 입장에서야 금옥이면 감지덕지 아니신교? ‘
‘ 후훗~~! 고향에 가서는 금옥이와 같이 있었어도 따로 지냈겠네~~?! ‘
그 말에 봉달은 그녀의 도톰한 입술을 핥아 주곤
‘ 아닌교~~! 어머니가 같이 자라고 하셔서 같이 자면서 씹 했는교~~! ‘
‘ 어머~! 정말~~? ‘
‘ 예~~! 부모님은 이제 금옥이를 며느리로 아예 생각하시는교~~! 그나저나 안 무거우신교~~? ‘
금옥 어머니는 보조개를 보이고 눈웃음을 지으며
‘ 전~~혀~~! 그리고 이제 내 사위라 생각하니까 여보를 내 위에 태우는 게 더 좋아지고 더 가볍게
느껴지는 거 있지~~?! ‘
봉달은 부푼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속삭였다.
‘ 예전에 막연히 결혼하면 장모님이 생긴다는 생각을 했지만 장모님을 이렇게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가시내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해 봤는교~~! ‘
그러자 금옥 어머니는 두 팔로 그의 등을 끌어 안으며
‘ 처음에 보지를 벌려 대 줄 때부터 여보가 맘대로 할 수 있는 가시내가 되었어~~! 여보하고 같이 있으면
사랑 받는 느낌도 들고 너무 좋아~~! ‘
말하면서 그녀는 질을 조였고 봉달의 좆은 안에서 꿈틀거렸다.
찔꺽 찔꺽 찔꺽~~~~!
봉달의 좆과 금옥 어머니의 보지 애액이 마찰되면서 음란한 소성이 울려 퍼져 나왔고 그는 허리를 움직이며
‘ 으~~! 어떻게 된 게 금옥이보다 장모님 보지가 더 맛있는교~~? ‘
‘ 하아 하아~~! 여보~~! 장모 보지 맛있어~~? ‘
‘ 예~~! 쫄깃쫄깃한 게 끝내 주는교~~! 금옥이하고 결혼해도 계속 대 주실 건교~~? ‘
‘ 하아 하아~~! 당연하지~~! 언제든 맛 보고 싶으면 맛 보고 따 먹고 싶으면 따 먹어~~! 하아~~! 여보~!
내가 위에서 하고 싶어~~! ‘
곧 금옥 어머니가 그의 위로 올라 왔다.
핏줄이 툭툭 불거지고 애액을 머금어 번들거리는 봉달의 좆은 천천히 금옥 어머니의 보지를 찢어질 듯
벌리면서 들어갔다가 나왔다 한다.
금옥 어머니는 그렇게 천천히 풍만한 둔부를 움직이면서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며
‘ 하아~~! 우리 사위 자지 정말 훌륭하고 멋져~~! 어쩜 이렇게 크고 힘 있게 껄떡거리는지~~! ‘
‘ 어머니 보지가 좋아서 그런교~~! 어머니~~! 허벅지 좀 더 벌려 보십쇼~~! ‘
금옥 어머니는 곧 허벅지를 더 벌리고 손을 뒤로 돌려 바닥을 짚으니 하체의 모습이 더욱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하아 하아~~! 여보~~! 장모 보지 음탕해 보여~~? ‘
‘ 예~~! 어머니 보지는 좆을 엄청 밝히는 것 같은교~~! ‘
‘ 아~흐으응~~! 이렇게 큰 자지에 뚫리면 어느 여자가 자지를 안 밝히겠어~~? 아~~! 너무 좋아~~! ‘
곧 금옥 어머니는 풍만한 둔부를 들썩거리며 움직였고 봉달은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번져 간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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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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