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고의 섹스가 첫 섹스인 경우
나는 고등학생 남자야.
누구나 그렇겠지만, 성욕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는 항상 있다가 어느날 포텐이 터질때가 있거든?
진짜 아침에 학교갈때 보이는 여자를 다 따먹고 싶을 정도였어.
학교에서도 발기가 되어 있을때면 일부러 다리를 꼬고 손을 주머니에 넣어서 축 내렸어. 그러면 자지가 튀어나와 보이거든. 근데 나는 자지가 발기하면 항상 위로 서서 팬티에 크게 튀어나오진 않았거든? 그냥 몸통이 보였다 정도인거야.
근데 어떤 여자애가 내가 과시하고 있는 걸 알아챘나봐. 내가 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자지가 16cm에 엄청 굵었거든 엄지와 검지로 겨우 잡히는 정도?
아무튼 걔가 내꺼 보고 나랑 눈이 마주친거야. 난 그냥 우연인줄 알고 넘어갔지. 근데 엄청 꼴리더라. 걔가 엄청 꼴리게 생겼거든. 걔 상상하면서 딸도 많이 쳤고 일부러 자지를 다리나 엉덩이에 부딫혀본적도 있고 말이야.
그래서 수업시간 내내 집중이 안되고 걔 따먹는 상상만 계속 하는거야. 상상만으로도 쿠퍼액이 나오고 자지가 죽으면 바로 서고 그랬어 이게 2교시야. 들킨게 1교시 쉬는 시간이고.
물론 친한 여사친이라 3교시 체육수업을 갈때 친한 애 남녀 섞여서 한6명정도 갔거든? 근데 걔가 갑자기 내쪽으로 오더니 아무렇지 않게 그냥 걸어갔거든?
근데 얘기하면서 내 팔과 어꺠를 엄청치고 누구 지나갈때 가슴을 밀착하는 거야. 첨엔 우연인가 싶었더니 걔가 나한테 윙크를 했어.
그래도 미래를 생각해서 나의 모든 욕구를 참았어. 결국 강당까지 무사히 도착했지.
근데 체육때 피구를 했는데 나란 걔랑 같은 편이 됐거든? 근데 걔가 계속 피한다면서 나한테 붙고 내가 옆에 있는데 반팔티를 덥다고 풀럭거리는 거야. 그러면서 걔의 윗가슴과 속옷이 보였어.
이후로도 노골적인 노출은 계속 되었어. 반바지를 더 접어입는다거나 다리를 확 숙여서 엉덩이가 보이게 하거나 발기된 내 자지에 부딫히거나 하면서.
체육시간이 끝나갈 무렵에는 걔가 땀에 젖어서 속옷이 조금 보이는 거야. 역시 나한테 윙크를 하고는 여자애들과 옷을 갈아입는다며 교실에 따로 갔지.
4교시 수업은 그냥 진행됐는데, 우리가 눈을 마주치면 너무 이상할 자리여서 그냥 있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어.
근데 걔가 갑자기 밥먹고 잠시 보자는 거야. 그래서 알겠다 했지. 뭐 우린 친했어서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했어. 우리 학교는 이성간 고민상담이 흔한 일이었고, 마침 그떄 걔가 전남친과 헤어져서 여자애들한텐 다 얘기를 해놓고 남자는 나한테만 얘기를 해놨어. 근데 다른여자애들은 그걸 모르길래 헤어진 얘기 하는 줄 알고 보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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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밥을 먹고 걔를 봤는데 보자마자 걔가 '많이 꼴렸나보네?, 하루종일 자지가 빨딱 서있어' 이랬거든. 난 솔직히 바로 약점 잡혀서 소문나고 학교생활 망하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걔가 비밀로 해주겠대. 대신 자지 한번만 보여달라했지.
그래서 나는 꼴렸겠다 바로 알겠다 하고 어디 으슥한데 가서 보여줬지. 근데 그니까 갑자기 걔가 애니에 나오는 불쌍하 여주의 표정을 하고 날 올려다 보는거야. 크기로 기선제압 한 셈이지.
그래서 바로 걔한테 '물 좀 빼줘'라 했는데 바로 입으로 들어가더라. 전남친이랑 키스 많이 해봤는지 해놀림이 예사롭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너 전남친이랑 키스 많이 해봤나보네. 섹스도 해봤어?' 했거든? 입에서 빼고 손으로 하면서 한 말이야.
'아니 너가 처음이야...'
'내가 처음이라고? 내가 언제 해준대?'
'그.. 그럼 내 윙크는 왜 받아줬어...?'
'장난이고 빨리 사게 해봐. 그래야 임신 안하지'
'내가 10초만에 해줄게.'
그랬더니 혀로 귀두를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데 황홀해서 바로 쌌지. 내가 바로 일으켜 세워서 벗으라 그러니까 벗겨달래.
'벗겨줘..'
'지금모습도 충분히 꼴리는데? 입은채로도 좀 즐기고'
그러니까 걔가 내 자지를 몸에 비비면서 나한테 키스를 했어. 내 양손은 걔 몸 구석구석 만지느라 모르겠어. 걔가 이제 벗겨달라니까 바로 벗겼지.
꼭지가 정말 예쁘더라. 핑두에 딱딱하게서있고 유륜도 정당한데 처지지 않은 그야말로 야동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쁜 가슴이었어. 바로 내가 빨아줬지.
그러니까 걔가 '너 자지는 지금 노는 거야?' 하면서 바로 바지를 벗고 보지에 내 자지를 넣었지. 진짜 황홀하다는 표현밖에 안나왔어.
체육창고라 마침 매트가 있길래. 누워서 서로 이것저것 하다가 종이 쳐서 돌아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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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치고 걔가 다시 날 체육창고로 불러서 다시 하쟤는거야. 콘돔도 있더라.
그래서 '야 우리 10분씩 서로 노예 해주기 할래?' 하니까 걔가 '닥치고 벗어 씨발년아' 이러면서 아까랑 다른 테토녀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도 너무 꼴리는 거야. 난 계속 보빨이랑 69자세를 했지.
어느새 20분이 지나서 내가 '넘었잖아 누워' 이러고 입에 자지를 넣고 열심히 흔들었어. 그러고 입싸 한후에 바로 보지에 박으면서 '좋냐, 좆걸레 년아?'
'네, 주인님 가게 해주세요!'
'지랄은. 사진 찍어도 되냐?'
'아아아...'
'질문이 아니라 그냥 알려준거야'
찰칵찰칵
'이제 너 내 노예야. 내가 섹스하자 할떄 매번 해주고 내일 친구한명 델꼬 오면 사진 숨겨줄게'
'네.. 내일 기대해!'
'내일 토요일이니까 너 집갈게(얘네 부모님 며칠전에 2주짜리 출장 가셨고 우리 다 알고 있음)'
'누구 데리고 올까?'
'아무나. 섹스 얘기 하지말고 불러 바로 따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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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일이 됐어. 걔 집에 가서 보니 젤 이쁜애가 있는거야. 나랑은 그렇게 친하진 않았는데 얘가 선심썼나봐.
그리고 바로 내가 새로온 애한테 '너 00이(섹스한애) 엽사 보여줄까?' 하고 섹스사진 보여줬어. 새로온애가 놀라기 무섭게 키스하면서 벗겼지.
쓰리썸은 두배로 황홀했어. 입과 자지에는 보지, 양손에는 가슴이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
진짜 한 5번은 싼 거 같아. 다 싸고 나서도 서로 씻겨주고 만지고 침대에서 뒹굴고 좀 지나면 섹스하고. 걔 영상도 찍어뒀지. 물론 나도 찍히고
서로 이 영상 보면서 딸치자고 약속한다음 섹파로 지내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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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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