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형수는 어리지만 --- 0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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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5
사람들의 시선에 부담을 느낀 형수인지 크지 않은 단호한 목소리로 거부하며 내 팔을 뿌리치려 했지만..
그런 형수의 모습에 더 화를 내며 난 차에 태웠고 내리려지 문고리를 잡는 형수의 모습에도 밟은 엑셀에 강하게 힘을 준다.
“악!..조..조심해요!!”
차는 쏜살같이 출발해 하마터면 뒤에서 오던 차에 받힐 뻔 했지만 내겐 중요하지 않았다.
“도련님.. 무섭게 왜 이래요.”
“...”
“아..아니에요. 우대리님 만나러 가는 거 아니니까.. 진정하고..”
“조용히 해!!!”
“도..도련님..”
“도련님? 아직 내가 도련님인가?”
“무..무섭게.. 왜 이러세요. 진정하고.. 제 말부터..”
“닥치라고!!”
“...”
거의 협박조였다.
난 운전을 하며 형수에게 시선조차 주지 않고 차를 몰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무인 텔이라는 간판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는 건물로 ‘끼익’하는 소리가 날정도로 급하게 핸들을 틀어 주차를 했다.
“.....”
형수도 간판을 봤는지 주차 된 차에서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한 채 내 얼굴을 겁먹은 표정으로 빤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내려!”
“.....”
“내리라고!!”
“도..도련님.. 무..무서워요..”
“내리라니까!”
“...”
“안 내려?!”
‘탁!’
먼저 차에서 내린 난 그대로 조수석으로 걸어가 문을 열고 아까처럼 형수의 팔을 잡고 끌어 내렸다.
그리곤 또 억지로 형수를 잡고 건물 속으로 들어간다.
형수는 잔뜩 겁을 먹었는지 소리조차 내지 못한 채 팔에 힘을 주며 뒷걸음질을 치려 안간힘을 썼지만 남자인 내 힘을 거부하기엔 너무도 미약했지만 무인자판기에 결제를 하고 카드키를 받아드는 순간까지도 그 안간힘을 계속 이어갔다.
사실 소리라도 지르면 어떻게 해야 할지..
혹여나 신고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깐 동안 걱정을 했었지만 형수는 다행히 소리는 지르지 않은 채 어떻게든 내 손에서 빠져나가 도망가려고만 했었다.
“악!...”
어떻게 엘리베이터를 탔는지 어떻게 모텔 방안으로 들어왔는지 그리고 형수의 재킷을 어떻게 벗겼는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난 구두도 벗지 않은 상태로 방안으로 들어가 형수를 침대에 거칠게 던져버렸다.
나처럼 형수도 하이힐을 신은 채로 침대에 눕혀졌다.
황급히 허리를 들어 날 경계하며 침대위에서 엉거주춤 뒷걸음질을 치기 시작했다.
내 손이 형수의 얇고 가냘픈 발목을 잡아챘다.
“ㄷ..도련님.. 하..하지 마세요.”
“뭘요?”
“..하..하지 마세요..”
“왜요? 우대리랑은 벌써 할거 다 한 상태 아닙니까? 아니! 형의 허락 하에 벌써 딴 놈하고도 할거 다 했잖습니까!. 전 남자로도 안보이나 보죠? 그냥 빨아주고 사정시켜서 위로나 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라도 해야 합니까?!”
“도..도련님..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만 해요.. 진짜.. 악!!!”
난 그대로 형수의 발목을 잡아끌었고 형수는 바둥거리며 시트를 움켜쥐어 버티기에 들어갔다.
얇은 시트와 함께 형수가 그대로 침대 모서리에 엎드린 채 눕게 되었다.
엉덩이를 치켜세운 채 상반신은 침대 시트와 함께 침대에 엎드려 눕게 되었다.
딱 맞는 자세였다.
형이 형수를 부르던 강아지란 단어와 어울리는 형태로 형수는 내 손바닥에 뒤 목을 짓눌려 얼굴을 시트에 처박고 바둥거리기 시작했다.
“읍윽! 악!!! 하..하지 마!! 하지..”
난 형수의 스커트를 찢어발기듯 거칠게 위로 힘줘 끌어올렸고 곧 형수의 엉덩이가 드러났다.
하얀색의 팬티를 감싸고 있는 검은색 팬티스타킹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탁한 하얀색을 보여주는 팬티의 굴곡을 발견하자마자 난 아예 충동적인 짐승으로 변해버렸다.
그대로 형수의 팬티와 스타킹을 함께 잡아 끌어내렸고 동그랗고 너무도 새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바동거리며 손을 뒤로해 자신의 목을 짓누르던 내 팔을 밀쳐내려던 형수의 손이 어떻게든 팬티를 다시 입으려는 듯 이젠 자신의 허벅지로 향했다.
그러나 팬티를 잡고 끌어올리려는 형수의 행동보다 내가 허리띠를 풀고 지퍼를 내리는 순서가 더 빨랐다.
“도련님!!”
“...”
“김OO씨!!!!”
마지막 발악이라도 하듯 겨우 얼굴을 들어 형수가 내 이름을 불렀다.
처음으로 형수의 입에서 내 이름을 듣게 된 순간이었기에 난 순간적으로 행동을 멈추고 머뭇거리게 되었다.
“그만 해요! 다.다 용서 할 테니 여기서..그만 해요!.”
“....용서?”
“도..도련님하고.. 저하고 이러면 안..되잖아요.. 돌아가신.. 어머님이 보고 계세요.. 제..제발.. 제발 그만해요..”
“....”
“미안해요.. 제가 도련님한테.. 몹쓸 짓을 했어요..정말 미안해요.. 그러니까..”
“뭐가 미안한데요?”
“...”
“왜요? 다른 놈들한테는 전부 다 대주는데.. 저한테만 안 대줘서 미안해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
“악!!.. 아..아파요!.. 그..그만..”
난 더 이상의 말도 듣지 않고 그대로 최대치로 벌떡이는 자지를 형수의 모아진 엉덩이 사이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스타킹과 팬티로 조여진 상태에서 벌려지지도 않은 허벅지로 인해 형수의 입구는 더 좁고 작게 느껴졌다.
당연히 젖어 있지도 않았으며 쉽게 들어갈 리도 없었다.
더군다나 형수의 손이 계속해서 날 밀어내며 엉덩이를 최대한 시트의 모서리에 바짝 기대며 피하고 있는 상태였기에 내 행동은 더 나아가질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다.
그러나 난 더 힘을 주며 형수의 허벅지 사이에 무릎을 밀어 넣으며 억지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형수를 짓누르는 손에 더 힘을 주며 자꾸 내려오는 스커트를 한손으로 끌어올리고 팬티를 내리길 반복하며 억지로..
그리고 강제로 형수의 입구를 찾아 내 굵은 자지를 힘줘 다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아..안 돼!!.. 그..그만.. 악!!..헉!!!”
내 물건이 점점 더 보지의 입구를 찾아들어갈수록 형수의 울먹이는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이건 강간이었다.
정말 강간이 확실했다.
아무리 형수와 급격히 사이가 가까워져 내 물건을 빨아 준적이 있다고는 해도..
이런 강제적인 행동은 여성을 베려하는 마음조차 없는..
남자의 강한 힘만을 이용해 나약한 여자를 무참히 짓밟는 강간이었다.
그러나 그 작은 형수의 보지 속을 메워갈수록..
그런 죄책감을 느낄 수 없게 된다.
좁아서 내 자지를 아프도록 꽉 물다시피 한 고통과 함께 느껴지는 엄청난 쾌감이 머릿속을 휘감고 사고를 정지시키기 시작했다.
형수의 가느다란 목과 헝클어진 머릿결은 날 더 흥분시키며 잘록한 허리를 겨우 감싸고 있는 블라우스까지도 날 흥분시켰고 말려 올라간 스커트 아래에 드러난 하얀 엉덩이 골 사이로 숨어들어간 내 물건에 엄청난 시각적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그만... 제..제발.. 윽!!..흑!!.. 아..아파요.. 그..그만...해.....흑흑!!.”
난 거칠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형수의 거친 반항에도 허리를 움직였다.
형수의 목을 잡고 있던 손을 내려 허리를 눌렀고 다른 한 손으론 형수의 새하얀 엉덩이에 손자국이 나도록 움켜쥐곤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격렬하게 거부하던 형수의 몸짓이 삽입이 된 직후엔 더 격렬해졌지만..
내가 아랑곳하지 않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분명 느낄 고통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포기란 단어가 더 어울리는 상태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내가 허리를 더 강하게 흔들수록 형수는 시트를 문 입에 힘을 주는지 탁한 신음만 뱉어낼 뿐 억지로 소리를 참기 시작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흑흑..흑.....”
그때.. 형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아닌 울먹임이 흘러 나왔다.
“엉엉..엉~~엉~~~”
급기야 서럽게 울기 시작한 형수의 모습에 난 격렬하게 흔들던 허리에 점점 속도를 줄이게 되었고 잠시 후 꽂은 채로 움직임을 완전히 멈추게 된다. 멈출 수밖에 없었다.
형수가 시트를 움켜쥐고 너무도 서럽게 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흑흑. 흑...엉엉~~~~”
“...”
결국 난 그대로 자지를 빼내고 뒤로 주저앉아 무심코 형수의 엉덩이 사이를 쳐다보게 됐다.
적은 양이지만 분명 피가 묻어 있는 구멍의 입구에 갑작스럽고 급격하게 후회가 밀려오기 시작했다.
“죄..송해요..”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었지만..
형수의 복받쳐 우는 모습에 사과부터 하게 된다.
“엉엉엉~~!!!!”
내 사과에 형수의 울음소리가 훨씬 더 커졌다.
한참동안을 그렇게 앉아 있게 된다. 형수의 울음이 끝나길 기다리며 손끝조차 대지 못하고 있을 때 조금씩 형수의 울음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했다.
다시 한 번 사과하게 된다.
용서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스스로 느끼게 된 뒤늦은 후회 때문이었다.
“죄송해요.. 형수....”
“.......”
“제가 미..쳤었나 봐요.. 형수한테... 이러면 안 되는..데...”
“....”
“...신..고 하고 싶으시면 하세요. 죗값은.. 받겠..습니다.”
“..”
“죄송..합니다.. 그럼.. 전 그만...”
“.......가지..마세요.”
“....네?”
“혼..자 두고.. 가지 말라고요.”
“.....”
“.....흑..흑....엉엉!!!~~”
갑자기 다시 울기 시작한 형수 앞에서 난 일어나다 말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게 된다.
일종의 복수인지..
날 다시 앉히곤 서럽게 울기 시작한 형수의 의도를 이 와중에 파악하려는 내 얄팍함이 가증스럽기까지 했지만..
방금 전의 내 행동은 미친놈이 할 짓이었기에 난 조용히 고개를 숙이게 된다.
거의 삼십분이 지난 후에야 형수는 울음을 멈추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제야 스커트를 바로 내리며 날 향해 앉아 눈물을 닦으며 어렵게 입을 열기 시작했다.
“흑~~... 도련.....님... 도련님도 절 그렇게 봤어요?”
“.....”
“도련님도.. 제가 아무 남자하고.. 몸 섞고.. 그런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받아들였냐고요.. 그래서 소문 듣고.. 제가 우대리님 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생각했냐고요...”
“그건...”
“그랬군요.. 그래서...”
“......아닌가요?”
“......”
“....”
잠시 눈물을 훔친 형수는 날 똑바로 노려보듯 쳐다봤다.
눈빛에 압도를 당한다는 말대로 형수의 올곧은 시선에 먼저 시선을 내리깔게 된다.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는 듯 형수는 날 똑바로 쳐다봤고 내가 시선을 내리자 깊은 한 숨을 쉬었다.
“휴~~...정말 그랬군요.”
“그게 아니라...”
“저.. 오빠 외에는 다른 남자 받아들인 적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예?”
“아니.. 다른 행위는 많이 했지만.. 제.. 이곳에 다른 남자 물건은 받아들인 적 없다고요..”
“그게.. 무슨..?? 저번에 보내 준 동영상도 그렇고...”
“관전.. 이란 것도 해봤고.. 노..출 사진도 찍었었고.. 마사지까지도 받아봤지만... 딱 거기까지였어요..”
“...”
“마지막으로 마사지 받을 땐.. 그 사람 걸 입으로까지 해줬었는데.. 그 이상은.. 더 이상 못하겠더라고요.. 무섭고.. 또 무서웠어요..”
“당연한 거예요. 나 같아도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한다는...건..”
“그게 아니라고요!!!.”
“....예?”
갑자기 목소리를 높인 형수 때문에 적자니 당황하게 된다.
“죄..죄송해요..”
자신이 큰 목소리를 냈다는 것에 자신도 당황했는지.. 말을 하곤 사과를 한다.
“....”
“그게 아니에요.”
“...그럼..요?”
“오빠가.. 더 많은 걸 제게 원할수록.. 무서웠어요.”
“...”
“제.. 몸도.. 더 많은 걸.. 더 큰.. 자극을 원한다는 걸 알 수..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삽..입만은 정말.. 그것마저 허락한다면 정말로 제 몸이 아닌 게.... 그렇게 될 것만 같았어요..”
“.....”
“제가.. 이렇게 음란한 년인 줄은.. 정말.. 몰랐어요. 오빠가 원하는 걸 허락할수록.. 제 몸은 점점 더...”
“..그럼..”
“만약.. 그렇게 계속 했다면..”
“....”
“...아까.. 서럽게 울었던 게.... 느낄 거 같았어요.. 아프고.. 무서웠는데.. 도련님이 거칠게 하는데도...”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현을 빌려 난 입도 다물지 못하고 상황과는 전혀 안 어울리게 차분히 얘기하는 형수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게 된다.
“실..망했어요?..저란 여자한테.. 실망 했죠?.”
“그럼.. 우대리랑은요?”
“...”
“우대리랑 난 소문은요?”
“우대리가 어떤 사람인지 말해준 게 도련님 아니셨어요?”
“...예?”
“그런 얘기 다 듣고.. 제가 우대리랑 뭔 짓을 할 여자에요? 제가 아무리 어리고 철없다고 해도 도련님은 절 그렇게 몰라요?”
“...그게.”
“제가 낮 가리는 거 알면서.. 이제 입사한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렇죠.. 저도 소문은 믿을게 못 된다고..”
“....됐어요.”
“..”
“그렇지 않아도 우대리가 찝쩍대는 거 눈길도 안줬더니 이상한 소문 퍼트려서 속상해 죽겠는데..”
“그렇죠?!! 그 새끼가.. 아!.. 이 새끼를 진짜..”
“참나.. 이제 어쩔 거예요?!!”
“ㅇ..예??”
“얼마나 아팠는지....알아요..?”
“....죄..송해요.”
“아무리.. 제가 그랬다고 해도..이렇게 막...”
“..”
“..집에 데려다 줘요.”
“...예?”
“집에.. 큰 오빠 온다고 했어요.. 요즘 바빠서 연락 못했더니.. 큰 오빠가 걱정 돼서 찾아온다고 했다고요.”
“..크.큰 오빠면?.. 사형이요?”
“예!! 친 오빠요! 우대리 말고!!”
“그럼.. 아까 전화 온 게...?”
“예!!.. 도련님도 몇 번 봤잖아요!. 저보다 13살이나 많은 큰 오빠요!!”
“..”
“그렇지 않아도 제가 늦둥이에 막내라고 울 오빠랑 결혼할 때 제일 반대한 큰오빠였는데.. 요즘 일 때문에 연락 못했더니 얼마나 화를 내던지..”
“..”
“빨리 일어.. 윽!~~”
“..괘..괜찮아요?”
“아뇨!.. 씨~~.. 2년 만에 첨 한 거라..... 아! 몰라요!!!.. 빨리 부축해요!”
“...예?..예..”
‘퍽!!’
“욱!..”
난 어렵게 일어나는 형수에게 다가가 팔을 부축해 일으켜 세웠다.
일어나다 말고 날 흘겨보던 형수가 팔꿈치로 복부를 세게 찍어댔다.
아까의 복수라도 하는지 있는 힘껏 내 복부를 찍었고 난 허리를 숙이며 고통스럽게 얼굴을 찡그렸다.
“아..아파요?? 너..너무 세게 때렸나??”
“으윽..”
“버..벌이에요!.. 누가 그렇게 아프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8 |
| 2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7 |
| 3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6 |
| 4 | 2026.07.30 | 현재글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5 |
| 5 | 2026.07.30 | 내 형수는 어리지만 --- 0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