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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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복 많은 놈 002
일요일에는 서울에 사시는 큰 아버지 댁에 놀러 갔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합격 했을 때 큰 아버지는 집에서 학교를 다니라 하셨지만 괜히 부담될까 봐
자취를 한다고 했었다.
그것도 그거지만 사촌 정화 누나가 놀러 오라고 한 것도 있었다.
정화 누나는 현재 여대에 다니고 있으며 3학년이다.
큰 아버지 댁에 가니 큰 어머니와 정화 누나가 반갑게 맞아 주었다. 큰 아버지가 올해 쉰 둘이고
큰 어머니는 마흔 아홉인데 큰 어머니는 몸이 약간 안 좋으신 편이다.
그래서 서울에서 많이 멀지 않은 고향에 사는 어머니가 가끔 올라 오셔서 김장 같은 것은
해 주고 가시기도 한다.
정화 누나는 키가 제법 크고 예쁜 얼굴에 늘씬한 몸매라 모델을 해도 괜찮을 듯 싶으며
현재 남자 친구가 있는데 큰 아버지 친구의 아들이라고 한다.
예전부터 알던 사이였고 정화 누나가 대학에 들어 오면서 사귀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에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앉아서 과일을 먹으며 정화 누나를 힐끔 보는 장호….
전에는 그냥 대충 흘겨 봤지만 영민 어머니의 육체를 경험한 장호의 시선은 좀 달라져 있었다.
정화 누나의 몸매가 멋지긴 멋졌다.
[ 장호야~~! 너 미팅이나 소개팅은 몇 번 해 봤어? ]
[ 두 번 정도…. 왜…? ]
[ 잘 되었어? ]
[ 아니…. 내 얼굴이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가 봐… ]
[ 호호…. 약간은 그래. 하지만 여러 번 해 보면 잘 될 경우가 있겠지 뭐~! ]
그 말에 옆에 앉아 있던 큰 어머니가
[ 정화 네가 소개 좀 해 주면 되지 않니…? ]
[ 엄마는…! 난 신입생들 잘 몰라~! 그리고 세준 오빠 때문에 관심도 없고… ]
[ 그건 그렇지만… 장호야. 많이 먹어… ]
[ 네…. 진호 영은 어디 가셨어요? ]
[ 응…. 영신이 만나러 나갔겠지… ]
올해 스물 여덟인 진호 형은 내년 봄에 결혼 예정이었으며 장호는 저 번에 형수가 될
영신을 본 적이 있다. 레미콘 사업을 하는 큰 아버지 댁은 제법 사는 축에 속했고
내년 봄에 진호 형의 결혼식을 잘 치르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4월이 되니 벚꽃이 화사하게 피웠고 학교 생활은 재미났다.
비록 강의는 꼬박꼬박 들어가고 레포트는 내야 하지만 다른 것에 비하면 그거야 뭐…
친구들도 여럿 사귀고 간간이 고등학교 친구들도 만나곤 했다.
어머니가 오신다는 전화에 장호는 자취방으로 가니 어머니가 여러 가지 반찬을 해 오셨다.
장호의 어머니는 영민이 어머니만큼 미인은 아니지만 가냘픈 몸매에 인상이 좋으시고
여성스러운 면이 많은 편이다. 장호는 그런 어머니보다 무뚝뚝한 아버지를 닮았다.
[ 영민이 엄마는 자주 오시지? ]
[ 예…. 매주마다 오시는 것 같아요… ]
[ 영민이 집에서는 영민이가 자랑거리잖아… 영민이 아버지가 특히 더 그렇고… ]
[ 오늘은 주무시고 갈 건가요…? ]
[ 아니…. 큰 아버지 댁에 가서 김치 좀 담궈 주고 내려 갈 거야… ]
[ 예… ]
큰 어머니가 팔이 불편하시니 김치 같은 건 어머니가 담구어 드렸고 또 큰 아버지는 어머니가
담근 김치를 잘 드시는 편이었다.
어머니가 큰 아버지 댁으로 가시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영민이 어머니가 오셨다.
영민이는 성악 동아리에서 오늘 저녁 좀 늦게까지 연습을 하고 온다고 했다.
까만 구두를 신고 단정한 치마에다가 계절에 맞게 화사한 블라우스와 쟈켓을 걸친 영민
어머니의 모습은 예뻐 보였다.
[ 장호…. 잘 지냈어? ]
[ 예… 어머니… ]
장호가 쑥스러운 듯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을 하자 그녀는 미소를 지으면서 그에게 안겨 들었고
부드러운 육체와 은은한 화장품 내음이 끼쳐 온다.
곧 영민이 어머니의 도톰한 입술이 그의 입술에 포개졌고 둘은 부드럽게 키스를 하였으며
서로의 혀가 엉켜 들었다.
[ 장호야~~! 나, 옷 갈아 입어야 하는데 네가 블라우스 좀 벗겨 줄래~~? ]
영민 어머니의 말에 장호는 살짝 얼굴이 붉어졌다가 단추를 풀었고 벗겨내자 상체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레이스 속옷과 유방을 감싼 브래지어…
그리고 그런 속옷과 브래지어 끈이 걸려 있는 어깨는 매끈하고 하얗다.
[ 어머니… 너무 예쁘세요~~! ]
장호의 말에 그녀는 눈웃음을 지으며
[ 고마워~~! 그런 말 해 줘서… 장호야. 우리 시장이나 가 볼까? 영민이 오려면 멀었는데… ]
[ 예… ]
곧 장호와 영민이 어머니는 자취방을 나왔다.
시장에 가서 대충 장을 보고 나서 걸어 가던 영민이 어머니가 모텔을 보더니 살짝 얼굴을
붉히다가 장호에게 속삭였다.
‘ 장호야… 우리 저기 가 볼까? 나… 한 번 가 보고 싶은데… ‘
장호는 모텔 간판을 확인하고 얼굴을 붉혔다가 영민이 어머니와 함께 모텔 안으로 들어가는데
아는 사람이 누가 볼까 눈치를 살핀다.
모텔에 들어간 장호와 영민이 어머니는 묘한 기분을 느끼면서 서로 끌어 안았다.
사람들이 섹스를 하는 모텔에 참한 가정주부인 영민이 어머니와 여자 경험이 처음인 장호가
같이 들어가 있게 된 것이 그 이유인지도 모른다.
장호는 여전히 날씬한 영민이의 어머니의 허리를 끌어 안았고 그녀는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안겨 들었으며 두 사람의 입술이 합쳐졌다.
장호는 곧 영민 어머니의 상의를 벗겼으며 둘은 침대 위로 올라 갔다.
이불 안에서 비스듬하게 누운 영민이 어머니는 장호의 입에 젖을 물려 주고 있었고 장호는
입으로 젖가슴을 핥고 빨면서 팬티만 입은 영민 어머니의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었다.
영민이 어머니는 그런 장호의 모습을 보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속삭인다.
‘ 하아~~! 장호야~~! 장호가 아줌마 젖 빨아 주니 너무 좋아~~! ‘
‘ 쭈우웁~~! 쭙쭙~~! 저도 어머니 젖 빠는 게 너무 좋아요~~! ‘
‘ 하아~~! 이뻐 죽겠어~~! 실컷 빨아~~! ‘
그는 영민 어머니의 육체에 흠뻑 빠졌고 그녀는 아들 친구인 젊은 장호의 애무에
달아오르며 더운 숨결을 내쉰다.
저 번보다는 훨씬 더 능숙하게 된 장호는 영민이 어머니의 육체를 애무했으며 그의 입술과
혀는 그녀의 귓볼뿐만 아니라 목덜미와 어깨, 그리고 겨드랑이를 거쳤고 자신의 애무에
달아 오르고 육체를 꿈틀거리는 그녀를 본 장호는 그 모습에 흥분이 치솟아 오른다.
어느덧 아래로 내려간 장호는 허벅지를 혀로 핥으면서 레이스 팬티가 가리고 있는 사타구니를
쓰다듬고 만졌는데 아래는 축축하게 젖어 밀착되어 있었다.
‘ 하아~~! 장호야~~! 아줌마 팬티 좀 벗겨 줘~~! ‘
장호는 떨리는 손으로 팬티를 아래로 벗겨 내렸고 영민 어머니의 보지가 드러났다.
저 번에 자취방에서는 어두워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모텔의 붉은 등 아래에서는 보지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
무릎을 세우고 허벅지를 활짝 벌린 영민 어머니의 보지는 야했고 적나라했다.
‘ 하아~~! 아줌마 보지… 야하지~~? ‘
‘ 예…. 얼굴은 엄청 참하신데 보지는 야하면서 꼴려 보여요… ‘
‘ 하아~~! 여자 보지는 원래 다 야해~~! 아~응~~! ‘
장호가 손가락으로 건드리고 손으로 벌려 보자 영민이 어머니는 둔부를 꿈틀거리고 입에서는
단내가 나는 비음을 흘린다.
벌어진 아래 구멍은 속삭이 꿈틀거리며 열렸다 닫혔다 한다. 그 모습에 숨을 들이키는 장호…
‘ 어…어머니… 한 번 빨아 봐도…. ?‘
‘ 빨아 보고 싶어~~? ‘
‘ 예~~! ‘
그러자 영민이 어머니는 세웠던 무릎을 옆으로 젖혔고 사타구니는 더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그…그럼 빨아 줘~~! ‘
장호는 곧 야한 비디오에서 본 것처럼 영민이 어머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갖다 대고선
혀를 내밀었고 붉은 속살을 건드렸다. 영민 어머니의 몸이 움찔한다.
혀로 핥고 빨면서 장호는 영민 어머니의 반응을 보았고 그에 따라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하나하나 터득해 나갔으며 어느 정도 지나자 영민 어머니는 사타구니를 그의 얼굴에 밀착하면서
허벅지를 꿈틀거리며 비음을 흘렸다.
‘ 아~으응~~! 자…장호야~~! ‘
장호는 그런 영민 어머니의 반응에 자신감을 얻었으며 혀와 입술을 이용하여 더욱 더
자극적으로 애무를 했다.
장호의 애무에 이미 달아올라 뜨거운 영민이 어머니는 장호의 커다란 자지를 손으로 쓰다듬고
만지다가 혀를 내밀어 핥았는데 그 감촉에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고 머리가 쭈뼛 서는 것 같았다.
혀를 내밀어 자신의 자지를 핥아 주는 그 모습 자체만으로도 흥분이었으며 그러다가 도톰한
입술을 한껏 벌리고 입으로 물자 참을 수 없을 것 같은 흥분을 느꼈다.
영민 어머니는 입으로 물어서는 머리를 아래 위로 움직이며 빨아 주었고 장호는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번져 나갔다.
그의 자지를 입에서 빼낸 영민이 어머니는 침대에 누워 사타구니를 활짝 벌리고는
‘ 장호야~~! 하아~~! 어서 들어 와~~! ‘
장호는 영민이 어머니의 타액이 묻어 있는 커다란 자지를 곧 벌렁거리는 질에 삽입하였고
그의 자지는 말뚝처럼 박혀 들었다.
‘ 아흑~~! ‘
영민 어머니의 신음에 흥분이 더욱 고조되는 장호…
찰박 찰박 찰박~~!
장호는 허리를 움직였고 영민이 어머니는 둔부를 들썩거려 그의 움직임에 맞춰 주는데
서로를 마주 보는 두 사람의 눈길은 뜨거웠다.
영민 어머니는 도톰하고 붉은 입술을 벌린 채 더운 숨결을 내쉬며
‘ 하아 하아~~! 그 동안 아줌마… 장호하고 씹 하고 싶었어~~! ‘
‘ 으~~! 저…저도 그랬어요~~! ‘
‘ 그….그 동안 아줌마 생각하면서 자위했었어~~? ‘
‘ 예~~! 마…많이 했어요~~! ‘
‘ 하아 하아~~! 자위하는 것하고…. 아줌마 보지에 넣는 것 하고… 어느 것이 좋아~~? ‘
‘ 비…비교가 안돼요~~! 어….어머니 보지가 훨씬 더 좋아요~~! ‘
‘ 아~응~~! 아줌마하고 씹 하는 게 더 좋아~~? ‘
‘ 예~~! 으~~! ‘
장호는 영민 어머니와의 음란한 속삭임에 더욱더 흥분이 치솟아 오르며 허리를 움직였다.
장호는 여자의 절정이라는 것을 처음 봤다.
영민 어머니의 얼굴은 붉게 변하고 이마에 땀방울이 맺힌 채 신음을 쏟아 내며 절정에 오르는
그녀를 보고 장호 더할 수 없는 쾌감과 흥분을 느꼈다.
절정에 오르고 나서 한동안 끌어 안고 육체를 만지던 장호가 다시 영민 어머니 위로 올라 가려
하자 영민이 어머니가 얼굴을 붉히며
‘ 자….장호야~~! 아…아줌마… 해 보고 싶은 자세가 있어. 해 보고 싶은데 영민이 아버지가
워낙 고지식해서 위에 올라타는 것 밖에 안 해 못 해 봤어… ‘
‘ 어떤 건데요…? ‘
그러자 영민이 어머니는 살짝 부끄러워하며 머리를 귀 뒤로 젖히더니 침대에 엎드려서는
풍만한 둔부를 뒤로 내밀었고 그 모습에 장호 역시 얼굴이 붉어진다.
둥글고 풍만한 엉덩이 사이 영민 어머니의 보지는 갈라져 벌어져 있고 구멍은 실룩거리면서
벌렁거리는 모습은 더 없이 야했다.
철퍽 철퍽 철퍽~~!
장호가 뒤에서 움직일 때마다 영민이 어머니는 육체는 앞뒤로 흔들리고 젖가슴은 출렁거렸으며
그의 커다란 자지는 애액을 머금은 채 활짝 벌어진 질을 드나들었다.
영민 어머니의 풍만한 둔부를 잡고 움직이는 장호는 짜릿한 쾌감과 흥분을 맛 보았으며
그건 영민 어머니도 마찬가지였다.
‘ 으~~! 어…어머니~! 뒤로 하니 어떠세요~~? ‘
‘ 아흑~~! 미…미칠 것 같아~! 부….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어 죽겠어~~! 뒤…뒤에서 다 보여? ‘
‘ 예~~! 제 자지가 드나드는 보지가 다 보이고 어머니 보지에는 물이 흘러 나오는 게
엄청 야해요~~! ‘
‘ 아흑~~! 나…나 몰라~~! ‘
장호도, 영민이 어머니도 둘 다 흥분하고 달아 올랐으며 그만큼 더 뜨거워졌다.
모텔에서 둘은 몇 시간 동안 있다가 영민이 어머니가 먼저 자취방으로 갔고 장호는 친구를
만나 소주를 한 잔 하고 들어갔다.
들어가니 영민이는 와 있었고 영민이 어머니는 평소와 다름 없는 참한 모습이었다.
저런 영민이 어머니의 어디에서 그런 뜨거움이 흘러 나왔는지…
[ 장호 들어 오니? ]
[ 예…. 어머니 오셨어요? ]
[ 응… 식사는 했어? 안 했으면 같이 식사해… ]
[ 네에…. ]
장호가 밥을 먹으려고 앉자 영민이가 킁킁대더니
[ 장호 너 술 마셨구나… ! ]
[ 응… 친구들 만나서 한 잔 했어… ]
[ 난 소주는 써서 좀 그렇던데… ]
평소에 맥주를 주로 마시는 영민이었고 식사를 하다가 영민이 어머니와 눈이 마주치자
영민이 모르게 눈웃음을 지으신다.
영민이 어머니와의 관계는 장호에게 신세계였다.
장호는 그녀를 통해 여자를 알고 여자를 배우게 되었다.
영민이 어머니는 장호와 둘만이 있을 때는 뜨거운 여자였으며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여전히 참한 가정주부였으며 기품 있는 선생님 사모님이었다.
그렇게 장호와 영민이 어머니는 다른 사람 몰래 깊은 관계를 가졌고 서로 즐겼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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