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사진&섹소리 첨부) 끈적하게 대화하면서 빠구리 한판 떴습니다 ㅎㅎ
야바위
13
604
5
1시간전
저녁에 가볍게 술 한잔 하고 섹파 자취방 와서 조용조용 대화하면서 빠구리 한판 떴던 날입니다. 이날따라 유난히 멘트가 개걸레 같고 떡감도 찰져서 대화 내용 많이 옮겨둡니다. 사진은 예전에 폰섹하면서 남겨뒀던 것들입니다 ㅎㅎ
--------------------
- 젖꼭지 존나 잘 빤다.
- 응, 나 걸레야.
- (한참 물고 빨다가)
- 다리 벌려.
- 아아, 아파.
- 힘 빼. 강간당하기 싫으면.
- 이 씨발년아.
--------------------
- 젖꼭지 빨아봐, 박아줄테니까.
- 응.
- 소리 내서.
- 좋아?
- 응.
- 힘들지?
- 정성껏 빨아봐. 신음 소리 내면서.
- 쪽쪽 소리 내면서 이 씨발년아.
- (한참 박히다가)
- 맛있게 드세요. 맛있게 먹어요.
--------------------
- 뒤로도 해줘?
- 엎드려봐.
- (보지 조여서 못 참고 박음질)
- 좋아? 소리내봐 씨발년아.
- 그냥, 그냥... 자세가 너무 굴욕적이야.
- 왜?
- 그냥, 이게 뭐야. 노리개처럼 니 밑에 깔려서 대주고 맨날.
- 뒤로 박아줘? 응? 이렇게?
- 엎드려 봐, 뒤로 넣어줄게.
- 나 여기 서서 박아줄 수 있어?
- 어디 서서?
- (침대 짚고 서서 보지 벌리며) 여기, 나 이렇게.
- 알았어.
- 가끔 이거 박히고 싶었어.
- 무릎 좀 구부려봐.
- 응.
- 다리 벌리고.
- 응.
- (뒷보지 삽입, 탄성)
- 아프다.
- (신나게 박음질)
- 좋아?
- 아, 존나 조인다.
- 그래?
- 안에 쌀게.
- 응.
-------------------
댓글은 같이 자주 보니까 즐감들하시고 맘껏 능욕댓글들 달아주십쇼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김민수2
웅영
케이윌

멍멍이a
어머양
Danielo
킬킬끌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