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과 가장 현실적인 경험 - 1
나는 킥 180정도 되는 남자야. 그리고 이건 내가 고1때 일이야.
나는 팔이 좀 많이 긴 편이야. 그래서 남자애들한테도 어깨 동무하면 명치는 그냥 내려오는 수준이었지.
나랑 친한 여사친이 하나 있었어. 막 섹드립을 치고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막 헤드락 정도는 하는 수준?
그래서 어느날 걔가 혼자 걸어가길래 뒤에서 어깨동무 하면서 '어디 가냐?' 이렇게 했거든?
근데 내가 아무생각 없이 했는데 내 오른팔이 걔 목을 한번 휘감아 걔의 왼쪽 가슴에 안착을 한거야. 그래서 바로 '아 쏘리' 이랬거든? 근데 걔가 그냥 쿨하게 넘어가더라.
잠깐의 정적이 있었는데 내가 팔을 안빼고 계속 어꺠를 감싸고 있었어. 잠깐만 해봤지. 이렇게 어꺠에 손오래 올린적은 처음이었어. 근데 걔 어꺠가 내 겨드랑이 바로 아래에 오고 내 팔꿈치가 반대쪽 어꺠에, 글고 손이 걔 가슴에 있는거야.
너무 손을 오래 올려놓고 있으면 이상하니까 약간 띄우고 걷는 반동으로 만지곤 했지. 지금 생각했으면 걔도 섹스를 원했을거야. 그런데 그때는 혹시 몰라서 그냥 가볍게 넘어가고 가끔씩 가슴을 만지는 수준으로 지냈어.
다음해에 반이 붙어서 또 전처럼 어꺠동무를 하는데 걔의 유두가 느껴진거야. 브라를 까먹고 안차고 왔나봐. 그래서 걔도 좀 놀랐지. 다행이 본애들은 없기에 그냥 '너 변태냐?' 이러면서 가슴 한번 잡고 나갔어.
근데 계속 욕심이 나는거야. 근데 섹스는 뭔가 쫄리고 범죄같고 그래서 티안나게 비슷하게 해소를 했지. 어느날은 그냥 발기가 되있는 상태일때 걔가 온ㄱ야. 그래서 여느떄처럼 어꺠동무를 하고 약간의 가슴터치 후 몸을 끌었는데 걔 허리쪽에 내 자지가 닿은거야.
내가 약간 말라서 골반 라인에 비해 자지가 튀어나와있었지. 걔도 어? 하더니 그냥 이러한 관계를 즐기려고 했나봐. 내가 안서있을때도 가끔씩 엉덩이를 자지에 부딪히고 했어.
물론 따먹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런 썸인듯아닌듯 한 사이에 스킨십도 연인사이에서는 하지 않는 로맨틱 하지도 야하지도 않은 스킨십을 계속 했어.
그렇게 고3이 지나고 대학을 나는 서울로 걔는 그냥 지방에 있었거든(나는 대구사람이야).
그래서 걔랑 한 1년 조금 넘게 안봤는데 어느 날 연락이 온거야. 잠깐 보자고 일이 있어서 서울 올라왔다고.
당연히 알겠다 했지. 이젠 성인이 되었으니까 한번 따먹어 볼라고 걔도 내 자지가 그리웠을거야. 일종의 유사강간이랑 같이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거든? 따먹으면 다시 썰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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