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은 놈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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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복 많은 놈 004
금요일 저녁에 영민이 어머니가 올라 오셨는데 그 날 오후에 영민이는 성악 동아리 MT로
가고 없었다. 영민이 어머니도 아마 그걸 알고 올라 오셨을 것이다.
자취방에 가니 현관에 단정한 여자 구두가 있는 것을 보고 영민이 어머니가 오셨구나 싶었으며
그 구두를 보니 묘한 기분이 들었다.
곧 방문이 열리고 영민이 어머니가 나오셨다
[ 어머니 오셨어요? ]
[ 응~~! 어서 와~~! ]
영민이 어머니가 반갑게 맞아 주신다.
밤이 되어 장호는 앉아 이불에 기댄 채 영민이 어머니를 자신의 품 안에 안고서
물컹한 젖가슴을 부드럽게 주물렀고 영민이 어머니는 그의 목에 팔을 두른 채 안겨 있었다.
‘ 나, 무겁지 않아? ‘
‘ 예~~! 무거워요. 어머니 큰 엉덩이 때문에~~! ‘
‘ 아~이~~! ‘
그의 농담에 곱게 눈을 흘기는 영민이 어머니였고 장호는 등에 두른 손을 밑으로 내려
잠옷 안으로 풍만하고 둥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의 손길에 영민이 어머니는 그의 가슴에 더 밀착하여 안겨 들며
‘ 장호 손길이 너무 좋아~~! ‘
장호 역시 부드럽고 굴곡 있는 영민이 어머니의 육체를 안고 만지는 것이 더 없이 좋다.
누워 있는 장호의 위에서 비스듬한 자세로 영민이 어미는 그의 탄탄한 근육질의 가슴과
허벅지를 쓰다듬고 천정을 보고 껄떡거리는 그의 자지를 쓰다듬으면서
‘ 장호 멋있어~~! 다음에 누가 시집올 지 모르지만 그 여자는 좋겠다~~! ‘
‘ 어머니가 이미 저한테 시집 오셨잖아요~~? ‘
그의 말에 영민이 어머니는 곱게 눈을 흘기고는
‘ 정말 마음 같아서는, 내가 같은 나이 또래면 장호한테 시집 가서 같이 살면 좋겠어~~! ‘
그리고는 잡고 있는 그의 자지를 아래 위로 훑었고 장호는 짜릿한 쾌감이 느껴지면서
탐스러운 허벅지를 만지다가 잠옷 아래로 보이는 팬티를 보곤
‘ 어머니~~! 이…이런 팬티 입으세요? ‘
그 말에 영민이 어머니는 살짝 얼굴을 붉히며
‘ 한 번 입어 보고 싶었어~! 야해? ‘
‘ 예~~! 엄청 야해요~~! ‘
영민이 어머니는 보지 계곡만 겨우 가린 야한 T팬티를 입고 있었던 것이다.
손으로 아래 위로 쓰다듬어 주던 영민이 어머니가 그의 자지를 입으로 물고 빨아 주는데
참한 선생님 사모님의 평소 모습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야한 모습이었다.
‘ 어…어머니…. 안 빨아 주셔도 되는데… ‘
그러자 영민 어머니가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는 속삭인다.
‘ 장호는 여자들이 대부분 자지 빠는 것을 좋아하는지 모르지~~? 나도 장호 큰 자지를
빠는 것이 너무 좋아~~! ‘
영민이 어머니는 다시 그의 자지를 물고 빨았고 장호는 짜릿한 쾌감을 느끼며 그녀의 육체를
쓰다듬고 주무른다.
이젠 반대로 장호가 영민이 어머니의 육체를 탐했다.
누워 있는 영민이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은 드러나 출렁거리고 장호의 손길이 그녀의 육체
곳곳에 가 닿았다.
백옥 같은 허벅지 위에는 야한 T팬티가 사타구니를 감싸고 있었는데 영민 어머니는 자신의
모습에 달아 올라 있었다.
장호는 그런 사타구니를 쓰다듬으며
‘ 어머니~~! 이런 팬티를 입으니 어머니 보지가 더 야하고 꼴려 보여요~~! ‘
‘ 하아~~! 네 앞에서는 자꾸 야해지고 싶어져~~! 욕 안 할 거지~~? ‘
‘ 그럼요~~! 저도 엄청 좋은데요~~! ‘
장호는 손바닥으로 영민 어머니의 보지를 쓰다듬다가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렸고 곧 그녀의
보지가 적나라한 모습을 드러낸다. 갈라져 벌어진 보지는 붉은 속살을 드러냈고 아래 구멍은
벌렁거리면서 욕망으로 애액에 젖어 있다.
찔꺽 찔꺽 찔꺽~~!
장호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애액이 마찰되는 소리가 났고 영민 어머니는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
둔부를 들썩거리면서 그의 등을 잡으며 뜨거운 눈으로 그를 올려다 본다.
‘ 하아 하아~~! 자…장호야~~! 너한테 보지 대 주는 거 너무 좋아 죽겠어~~! ‘
‘ 으~~! 저도 너무 좋아요~~! 영민이 아버지보다 좋으세요~~? ‘
‘ 응~~! 하아 하아~~! 영민이 아버지보다 너한테 대 주는 게 더 좋아~~! 하아~! 장호야~~!
아줌마 보지 맛있어~~? 아줌마하고 씹 하는 거 좋아~~? ‘
영민이 어머니는 점점 더 흥분하고 달아 올랐고 장호는 입맞춤을 하고는
‘ 예~~! 어머니 보지는 맛있고 어머니하고 씹 하는 거… 너무 좋아요~~! 이렇게 있으니
어머니가 제 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밤새도록 씹을 하고 싶어요~~! ‘
‘ 하아 하아~~! 지금 난 네 여자이니까 아줌마를 데리고 밤새 씹 해도 돼~~!
아흑~~! 아줌마는 장호 너하고 씹하는 여자야~~! ‘
점점 더 그녀와 장호는 쾌락 속으로 빠져 들어 간다.
뜨거운 밤을 보내고 나서 여명 무렵….
장호는 이불 위에 엎드려 있는 영민 어머니의 위에 올라 타 자지를 질 속에 삽입한 채 젖가슴을
주무르고 어깨를 쓰다듬으며
‘ 어머니~~! 무겁죠~~? ‘
그 말에 영민 어머니는 고개를 돌려 그에게 입맞춤을 하고는
‘ 아~~~니~~! 장호가 올라타면 아줌마 너무 좋아~~! ‘
장호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쓰다듬고 자지에 힘을 주어 꿈틀거리면서 속삭였다.
‘ 어머니~~! 어머니 이 보지는 누구 거에요~~? ‘
‘ 하아~~! 장호 꺼~~! 아줌마 보지는 장호 꺼야~~! ‘
그러면서 영민 어머니는 질을 수축하여 그의 자지를 조여 주었고 장호도 안에서 껄떡거렸다.
둘의 성기가 결합되어 서로 주고 받듯이 껄떡거리고 조이다가 영민 어머니가 손을 뒤로 돌려
그의 엉덩이를 만지면서
‘ 하아~~! 쑤셔 줘~~! 간지러워~~! ‘
장호는 곧 하체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의 하체가 엉덩이에 부딪히며 나는 소리가
아침을 깨우듯 방안에 울려 퍼진다.
영민이 어머니는 하루 더 있다가 내려 가셨고 장호는 슈퍼마켓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하는 일인데 주로 짐을 옮기거나 상품 나열하는 것으로 주로 힘을
쓰는 일이었다.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고 캐셔를 보는 아줌마들이나 일하는 아줌마들은
젊은 총각이 왔다며 반겨 준다. 약 200평 정도 되는 슈퍼인지라 할 일이 많다.
그렇게 학교 생활과 아르바이트를 동시에 하면서 보냈고 아르바이트에도 적응이 되었다.
어느덧 기말고사를 보고 나서 방학이 되었으며 장호는 아르바이트 시간을 늘렸다.
이젠 슈퍼 사람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내부 사정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되었다.
일하는 아줌마들은 무던히 일하는 장호에게 잘해 주었고 장호 역시 그런 덕택에 좀 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었다.
자그마한 직원 휴식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 장호 총각~! 여자 친구 있어? ]
[ 없는데 왜요…? ]
[ 응… 우리 딸한테 장가 올래~~? ]
그러자 옆에 있는 아줌마가
[ 자기 딸은 이제 유치원 다니잖아… ]
[ 호호…. ]
그 말에 다른 아줌마들이 웃는다.
아르바이트를 계속했고 여름철 휴가 기간이 되었다.
아르바이트를 해도 며칠간 휴가가 주어져 장호는 집에 다녀 왔다.
휴가 기간에 영민이네는 가족들이 외국에 여행을 갔으며 일주일 예정이었다.
자취방에 올라 온 장호는 친구들도 만나고 또 가 보고 싶은 곳에 구경도 다녔다.
그러다가 정화 누나한테서 전화가 와 저녁에 나가니 전에 보고 같이 축제 때 놀았던 정화 누나의
친구와 그 남자 친구도 와 있었다.
그녀는 장호를 보더니
[ 호호… 오늘도 장호는 세준씨 대타네~~! 우리끼리 술 마시고 놀려다가 정화 혼자라서 내가
나오라고 했어… ]
[ 예…. ]
정화 누나의 남자 친구는 서울에 있긴 있는데 지금 리포트 때문에 바쁘다고 한다.
석사 학위 과정이니 교수님 따까리도 해야 하고.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술도 마셨다.
장호의 옆에 앉은 정화 누나는 미니스커트를 입어 늘씬하고 백옥 같은 허벅지가 드러나고
상의는 반팔 티를 입어 유방이 불룩하게 드러난 모습이다.
술을 마시고 나오자 일행은 당연하다는 듯이 노래방으로 들어갔고 장호는 노래를 잘 못하지만
분위기를 맞춰 주었다.
신나는 노래를 할 때면 몸을 흔들기도 하는 정화 누나의 치마는 나풀거려 허벅지가 더 많이
드러나고 브래지어가 비쳐 보이는 상체의 탱탱한 유방은 흔들거린다.
신나는 노래를 하다가 정화 누나가 조용한 발라드를 부르면 정화 누나의 친구와 그 남자 친구는
서로 안고서 블루스를 추었고 누나 친구가 부를 때는 정화 누나와 장호가 손을 잡고
춤을 추게 한다.
한 시간이 넘어 시간 연장을 했는데 한 10분 정도 지나 정화 누나의 친구한테 전화가 왔고
급히 가 봐야 한다고 한다.
[ 시간 많이 남았으니 놀다 가… ]
정화 누나의 친구와 남자 친구가 나가고 나자 장호와 정화 누나 둘만이 남았다.
정화 누나가 쓰윽 장호를 보더니
[ 장호 네가 한 곡 불러… ]
[ 난 아는 노래 더 이상 없어…. 그냥 맥주 마시면서 누나 부르는 거 볼 거야… ]
[ 나도 목이 칼칼해… ]
그러면서 정화 누나도 맥주를 마셨다.
그리고는 정화 누나가 선곡을 여러 곡 하더니 장호 손을 잡고 당기며
[ 이리 와~~! 누나하고 춤이나 춰… ]
장호는 일어났다.
처음에는 손을 잡고 등에 손바닥을 대어 천천히 움직였지만 얼마 되지 않아 정화 누나가
그의 가슴에 안겨 들었고 탱탱한 유방이 가슴에 밀착이 되었다.
장호는 그 감촉에 아랫도리가 팽창했는데 정화 누나의 하늘거리는 미니스커트의 옷 자락도
다리에 닿는데 기분이 야릇했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조금씩 움직이자 정화 누나가
‘ 얘~~! 안으려면 좀 제대로 안아~~! ‘
‘ 하…하지만… ‘
장호가 얼굴을 붉히자 정화 누나는 눈을 흘겼고 장호는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끌어 안으니
그의 하체가 하복부에 닿는데 그래도 엉덩이를 뒤로 조금 뺐다.
노래방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나오자 정화 누나가
[ 아버지, 어머니는 여행 가셨고 오빠는 새언니 될 분하고 휴가 가서 집에 나 혼자야.. 우리 집에
같이 가자… ]
장호로서도 굳이 자취방에 갈 이유가 없었다.
큰 아버지 댁에 가자 정화 누나는 허벅지가 다 드러나는 미니스커트를 찰랑거리면서 냉장고에서
술과 안주를 꺼내 왔다.
[ 장호야~~! 우리 술 더 마시자. ]
[ 음식점에서도, 노래방에서도 마셨잖아?
[ 얼마 안 마셨어~~! 그리고 밍밍하게 맥주 마셨고…. ]
장호도 뭐 달리 할 일도 없고 또 술을 많이 마신 것도 아니기에
[ 그럼 좀 씻고… 땀을 흘려서… ]
그리고는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정화 누나가 보이지 않아 어디 갔나 하며
기다리니 정화 누나도 안방 욕실에서 씻고 나온 것이었다.
치마는 그대로 입었는데 위에는 좀 더 편안한 티를 입은 모습으로 오더니 장호가 앉아 있는
소파 옆자리에 와서 앉는다.
[ 왜 여기 앉아? ]
[ 어머~?! 얘는~~! 옆에 앉아 마셔야 술 맛이 나지~~! ]
곧 술잔에다 술을 채웠고 둘은 마시기 시작한다.
이야기를 하면서 술을 마시는데 장호는 자꾸만 옆에 앉은 정화 누나의 다리가 신경이 쓰였다.
안 보려고 해도 옆에 있으니 볼 수밖에 없었는데 치마가 조금만 올라가면 팬티가 보일 정도였고
그 아래 늘씬하고 백옥 같은 허벅지와 다리가 뻗어 있다.
술이 들어가고 또 간간이 정화 누나는 손바닥을 그의 허벅지에 대고 하니 장호는 아랫도리가
뻐근해졌으며 표시가 나지 않게 하기 위해 밑으로 내리려 허벅지를 움직이기도 한다.
정화 누나도, 장호도 어느 정도 술이 되었고 이젠 정화 누나가 그의 팔짱을 끼고 기대어 있고
장호의 팔뚝에는 탱탱하고 볼륨 있는 유방이 닿아 물컹거렸다.
그런 자세로 술잔을 입에 대었다가 뗀 정화 누나가 세준 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눈웃음을 지으며 묻는다.
‘ 장호는… 섹스 해 봤어? ‘
그 말에 장호는 얼굴을 붉혔다가 입에서 말이 툭 튀어 나오고 말았다.
‘ 응~~! ‘
‘ 어머~~?! 정말 섹스 해 봤어? 누구하고…? ‘
장호는 아차 싶었지만 이미 늦었고 순간적으로 생각을 하여 말을 꾸며냈다.
‘ 수…수능 보고 나서 재수하여 같이 수능을 본 동네 에 사는 누나하고… ‘
‘ 어머~~! 딱 한 번만…? ‘
‘ 아…아니…. 두 달 정도… 그 누나는 두 달 정도 지나 결혼을 해서… ‘
장호의 말에 정화 누나가 눈을 흘기며 봤고 장호는 약간 쪽 팔렸는데 눈웃음을 지으며 묻는다.
‘ 나보다 이뻐~~? ‘
‘ 아…아냐~~! 누나가 훨씬 이뻐~~! ‘
‘ 나보다 몸매 좋아? ‘
‘ 몸매도 누나가 훨씬 좋아~~! ‘
장호의 말에 정화 누나는 눈웃음을 지으며 그에게 더 밀착하여 기댄다.
밤이 좀 더 깊어지고 술도 점점 줄어갈 때 정화 누나도, 장호도 점점 더 흐트러졌다.
그의 팔짱을 끼고 기댄 정화 누나였는데 장호는 자신의 손을 둘 데가 없어 엉거주춤하는데
정화 누나가 그런 그의 손을 잡더니
‘ 그냥 편하게 해… 섹스도 해 본 애가… ‘
그러면서 그의 손을 자신의 허벅지에 올렸고 장호는 얼굴이 살짝 붉어졌다.
이미 술이 된 장호는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보드랍고 탄력 있는 정화 누나의 허벅지를
잡았는데 그의 바지 앞은 이제 숨길 수 없을 정도로 팽창이 되어 있었다.
그런 자세로 정화 누나는 하던 말을 계속 이어갔다.
‘ 있잖아… 솔직히 말해서 다른 남자하고 한 번 해 보고 싶어…. ‘
‘ 뭐…뭘….? ‘
‘ 섹스~~! 다른 남자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
그 말에 장호는 얼굴이 붉어졌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한 정화 누나가 눈웃음을 치며 그를 보고선
‘ 장호야~~! 네가 누나한테 섹스 한 번 해 줄래~~? ‘
‘ 마…말도 안돼… 하…하고 싶으면 다른 남자하고 하던가… ‘
‘ 다른 남자하고 하면 문제도 생기는데 사촌은 안 그렇잖아~~? 그리고 나 같이 이쁜 여자하고
섹스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흔해~~? ‘
‘ 누…누나는 참…. 아…안돼~~! ‘
장호가 얼굴을 붉힌 채 고개를 흔들자 정화 누나는 눈을 흘기다가 허벅지를 짚고 있는 손으로
이미 바지를 밀쳐 불룩하게 튀어 나온 그의 물건을 잡아 버린다.
‘ 누…누나! ‘
‘ 너도 이렇게 나하고 섹스 해 보고 싶잖아~~? ‘
‘ 아…아냐…. 웁! ‘
말을 하던 장호의 입술에 정화 누나의 입술이 포개져 버렸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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