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누나랑 친구엄마 팬티 냄새 맡으면서 ㄸ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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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12:01
중 2때 친한 친구 집에 가게 됨
친구는 성인인 누나 두명과 남동생 하나 있었음
누나 둘 다 진짜 ㅆㅅㅌㅊ 외모 엄마는 ㅍㅌㅊ임
친구가 똥싸고 씻고 나가자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였음
쇼파에 앉아서 클래시로얄 하면서 기다리는데 쇼파에 빨래가 개어져 있었음 그걸 본 나는 갑자기 세탁기로 향했고 빨래 바구니를 찾아보았지만 옷들과 양말만 있고 속옷은 따로 없었음
주위를 돌아보다 바가지 안에 따로 팬티 모아져 있었음
팬티가 총 세장 있었는데 두개는 노란게 묻어있어 있었고 한개는 하얀색이 묻어있었음 단단해진 ㄱㅊ를 진정시킨 후 냄새를 맡았는데 땀냄새와 쿰쿰한 냄새가 와 진짜 하얀색 묻어있던 팬티는 ㅂㅈ특유의 쿰쿰한 찐한 냄새가 났고 노란색들은 오줌 냄새도 나면서 땀냄새가 찐하게 났었음 세탁방이 안방 베란다라 베란다 문 열고 안방 화장실 들어가서 번갈아 가면서 맡으면서 2연 ㄸ을 쳐버림
한개는 챙기고 싶었는데 여자들이 그런 걸 잘 알아채서 챙기진 못하고 사진만 몇장 찍어서 원래 자리에 가져다 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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