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누나 따먹은 썰3
더도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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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날보곤 어머씨발 머하는거야 하길래 냅다 달려들어 내 십자가를
이년 엉덩이에 마구 비비면서 영원히 사랑해 누나 유승준빙의해주니깐
입으로는 이러지마 무현아 이건 아닌것같애~
했지만 몸은 내 자지를 꽉 붙잡더라.
바로 이년 머리끄댕이 잡아내려서
목아지꺽인거 확인하고 아가리에 키스퍼부음
웁웁웁
자지가 빨갛게 달아오를지경이되자
천사의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짐.
<시편 145:15 중생의 눈이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때를 따라 저희에게 식물을 주시며>
그래서 다리 벌리고 허블망원경 보듯 보지에 눈대고 관찰함.
존나 시커먼게 우주가 보이더라 하얀 은하계도있고.
바로 삽입함.
어늬흐응~어누응~
보지에 자지 넣자마자 대가리에 프로그램업로드되듯이 그토록 찾아해맨 신을 발견함.
딴거없고.
보지에 자지꼽고 성호그어주니깐
시발 내가 하느님이고
내가 예수그리스도고
내가 바로 메시아더라 이기.
주님이 보지안에 계실줄이야.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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