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수와 우연히.. 0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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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촌형수와 우연히 004
바로 내가 상상만으로 꿈꾸던 장면..
그것은 세련되게 정장을 차려입은 여자가 노팬티로 치마를 걷어올린채 하얀 허벅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이었다.
난 열심히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면서도 이런 생각이 들자..
스스로 더욱 흥분하여 미친듯이 클리토리스와 보지를 번갈아 가며 빨게 되었다.
"아아..자기야 너무 좋아..우응.."
그녀는 자신의 머리까지 흔들어대며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고...
그녀가 흥분한 모습네 난 더욱 흥분하여 입은 보지구멍에 혀를 밀어넣으며...
한손은 보짓물을 잔뜩 묻힌채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나머지 한손은 손가락 한개를 보지속에 밀어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며 애무했다.
"아흑..자기야..하아..하..끄윽...끅.."
난 그소리에 더욱 집중하여 애무를 했고 결국..
"아악..자기야..아..앙...악"
순간 그녀의 보지가 경련을 일으키듯 떨리며..
그녀의 몸은 말그대로 활처럼 휘었다가 축 쳐져버렸다.
신기하게도 몸은 축 쳐졌지만 보지는 여전히 움찔거리고 있었다.
잠시간의 침묵..
"..하아..자기야..하..나..이런기분 처음이야..하..입으로..이렇게 좋을 수도 있구나.."
"..응..그래? 나도 왠지 부뜻한걸..너무 맛있어.."
"하아.하아.."
여전히 안정이 되지 않는듯 그녀의 숨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몸을 추스린 그녀는 팬티를 입으려고 허리르 숙였다.
"자기야..그거 안입고 가면 안되? "
난 평소 꿈꾸던 것을 그녀를 통해 구현하고 싶었다.
노팬티에 정장차림의 여성..
늘 상상했고 꿈꿔왔던 모습이다.
"응..왜? 그렇게 했음 좋겠어? "
"응..난 늘 나와 함께 있는 누군가가 항상 팬티를 안입고 있었으면 하는 상상을 했었어.."
"응..그래! 자기가 원한다면야..^^; 근데 나 물이 너무 많이 흘러서 좀 찝찝하긴 한데.."
"그래..내가 닦아 줄게..잠깐만.."
난 그러면서 다시 그녀를 눕히고 흥건히 젖은 보짓물을 핥아 먹기 시작했다..
"아흐응..자기야..그럼 또 젖어..으응..안되.."
"가만히 있어봐.너무 맛있단 말야..자기 보짓물.."
그렇게 흐른보지주면의 보짓물을 모두 핥아 먹고 나서는 물티슈로 마무리 해주 었다.
"하아..자기야..그 입만으로도 날 이렇게 흥분되고 만족시키는데..
자기 자지는 얼마나 날 만족시켜 줄 수 있을지 너무 기대되.."
"그래? ^^ 실망하는거 아냐? "
"그런가..? ^^ 나 근데 지금 정말 배고파..너무 힘썼나봐..머좀 먹으러 가자."
시계를 보니 어느세 다섯시가 지나고 있었고 나도 배가 고파왔기에 일단 근처 호수주변의 맛집엘 들르기로 했다.
물론 그녀의 손은 운전중에도 항상 나의 바지위에 머물러 있었고..
나의 한손 역시 팬티가 없어진 그녀의 치마속에 머물러 있었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누룽지 백숙을 하는 곳이었고 손님이 많지 않았기에 아무 곳이나 자리를 잡고 앉으려는 순간..
"아줌마~ 저기 방에 들어가도 되죠?"
그녀가 방으로 들어가길 원했고 주인아줌마는 흔쾌히 허락해 주었다.
"예..아무데나 앉으셔도 되요~"
자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방에 들어가려고 하는 그녀의 의도를 알아차리기란 어렵지 않은 것이었다.
아무데나 앉으려고 한 나의 짧은 생각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방으로 들어가 자리에 앉으니 예상대로 그녀가 편하게 발을 뻗어와 바지지퍼 위로 들어와 문지르기 시작한다.
서둘러 누룽지 백숙을 주문하고나니 아줌마가 잠시 자리를 비워 우린 단둘이 방안에 남게 되었다.
비록 식당이지만 형수와 단둘이 이렇게 한 공간에 있다는 것이 새삼스레 날 행복하게 만들었다.
물론 아랫도리도 빵빵하게 만들었고...
그건 나의 기분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녀의 발 때문이기도 하다.
상상만 했지 한번도 발에의해 애무를 받아본 적이 없는 나는 또다시 심하게 흥분되기 시작했다.
그녀의 발은 바지위로 불룩 솟은 나의 자지 아랫부분부터 위로 문지르듯이 움직여갔다.
"자기 좋지? 근데 아프지? "
"으.응.좋아..아프고.."
" 지퍼 내리고 빼줘..보고싶어 "
형수의 말을 듣고 지퍼를 내리려는 순간 방문이 열렸고 아주머니가 밑반찬을 챙겨 들어왔다.
난 순간 테이블에 더 바짝 붙어 앉아 우리 둘의 자극적인 움직임을 아주머니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였다.
아주머니가 밑반찬을 놓는 순간에도 그녀의 발은 계속 부드럽게 움직였고..
난 테이블 밑으로 두손을 내려 스타킹을 신은 그녀의 발을 주물렀다.
순간 형수의 얼굴이 살짝 긴장되는 것이 보였고 난 발가락 하나하나를 매만져주고는 발바닥을 힘을 주어 안마하듯 문질렀다..
아주머니가 나가자 형수의 표정은 좀 더 편하게 느끼는 표정으로 변했고 날 애무하던 발은 이미 내게 맡겨놓은 상태가 되었다.
난 좀 더 형수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발가락을 빨아보고 싶어졌다.
하루종일 신발안에 있던 녀석이라 냄새가 좀 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조차도 내겐 향기롭게 느껴지리라 생각됐다.
그녀는 이미 눈을 감은채 나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고 난 그녀의 엄지 발가락에 입을 가져갔다.
"흐으응~ "
나의 입술이 그녀의 엄지발가락에 닿는 순간 그녀는 놀라면서도 기분이 좋은지 콧소리를 냈다.
그리고 이어지는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발가락들에 대한 애무에 그녀는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베베 꼬기 시작했다.
"하응~자기야~ 너무 좋아.."
'응..나도 좋아요 형수님..스타킹에 감싸인 형수님의 이 아름다운 발을 제가 빨 수 있다니 정말 꿈만 같아요..'
발을 바꾸어 다른 발도 똑같이 빨아주었고 몸을 꼬며 느끼던 그녀는 결국..
"하잉..못참겠어 지기야~ "
말하며 내 옆자리로 와서는 급하게 지퍼를 내린다.
순간 자유로와진 나의 자지는 우뚝 솟았고 그녀는 나의 자지가 오랜만에 느낀 해방감을 느낄 새도 없이 바로 입으로 가져갔다.
행복한 구속이란 바로 이런것이리라..
난 식당이라는 것 때문에 신경이 쓰이기도 했지만 역시 식당이라는 공개적인 장소에서 그녀가 나의 자지를 빨아준다고 생각하니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하아..너무좋아 자기 따뜻한 그 입.."
"우..움..응..나도 자기자지 너무 좋아."
그녀는 역시 능숙하게 나의 자지를 빨았고 난 참을 수 없어 그녀의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우움..하아.."
그녀의 탄성..
손이 살짝 닿았을 뿐인데도 크게 흥분을 느끼는 것 같았다..
나의 손은 계곡 사이를 찾아갔고 역시나 물은 흘러 넘치고 있었다.
노팬티로 다닌다는 흥분감과 발 애무 때문이었으리라..
난 좀더 대담해 지고 싶었지만 그건 아마 형수도 마찬가지였으리라..
시간이 꽤 흘렀기에 아주머니가 들어올 것 같아 손을 빼내었다.
"우움..자기야 왜..더 만져줘.."
열심히 빨던 그녀가 말했고..
"응..이제 음식 들어올 것 같아서.."
"흐응..그렇지...하아..아쉽다..밥먹지 말고 우리 지금 나갈까?"
"하하..나도 그러고 싶은데..쪼끔만 참자..^^; 맛있게 먹고 맛있게 즐기면 되지.."
"흐응..아쉬워..그럼 나 보지에 뽀뽀한번만 해줘.."
형수는 대답하에 내 앞에 서서 치마를 올렸다.
아.. 정말 아름답다..행복하다.
난 흥건히 젖은 그녀의 보지주위를 핥고나서 계곡에 깊은 키스..
이래서 여기를 아랫입술이라고 하는구나..
클리토리스에도 길게 키스를 해 주었다..
아쉬웠지만 그녀는 건너편으로 가 앉았고 역시 자연스럽게 발을 뻗어 나의 자지를 문질렀다.
"아쉽지만..요렇게라도 만족해야지.."
나의 자지는 이미 꺼내어진 상태였기에 난 테이블 앞으로 더 바짝 앉았다.
스타킹의 그 감촉이 자지에 그대로 전해진다.
그녀가 나의 입술에 감동했다면 난 그녀의 발에 감동했다.
이렇게 짜릿할 수가....
그녀가 자리에 앉은지 몇 초 지나지 않아 바로 음식이 들어왔다.
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무심히 아줌마를 보았는데 왠지 얼굴이 달아오른 느낌....
아마..보았던 것 같다.
챙피하게..
황급히 음식을 차리고 나가는 아줌마의 뒷모습이 왠지 섹시해 보였다.
꿈같은 일이 일어나서였을까 갑자기 과감한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자기 어딜봐 "
형수가 눈을 흘긴다.
"자기 이제 그 물건 내꺼야~! 함부로 쓰면 안되~ 알지? "
".응..응..자기꺼야~! 매일 자기가 봐줬음 좋겠는데~ "
"응~ 그러엄~이젠~그 훌륭한걸 못보곤 못살겠는데.."
그러더니 또 옆으로 와서는 빨기 시작한다.
아줌마가 나간지 얼마 안되었으니 난 문제 없으리라 생각하고 느긋하게 형수의 입을 느끼고 있었다.
순간 문이 열리며 아줌마가 물을 가지고 오다가 놀란다.
"어머~! "
놀라서였는지 놀랄 물건을 보아서인지 순간 아줌마는 굳은자세로 지켜보는 꼴이 되었고 형수는 재빨리 앉았는데 나의 자지는 어쩔 수 없이 노출이 되고 말았다.
난 황급히 테이블 안으로 바짝 붙어 앉았고 아줌마는 황급히 죄송하다며 문을 닫고 나갔다.
아..챙피하다. 계속..
"자기 저 아줌마 조심해~!! 내가 봤어 저 눈빛~!!"
"..뭐야.. 걱정마..내가 왜 저런 아줌마랑."
챙피했지만 우린 왠지 유쾌해져서 식사를 시작했다.
옆자리에 앉은채로.
아줌마가 당황해서 나갔으니 아마 우리가 나가기 전까지는 절대로 문을 열지 않을 테니 안심이 되어 좀 더 과감한 자세로 식사를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도 비슷한 생각인지 한손은 테이블 밑에서 자지를 만지고 있었고 한손으로 식사를 했다.
내가 먼저 닭에서 살을 발라 놓았고 형수는 그걸 집어 내게 먹여주었다.
처음엔 젓가락으로 조금 후엔 입에서 입으로..
더욱더 맛있어 지는 음식들..
난 이번에도 평소 원하던 꿈을 이루고 싶었다.
박아넣은 채로 음식을 먹는 것..
"자기야.. 내 위로 올라와봐.."
"응? 여기서? ^^ "
"응..우리 넣고 먹자~ "
"뭐..? 자기 응큼해~ ^_^ "
의외로 활짝 웃으며 앉아있는 내 위로 날 안으며 천천히 자세를 낮추는 형수..
"아~"
"아!"
동시에 이어지는 탄식..
너무 좋았다.
그 따뜻한 느낌..
"하아..자기 너무 좋아..꽉차는 느낌.."
그녀는 넣자마자 허리를 움직였고 점점더 빨라지고 있었다.
나의 꿈은 넣은채로 음식을 먹는 것이었는데 과연 식사가 될까..
"하아..자기야..잠만..조금만 진정해요.."
"하..아..왜..왜...? "
"우리..밥 먹어야지..응..? "
"으응..나..밥 안먹을래.. 자기 자지 먹고싶어.."
"..아..그래도..하...자기야.."
"흐응..조금더..응..나..느낄것 같아..하아..아.."
계속된 흥분 때문인지 금새 그녀는 느끼는 듯 하였고..
빨라지는 몸짓과 더불어 그녀의 신음소리도 커져갔기에..
난 입으로 그녀의 입을 막고 그녀가 어서 느끼도록 손은 클리토리스를 열심히 만져 주었다.
"웁..음...으..응...."
곧..그녀의 몸이 크게 활처럼 휘었고..조용해 졌다.
"하아..하아..자기야..하..너무 좋아..자기꺼..."
"응..^^ 좋았어? "
"응..좋았어..하아.."
그자세 그대로 우리는 잠시 휴식을 취했고..
그대로 난 그녀에게 물을 한잔 주었다.
"고마워 자기야..이제 정말 우리 먹을까..? 자기 자지 보다야 맛없겠지만~ "
그녀가 느끼는 동안 나도 사정을 하면 왠지 식사하기가 재미 없어질 것 같아 참았기에
나의 자지는 여전히 그녀의 보지 안에서 단단하게 커진 상태로 있었다.
"하아..이렇게 가득 찬 상태로 밥먹으니까 왠지 또 흥분되..좋아.."
"응..나도..좋아..자 이제 아~ 해봐.."
난 발라놓은 살을 그녀에게 주며 나도 함께 먹었다.
이렇게 꿈같은 일의 반복이라니 왠지 불안한 마음도 없지 않았지만..
그렇게 행복하게 식사는 끝이나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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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8.31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5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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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8.29 | 사촌형수와 우연히.. 002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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