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엄마와 일상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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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3:46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냥 사진첩 보다 과거 엄마랑 데이트 하던 사진이 있어서 올려볼겸 글 써봅니다
인증은 아직 엄마가 허락을 안해주네요 쉽지 않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사진이 AI로 주변 사람들 지우다
자꾸 번지고 잘 안지워져서 그냥 잘라냈습니다. 그게 훨씬 편하네요 엄마랑 평소에 데이트 자주 하진 않지만
두세달에 한두번은 장보거나 쇼핑할겸 같이 데이트 나가긴 합니다. 엄마는 체력이 약하고 운동을 좋아 하지
않으셔서 잘 안나가기도 하시고 운동 해봐야 홈트나 30분에서 50분 하시는거 같아요
이쁜 몸매는 아니에요 그냥 말랐어요 그래도 나이 드시니 아랫 배도 나오시는거 같고 살에 탄력이 조금
죽어 가는거 같긴 합니다. 엄마랑 섹스는 대부분 집에서 이뤄 지지만 한달에 많아야 한두번 할까 말까?
어릴땐 세달에 한두번 할까 했는데 그래도 엄마랑 저랑 섹스를 하는 관계이다 보니 조금은 서로 편하게
다가가서 섹스 관계를 터버렸으니.. 횟수가 조금 늘어 난게 아닐까 싶네요 그렇다 해도 크게 변한건 없습니다.
엄마는 여전히 엄마고 저는 아들이고 다만 제 욕정이 엄마 보단 많이 커져서 엄마 임신 시키고 싶긴 합니다.
이건 그냥 성욕이 오르는 욕구 일 뿐 실제로는 임신 절대 안시킬거구요 엄마도 그럴일 없겠지만요
엄마랑 어쩌다 모텔 가는데 한번은 장보러 갔다가 마트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엄마가 운전 한다고 다리를
조금 벌린 상태였고 그걸 보니 너무 만지고 싶은 생각에 주차 끝나자 마자 손으로 엄마 보지 만지면서 문대다
엄마도 젖어 버리길래 고개 숙여 엄마 보빨하고 안되 겠다며 다시 차 뺴서 무인텔로 간 적 있는데 그때 무인텔
들어 가서 엄마 온몸을 애무해주며 엄마 가슴 보지 배 엉덩이 전부 빨았던게 생각납니다. 엄마도 흥분을 많이
하면 자기야 소리 어쩌다 진짜 가끔 어쩌다 나오는데 본인도 무의식적으로 자기야 말하고는 순간 당황하시는거
같아요 엄마가 자기야 소리 하면 듣기 좋습니다 ㅎㅎ 엄마랑 저랑 섹스하면서 너무 몰입 하다 보면 저도 엄마를
조금 격하게 다룰때도 있는데 전 목까시라고 하나요? 목구녕 끝까지 자지를 넣어 버리는걸 좋아합니다
가끔 엄마가 입으로 할 때 느낌 오면 엄마 머리 잡고 끝까지 넣어 버려요 엄마는 힘들어서 몸부림 치는데
그러다 입싸를 하고 엄마가 지쳐서 누워 있으면 그 모습이 정복한거 같아서 희열과 쾌락이 많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반대로 엄마에게 내가 어떻게 해줄때 좋아 물어보면 제 품에 안겨서 박힐때가 제일 흥분 되고
좋다고 했습니다. 듬직함과 내 아들이 나를 범하고 있어 라는 생각이 엄청 흥분 된다고 말하셨습니다.
소소한 이야기지만 짧게 나마 써보았습니다.
사진은 AI 주변 지우다 번지고 잘 안지워져서 그냥 그림판 잘라낸 사진 올려봅니다 그리고 사진은 군대있을때 아니면
군대 전역하고?? 시기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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