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_04 첫섹스 그 이후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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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1:18
학교후배 이전 글들 안보셨으면 먼저 보시고 봐주세요~
학교후배_04 첫섹스 그 이후
후배와 첫 섹스가 있고나서 거의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나는 현생이 너무 바빠 일하고 집에 오면 그냥 뻗었고 후배는 일하면서 다니던 학교에 동아리 친구/후배들 도와준다고
서로 카톡만 주고 받을뿐 만날 수가 없었다.
후: 오빠~ 언제 밥 먹죠...? 곱창 진짜 땡기는데 딸기 막걸리랑 같이... ㅠㅠ
나: 나.. 지금 얼굴 폐인 데스노트 주인공보다 더해... ㅋㅋ
후: 에이... 오빠 얼굴이 어디 가겠어요.. 못생기지는 않았다니까요...
나: 아니.. 나 지금 얼굴 봤는데 진심.. 거지같아 ㅋㅋㅋㅋㅋㅋㅋ
나: 못보여주겠어
후: [사진] - 가슴 한쪽만 찍어서 보여준다.
후: 이제 좀 생기가 돌아요? ㅎㅎㅎ
나: 하.. 이러지마... 하고싶잖아 미친듯이...
나: 깨물어 주고싶다... ㅠㅠ
후: 이번 주말에 갈까요? 일요일에?
나: 다음날 일 괜찮겠어?
후: 저는 이번 돌아오는 월요일에는 쉬어요 ㅎㅎ 학교 동아리 도와주는거 때문에 오후에만 가면 되서요.
나: 음... 내가 다시 카톡할껭... 할께 너무 많아서...
후: ㅎㅎㅎ 네. 연락주세요.
미친듯이 섹스를 하고싶은 마음이 컸지만... 진짜 현생의 일이 너무 빡세고 지쳐서 그냥 잠만 자고 싶은 나였다...
하지만 뭐 그게 중요한가.. ㅋㅋ 후배에게 일요일에 점심에 집으로 오라고했다.
그렇게 나는 금요일 일이 끝나자마자 약국으로 들려 홍삼 액기스와 GS25에 들려 레드불, 맥주, 소주, 그냥 막걸리, 과자 등등을 사 집으로 갔다.
토요일에는 일요일을 위해 풀충전으로 잠만 잤다.
- 일요일 아침 10:30
후: 오빠 저 한 12시30분에 도착할꺼 같아요. 곱창 미리 시켜서 도착하게 할께요.
나: 점심으로는 곱창 좀 그런데...
나: 곱창은 저녁에 시켜먹고 점심은 다른거 먹자. 할매떡볶이 세트랑 튀김 같이.
후: ㅋㅋㅋ 알겠어요
나: 아니... 아니면 중식 시킬까? 아니... 햄버거 세트?
나: 사실 너무 배고파 ㅋㅋㅋ
후: 그럼 오빠 불고기버거세트 좋아하는거 하나랑 떡볶이 세트 주문할께요.
나: ㅎㅎㅎ 고마워. 곱창은 내가 살게 저녁에
후: 근데 저 저녁에도 거기서 먹어요? ㅎㅎㅎ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황 봐서. 가야하면 가고
후: ㅋㅋㅋ 이따 봐요.
후배가 오기전 집 정리정돈을 하고 샤워를 구석구석 깨끗이 했다.
- 오후 12:15분
딩동딩동.
나: 네~~?
문을 연다.
나: 어.. 음식보다 너가 먼저왔네?
후: 길이 생각보다 안막혀서 빨리 도착했어요 ㅎㅎ
나: 오.... 뭐야? 한달사이에 왜케 이뻐졌어??? 운동해???
후: 저... ㅎㅎ.. 사실 그때 오빠랑 하고 뭔가 체력이랑 이런거 부족한거 느끼고 자극받아서 피티 신청했는데...
후: 쌤이 스파르타에요. 제가 울어도 그냥 안봐주고... ㅠㅠ
나: 오... 내가 그 쌤 만나야겠다....
후: ㅎㅎㅎ 오빠는 이미 좋잖아요 체력
나: 나.. 쑤뤠귄데... 요새 점점 안좋아지는거 같아..
나: 근데 그 가방은 뭐야??
후: 비이미일 ㅋㅋㅋㅋ
나: ㅋㅋㅋㅋ 뭐야... 뭔 비이미일이 이렇게 많노 항상 ㅋㅋㅋ
15분정도 후, 음식이 도착했다.
나: 역시 햄버거는 진리지...불고기버거 없으면 어쩌나 몰라.. ㅠㅠ
후: 어디 불고기가 제일 맛있어요??
나: 원래는 롯데리아였는데 요새는 그냥 맥날도 괜찮아. 버거킹을 가장 좋아하긴 하지만 ㅎㅎ
둘 다 배고팠는지 모든 음식을 순삭했다.
나: 그래서 뭐 가져온거야?
후: 사실 이거 양초인데, 오빠 매번 고마워서 선물이에요.
나: 엥?? 내가 한게 뭐있다고... 이런거 안줘도 괜찮아. 어짜피 너가 밥도 오늘 사고했는데
후: 에이...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 ㅎㅎ
나: 고마워 ㅎㅎㅎ 이제 이거 키면 항상 너를 생각해야하는건가.. 그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나의 팔을 때리면서] ㅋㅋㅋㅋㅋ 아니요!! ㅋㅋㅋ 그냥 진짜 선물 ㅎㅎㅎ
먹은 음식들을 정리 후, 우리는 소파로 가 재방송 런닝맨을 틀었다.
나: [티비를 보면서] 그래서 너 자꾸 그렇게 살살 하나씩 하나씩 간질간질하게 사진 보낼래.
나: 내가 얼마나 미쳤는지 알아...? 일 하고 있는데 사진 오면 진짜....
후: ㅎㅎㅎ 왜요... 우리 이미 한 사이라서...
나: [후배의 몸을 내쪽으로 당긴며 키스를 하며] 와... 이미 젖어있었네...?
후: ㅎㅎㅎ 창피해...
나: [손가락을 보지 안에 넣으며] 찌걱.. 찌걱.. 슈... 슉...
휴: 하앙~~ 하~~
나는 양손으로 후배의 미니스커트 안 팬티를 벗긴다.
나: 존나 야해. 두 손으로 다리 벌려서 잡고 있어.
후: 네...
나: [두 손으로 보지를 벌리고 입으로] 후르릅~ 쩝... 쩝~~ 스읍~~
후: 하~~앙~~ 오빠~~ 사알 살~ 하앙 좋아요
나: 후루룹~~ [혀를 보지 깊숙히 넣고 360도로 원을 그리듯 돌리며 쩝쩝 마시듯 한다]
후: 하~~아~~아앙~~ 좋...아~~
나: 물 진짜 많다. 너무 맛있어.
나: 오늘 자고 갈래?
후: [말없이 나의 머리를 보지로 더 당긴다]
후배도 굶주린 상태, 나도 굶주린 상태. 오늘은 날 잡은 날이다.
후: 오빠 근데 오늘... 안에 해도 괜찮아요. 저 약 먹고 있어서
나: 하... 안되겠네.. 오늘 미친듯이 박아야겠네
후: 하... 부끄러워 ㅎㅎ
나는 후배가 나의 곧휴를 빨아줄 기회조차 없이 바로 바지와 팬티를 벗은 후 젖은 보지에 바로 쑤셔넣었다.
이미 젖을대로 젖은 보지여서 너무 바로 쑤욱 들어갔다.
전에도 느꼈지만 좁을대로 좁은 후배의 보지는 바로 싸고 싶게 만들었다.
나: 하.... 개좋아... 잠깐만 이렇게 넣어서 있자.
후: 하~~앙~~ 오빠 진짜 너무 좋은데요. 얼른 박아줘요.
나: 기다려.
이미 깊게 넣은 상태에서 나는 좀 더 깊숙히 자궁이 닿게끔 더 찔러 넣었다.
그 상태에서 곧휴를 원을 그리듯 시계 방향 반대방향으로 마구 돌렸다.
후: 하~~ 하앙~~ 앙~~ 하~~씨.. 앜~~
나: 신음소리 개야해. [키스로 신음소리를 막는다]
키스 도중 나의 침을 모아 후배의 입에 몰아 넣는다.
키스를 하며 계속해서 침을 모아 넣어 삼키게 한다.
후: 오빠.... 침 주는거 너무 야해요.
나: 조용히 하고 계속 받아 먹어.
이때부터 나는 슬슬 후배의 보지에 박아대기 시작한다.
퍽... 퍼억... 퍽... 퍽.... 퍼억... 퍽
후: 오빠 좀만 살살... 정신을 못차... 리겠...어...
나: 조용이해
키스로 입막음을 하며 좀 더 빠르게 박아댄다.
나: 보지 존나 맛있다 --야. 전에도 이렇게 맛있었나?
후: 하~~앙... 오...빠~~ 하~~아~~앙~~
나: 진짜 진심 맛있는데? [퍽~~ 퍼억~~퍽~~]
후: [나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잡으면서 보지에 더 쎄게 박히게끔 잡아 당긴다]
나: 더 쎄게 해달라는거지?
후: 흐~으~~읔~~ 좋아~ 하~~ 조...온나.. 좋아
나: --, 입으로 삼켜줘.
후: ... 네..
퍽~~ 퍼...억. 퍽퍽퍽..... 퍽퍽퍽... [절정에 다른다]
나: 입
후: [입을 벌리며] 아...
그동안 쌓였던 엄청난 정액의 양을 쏟아 넣는다.
나: 깨끗히 쪽쪽 빨아. 남김없이.
후: 쫍.. 쩝... 스르룹... [꾸얼꺽]
나: 아니... 삼키라는 얘기는 아니었는데....???? ㅋㅋㅋㅋ
후: ㅎㅎㅎㅎㅎ 아무 맛 안나는데요..? 근데 오빠 향수때문에 뭔가 느낌에 달달한거 같기도 하고..ㅎㅎ
나: 그래....?? [나는 그말을 들은 즉시 곧휴를 다시 입에 물려 목젖까지 집어넣는다]
후: 우... 웈... 윀.... 쿨럭... 쿨럭
후: 너무 짖궃어요[눈물이 살짝 고이며]
나: 뭔가 좀 그렇게 해보고싶었어 ㅎㅎㅎ
나는 후배를 들어 침대로 데려간다.
후: 오빠~~ 무거워요~~ 머해요~~??
나: ㅎㅎㅎㅎㅎ
침대로 살포시 던진 후 몸을 뒤치기 자세로 만든다.
허리를 더 젖히게 하고 엉덩이를 들어 세운다.
후: 오빠~~ 너무 야해~~ 야한데~~
나: 기다려봐. [살짝 서있는 상태에서 곧휴를 보지에 꽂는다]
나: 한번 더 해야지.
나: 골반 머야 진심 미쳤네
골반 엉덩이 허리라인이 너무 이뻤는지 미친듯이 박아댄다.
퍽~~ 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후: 하~~~앙~~~ 하~~~앙~~~
나: 존나 맛있어 씨발 개맛있네 진짜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후: 오빠 욕하는거 처음봐요 ㅎㅎㅎㅎ 느낌 이상해 ㅎㅎㅎ
후: 기분 이상해~~ 쌀꺼 같~~아요 오빠
후: 하~앙~ 아앜~~ 흐음~~흐~~ 응~~~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오른손 두손가락에 침을 뭍힌 후 클리를 만지며 격하게 박아준다]
후: 정신 못차리겠어여... 하~~앙~ 개좋아
나: 존나 좋다 진짜 물 미쳤네
퍽퍽퍽 퍽퍽 퍽퍽퍽 퍽퍽퍽
나: 싼다.
나: 흐윽~~ 하........
후: ㅎㅎㅎ 오빠.... 이따 또 할꺼에요?
나: ㅎㅎㅎ 해야지. 오늘 집에 못가 너.
후: 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밥 많이 먹어야겠네요 저녁에
나: 영양 보충 제대로 해야지. 이따 또 많이 하려면 ㅎㅎㅎ
젖꼭지를 두 손가락으로 비틀거리며 다른 한쪽은 입으로 깨물며 빨아준다.
나: 좀 쉬었다가 곱창은 나가서 먹고 오자.
후: ㅎㅎㅎ 그래요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글로 쓰는데 그 당시 섹스 하는 장면이 어렴풋이 생각나서 한 10프로는 상상으로 쓴 부분이 있습니다.
필력이 부족한데도 좋아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글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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