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느날 0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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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의 어느날 007
난 그녀의 팬티를 거실 귀퉁이로 던졌다.
그녀가 생각이 바뀌지 않도록 그녀는 다시 상체를 숙여서 머리를 무릎사이에 넣었다.
난 그녀의 어깨를 잡아 일으켰다.
그녀는 순순히 상체를 일으켰다.
그녀의 상체를 일으켜 소파에 기대게 했다.
그녀는 내가 이끄는 데로 따랐다.
그녀의 가장 큰거부터 무너뜨리고 싶었다.
양손으로 그녀의 무릎을 잡아서 벌렸다.
힘을 주면서 벌리지 않으려 버텼다.
그녀의 눈과 내 눈이 마주쳤다.
" 이번 한번 뿐이야............................................................................. "
" .................................................................................................... "
난 고개를 끄덕였다. 동시에 그녀의 다리가 벌어졌다.
그녀의 허리를 당겨 소파 끝에 걸치고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 내 양쪽어깨에 올렸다.
그녀의 깊은 곳이 살며시 벌어지며 묘한 향기로 나를 유혹했다.
손을 올려 그녀의 양쪽가슴을 부드럽게 감싸쥐었다.
내 입술은 그녀의 샘을 아주 가까이서 호흡으로 자극하고 있었다.
그녀의 샘주위가 급한 숨을 쉬었다.
" 피할 수 없음 즐겨라... 내 생각은 그래요...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은데........................................."
" 시끄러... 빨리해..............................................................................."
내 혀가 아주 길게 그녀의 밑쪽부터 위로 천천히 확인하며 쓸어올렸다.
별 반응이 없었다.
그녀의 크리토리스 주위를 혀에 침을 뭍혀 느리게 때론 빠르게 자극해 나갔다.
가끔씩 그녀는 움찔거릴 뿐 역시나 반응이 없다.
위로 올려다 보니 그녀는 그냥 고개를 돌리고 창밖을 눈을 뜬채 구경하고 있었다.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려 그녀의 질입구를 양쪽으로 살며시 벌렸다.
그녀의 깊은 구멍이 벌어지며 더운 샘의 향기를 쏟아냈다.
비릿했다.
물기는 없이 건조했다.
내 침으로 애액을 만들어야 했다.
그녀의 질안으로 혀를 힘주어 밀어넣었다. 꿈틀했다.
" 으......................................................................................... "
그녀의 질입구에 더운 입김을 불며 혀로 침을 발랐다.
힘이 들어있던 엉덩이와 허리부분에 힘이 많이 빠져 살들이 부드러워졌다.
다시 그녀를 살며시 쳐다보니 창밖을 보고 있긴 하지만 눈은 감았다.
느낌을 가지는 모양이었다.
난 자신감이 들었다.
그녀의 질 한쪽을 입술로 물며 빠르게 혀로 자극해 들어갔다.
" 윽... 으... 응..... 으..................................................................... "
그녀가 허벅지에 힘을 주어 나의 머리를 조았다.
이제 여유가 서서히 생기고 있었다.
한손으로 그녀의 아랫배를 만지며 다른 손으로 그녀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톡톡 눌렀다.
" 응... 으... 으응.......................................................................... "
콧소리가 나즈막히 내귀를 때렸다. 항문에서 때리던 손을 조금씩 옮기며 그녀의 질입구로 향했다.
그녀의 질입구는 아주 촉촉히 습기를 더 해가고 있었다.
다시 반대쪽 질입구를 한입 베어물어 혀로 자극시키며 손가락을 하나 살며시 밀어넣었다.
손가락에 그녀의 살들이 스쳐지나갔다.
손가락이 거의 들어가자 손가락 끝에 그녀의 벽이 닿았다.
" 흑... 응...................................................................... "
손가락을 구부려 그녀의 벽을 긁으며 윗 입술과 혀로 크리토리스를 물고 자극을 했다.
" 흑... 헉... 아... 아... 응... 앙... 윽.............................................."
그녀의 신음이 연신 터져댔다. 크리토리스를 당기며 그녀를 다시 쳐다봤다.
이젠 창밖을 보지 않고 고개를 약간 든 채 입을 반쯤 벌리고 헐떡이고 있었다.
손가락을 뺐다가 두개를 다시 살며시 밀어넣었다.
" 학... 으.................................................................................."
그녀의 샘들은 이젠 젖어들고 있었다.
두 손가락이 조금 헐거움을 내가 느꼈다.
다시 세번째 손가락을 반쯤 넣자 이젠 아프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잘 들어가지가 않았다. 손가락을 다 빼고는 새끼손가락으로만 그녀의 질입구를 따라 천천히 쓸며 돌렸다.
" 헉... 으... 으... 응... 으... 으... 응............................................... "
질 입구를 자극하던 손가락을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그녀의 질입구를 터치해 나갔다.
엄지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밀어 자극하면서 두 손가락은 그녀의 질 안에서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해나갔다.
그녀의 샘은 흠뻑 젖어 내 손가락을 적셔나갔다.
" 좋지?....................................................................................... "
" ............................................................................................... "
내 물건은 스스로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더이상 참기 힘들었다.
어깨에 있던 그녀의 다리를 내리고 양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바쳐 자세를 잡았다.
위에서 내려다보며 그녀의 질입구에 내 물건 입구를 살며시 꽂았다.
그녀의 아랫배가 깊은 호흡을 하며 날 받아드릴 준비를 했다.
허리에 힘을 주며 밀자 바로 저항감이 왔다.
생각보다 입구가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힘을 주어 밀었다.
" 윽... 으...................................................................................... "
귀두가 그녀의 속으로 삽입을 성공하자 내 물건은 이내 모습을 그녀 속으로 감추었다.
그리고 본능적인 허리운동을 서서히 시작하였다.
" 으응......................................................................................... "
" 아... 좋... 아?............................................................................ "
"................................................................................................ "
" 좋냐구...?................................................................................. "
" 빨 리... 하고... 끝... 내................................................................ "
" 별루야?.................................................................................... "
"................................................................................................."
조금 성질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뺄때는 천천히 넣을때는 깊이 강하게 삽입했다.
" 컥....... 헉........ 헉........ 헉........................................................"
삽입할때 마다 그녀는 힘들어 했다.
"이씨... 아... 아... 아... 으.............................................................. "
" 헉..... 헉...... 헉... 헉... 헉............................................................."
그녀의 허벅지를 들고 있던 양손을 놓고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들려있던 그녀의 허벅지가 바닥으로 내려오며 삽입감을 더 좋게했다.
그녀의 젖꼭지는 튀어나와 있었다.
그녀의 젖꼭지에 손을 대자 그녀는 몸을 활처럼 휘며 소파에서 조금더 미끄러져 내려왔다.
" 응... 헉... 헉............................................................................... "
약간 힘들게 그녀의 몸 위로 내 몸을 숙여 덮었다.
그녀의 가슴은 단단했다.
그녀의 가슴끝에서 까닥거리는 그녀의 젖꼭지를 입술로 물고는 혀로 자극을 했다.
" 앙... 앙... 응... 으... 아..................................................................."
그녀의 급한 신음이 계속 되었다.
허리로 원을 그리기 시작하자 귀두쪽에서 사정의 기미가 보였다.
난 잠시 허리운동을 멈추고서 그녀에게서 물건을 조금 빼내고 귀두만 그녀의 입구에 삽입 시켜놓았다.
그리고 그녀의 가슴밑에서 혀로 원을 그리듯 그녀의 젖꼭지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원이 점점 좁아지며 그녀의 젖꼭지가 내 혀에 닿기 직전 그녀는 강한 힘으로 나의 머리를 그녀의 가슴으로 당겼다.
그리고 양쪽다리를 꼬아 나의 엉덩이도 자신에게로 힘껏 당겼다.
본의 아니게 깊은 삽입이 되었다.
난 깜짝 놀랐다.
처음으로 적극적인 반응을 그녀가 보였다.
" 헉... 으... 으................................................................................."
" 아... 아... 아... 앙.........................................................................."
그녀는 발목을 꼬아서 나의 엉덩이를 감싸고는 아주 깊게 당겼다가 놔주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삽입했을 때는 나의 물건을 사정없이 조였다.
조금전에 사정을 억지로 멈췄던지라 반응이 급격히 왔다.
" 앙... 아... 아... 세... 게................................................................ "
" 헉... 헉... 으... 아........................................................................ "
난 허리를 더 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 빨... 아... 응... 줘... 아..... 응... 헉................................................."
난 그녀의 말에따라 가슴을 힘껏 움켜쥐고 손가락 사이에 튀어나온 그녀의 젖꼭지를 빨아댔다.
" 악... 아... 아... 앙... 응... 잉... 아..................................................."
" 헉... 쩝... 쯥... 쩝... 헉... 헉.........................................................."
" 하아... 아... 하아... 잉... 아잉........................................................ "
" 으... 으... 나... 할... 거같아... 못참... 겠어... 으................................."
" 조... 금만... 응... 아하... 좀... 만... 기다..........................................."
" 어... 아하... 안돼... 으... 나....... 한... 다... 윽...................................."
" 싫...... 어... 안... 됏..................................................................... "
터졌다.
그녀의 몸 안에 쏟아내기 시작했다.
" 윽... 어헉... 윽..... 윽...... 으........................................................."
다섯번을 사정을 했다.
" 아하..... 미안............................................................................ "
" 힝... 했어?............................................................................... "
"................................................................................................"
미안해서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 죽었어?................................................................................... "
" 아니... 아직 죽지는...................................................................."
난 증명이라도 하듯 허리를 한두번 움직였다.
힘은 떨어졌지만 크기가 줄지는 않았다.
" 좀... 만 움직여 볼래......................................................................"
" ................................................................................................."
난 그녀의 말대로 다시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시작했다.
그녀는 나의 손을 잡아 한 손은 자신의 가슴으로 한 손은 자신의 크리토리스에 가져다 대고는 눌렀다.
" 만... 져줘... 조금만........................................................................"
" 여기........................................................................................... "
" 응... 아하... 아... 응... 아잉... 잉..................................................... "
다시금 그녀의 애교있는 신음이 시작되었다. 크리토리스는 제법 크게 부풀어 올라 튀어나와 있었다.
그녀 질주 위의 물을 묻혀 비벼대자 내 손가락을 피해 자꾸 미끄러졌다.
" 아... 앙... 좀... 더... 앙... 좀만... 좀만................................................"
난 양 손동작을 더욱 빨리하며 남은 힘을 총동원하여 허리에 힘을 주었다.
" 아아아앙... 아아아... 아아아아.......................................................... "
그녀의 질에서 뜨거운 열기가 터져나오면서 나의 물건을 감쌌다.
그녀의 젖꼭지도 아니 온 몸이 거의 동시에 떨었다.
경련을 일으킨다는 표현이 맞을 듯 했다.
그녀가 잡고 있는 내 팔이 다 아플 정도로 그녀는 손톱으로 꽉 내 팔을 움켜쥐었다.
그녀가 경련을 어느정도 멈추자 난 그녀의 몸 위로 내 몸을 실었다.
그녀와 난 서로 아주 가쁜숨을 몰아쉬며 호흡을 정리했다.
난 고개를 들어 그녀의 자주빛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갔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피했다.
다시 쫓아갔지만 그녀는 다시 피했다.
" 하지마..................................................................................."
" ............................................................................................"
말없이 그녀의 턱을 잡고 다시 키스를 하려했으나 실패했다.
" 하지마라고..........................................................................."
" 왜요?.................................................................................. "
" 난... 뽀뽀는 안해..................................................................."
" 왜요?.................................................................................. "
" 그냥... 신랑하고도 안해... 그러니 할 생각 하지마......................."
"............................................................................................"
별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날 밀어내고는 티브이 위에있는 휴지를 들고는 돌아앉아 샘을 닦기 시작했다.
간단히 뒤 처리를 한 그녀는 속옷을 챙긴뒤 날 내려봤다.
" 화장실 좀 쓸게........................................................................ "
그녀는 자기 옷가지들을 들고 화장실쪽으로 갔다.
잠시후 그녀는 처음 이곳에 들어올때의 모습으로 화장실에서 나왔다.
그리고는 현관쪽으로 바로 향했다.
나에겐 눈길조차 주지를 않고 신발을 신은 그녀는 그대로 서서 나를 보지않고 말했다.
" 아까 약속 안 잊었지... 지켜주길바래... 남자니까 억지로라도 믿을께............................................."
" 약속해요................................................................................."
" 잘 있어요................................................................................"
문소리와 함께 그녀의 모습이 사라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8 |
| 2 | 2026.07.15 | 현재글 나의 어느날 007 |
| 3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6 |
| 4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5 |
| 5 | 2026.07.15 | 나의 어느날 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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