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뒷이야기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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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전
글 반응이 이렇게 좋을지 몰랐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충 요약하면서 써보겠습니다. 우선은 그날 이후로
딱히 엄마 아빠 섹스하는 걸 크게 관심 두지 않았고 저 스스로 만족한 부분도 있었기에 성욕이 끓어 오르는 날은
혼자 야동 보며 자위를 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까지도 크게 엄마와 저랑 섹스하는 일도 없었고 엄마를 섹스 대상으로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다 고3 끝나갈 무렵 엄마가 제 방에 들어와 이야기좀 할 수 있는지 물어 보셨고
엄마랑 이야기를 좀 했는데 아빠가 사업 물려받은 후 거래처 사람들을 접대 한다며 유흥업소에
자주 다니시게 됐고 거기서 만난 술집여자와 바람 아닌 바람이 났는데 단지 아빠는 섹파로만 생각하신거 같고
술집여자는 아예 꼬시려는 생각이었나 봅니다 엄마 이야기를 듣다보니 엄마는 외할아버지가 이미 아빠에게 사업체를
전부 물려주셨고 이혼은 절대 안되니 아빠와 잘풀어 가고 싶은데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하시며
저한테 고민 상담을 하셨습니다. 저는 아빠가 조금 이해 안갔고 화났습니다. 그래도 두분이 이혼 하는건
볼수없었고 어떻게 할지 고민만 했었습니다. 그렇게 엄마랑 자주 붙어 다니면서 대화를 하는 시간도 길어졌고
가끔은 데이트도 하면서 지내다 보니 엄마가 제 팔짱도 끼기 시작하셨는데 그럴때 마다 가슴 촉감이 많이 느껴져서
발기 안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날이 더 추워졌는데 신호기다리다 엄마가 춥다며 제 패딩 열고 제 품에
포근히 안기셨고 저도 꼭 안아드렸는데 그때 발기를 해버렸고 엄마가 그걸 알아채시더니 말없이 한번 쳐다보고 다시 안겨계시다
신호 바껴서 서둘러 엄마랑 집에 들어 갔습니다. 집에 와서 따뜻하게 물받아 탕에 들어 갔는데 엄마가
언제 나오는지 엄마도 씻고 싶다셔서 금방 나갈게 하고 서둘러 씻고 나가서 엄마 씻으라 했더니 그제서야
엄마도 옷을 벗고 들어 가셨습니다. 나름 오랜만에 보는 엄마 알몸인데 순간 마음이 설레고 후끈 하고 발기하길래
저는 안방 화장실 가서 엄마 씻는 동안 자위를 서둘러 하고 나왔고 거실가서 티비 보았습니다.
그렇게 엄마랑 알게 모르게 서로 말하지 않는 욕망을 품고 졸업을 했으며 군대에 갔고 아빠는 여전히
외도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뜬금없이 엄마가 주말에 면회를 오셨고 갑자기 찾아오신 엄마를 보니
매우 기뻣습니다. 그렇게 엄마랑 면회 하고 다음엔 외박신청 하겠다했고 외박 나가는 날 엄마랑 신나게 놀고
아빠이야기도 물어보니 부부간 사이는 괜찮다시며 외도를 아빠가 끊지 못 한게 속상하다 하셨습니다.
그렇게 엄마랑 밤에 간단히 술도 마시고 근처 여관가서 둘다 씻고 저는 따로 잠옷이 없어서 팬티만 입고 침대
누웠는데 엄마도 따로 잠옷을 안챙겨 오셔서 편하게 엄마도 브라 팬티만 입고 누우셨는데 브라가 와이어가 불편하시다며
브라까지 벗고 팬티만 입고 누웠는데 자꾸만 제 마음이 후끈 거렸고 괜히 어릴때 엄마 아빠 섹스 본거 이야기만 꺼내다
엄마랑 첫경험이 참 좋았다고 말해보았습니다. 엄마는 그저 내가 좋았다면 다행이다 시며 별 다른 말은 없었고
그렇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둘다 잠들었습니다. 저는 자다 잠시 깼는데 엄마 가슴이 너무 이뻐보여서
만져보았고 만져보니 키스 하고 싶어서 입술도 뽀뽀 해봤습니다 근데 엄마는 계속 자는거 같아서 바로 엄마
얼굴에 대고 자위하다 엄마 얼굴에 싸버렸고 조심히 휴지 가져와서 닦아내고 잤습니다. 그날 이후로
섹스 대상이 엄마로 바뀌기 시작했던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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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ib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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