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중간 이야기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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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전
대충 앞으로의 일들은 크게 특별한 것도 없고 비슷비슷 하지 않을까? 해서 안쓰고 넘어 가려고 했는데
다들 기대 하시는거 같아서 조금만 풀어보 겠습니다. 그리고 사진 올리면 블라인드 되는지 몰랐는데
사진 몇장 올려보려다 경고 먹을까봐 글만 풀어 보겠습니다.
엄마랑 외박 이후로 한동안은 엄마가 면회나 외박을 안왔기에 새벽에 화장실 가서 엄마 상상하며 자위를
자주 했었고 욕정을 참아가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휴가 나가는 날이 다가왔더군요 그런 김에 엄마에게
말해서 부대 앞으로 태우로 와주면 좋겠다고 꼭 와주세요 부탁을 드렸습니다. 휴가 가는 아침 부대를
나가니 엄마가 먼저와 기다리고 계셨고 엄마랑 서둘러 집으로 향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엄마가 친구들 만날거면 돈 필요 하니 이거 쓰라며
30만원을 주셨고 그날 밤 전 처음으로 안마방에 가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공짜로 생긴 돈이다 보니
크게 아깝진 않았어요. 사실 저랑 어울리는 친구라 해봤자 4명 뿐인데 다들 군대에 있었기에 만날 사람도 없고
그렇게 한발 뺴고 집에 와서 기분 좋게 누워있었습니다. 얼마 안가 아빠가 방문 열고 반갑게 맞이해주셨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시간 좀 보내다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이번 휴가는 4박5일이라 이제 하루
지났지만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뭐라도 해야 할 거 같은 기분에 아빠랑 엄마에게
1박2일 여행 가고 싶다고 졸라댔고 아빠는 이왕 가는거 2박3일 가자고 하셔서 그날 바로 떠날수 있는
여행지를 검색하여 즉석으로 챙겨서 놀러 갔습니다. 날씨는 더위가 조금 가시며 시원한 계절이였고
거제도에 좋은 팬션이 많다 해서 그쪽으로 떠났습니다. 생각보다 긴 운전 시간이였지만 차안에서
매우 즐겁게 이야기 하며 오니 금방 도착을 했습니다. 아빠 엄마랑 장도 보고 밤에 파티할 생각에 기뻤는데
그날 일이 터졌습니다. 풀장에서 한참 놀고 있는데 아빠 전화가 울리는걸 엄마가 무턱대고 받았는데
아빠의 외도녀였고 엄마는 그동안 참아온 울분이 터지면서 순종적이던 엄마가 처음으로 고함 치며
이젠 지겨워 라고 말하시더니 아빠 폰을 유리창에 던져버렸고 다행이 유리가 깨져 떨어 지진 않았지만 쩌저적 하며
금이 여기 저기 가버리고 많이 깨졌습니다. 아빠는 순간 당황하며 침묵 하시다 저에게 엄마좀 잘 부탁한다고
말하시고는 엄마에게도 미안하다며 먼저 올라가서 정리 하고 있을게 라는 말만 하시고 차를 두고 택시 불러
가셨습니다. 엄마는 저를 보더니 부들부들 떨면서 미안하다고 연신 우셨고 저는 그런 엄마를 안아주며
달래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 저는 얼마나 배가 고파오던지 어서 달래드리고 고기가 먹고 싶었습니다.
조금은 눈치를 보다 엄마에게 고기라도 먹자며 먹으면 기분이 풀릴수 있다 제가 꾸워 드릴게요 하며 엄마를
억지로 앉히고 대충 먹을 준비 해서 고기를 꾸웠습니다. 고기 꿉는 동안 엄마는 언제 꺼내왔는지 혼자서
술을 계속 마셔댔고 그런 엄마에게 조금 덜 익었지만 안주라도 하라며 고기를 조금씩 가져다 드렸습니다.
저도 고기를 먹으며 같이 술 한잔 했고 엄마가 아빠이야기 하며 나쁜새끼 어쩌고 저쩌고 말을 하셨습니다.
저는 받아 주면서도 이대로 이혼 하면 안되는데 걱정이 앞섰고 혹시나 싶어 엄마에게 이혼은 안할거지? 하면 안돼
말했습니다. 엄마는 제 말에 다른 대답으로 말하셨습니다. 니 아빠도 하는데 까짓것 나도 해버리지 해버릴거야.. 해버려
이런 혼잣 말을 중얼 하시며 술을 드셨고 고기와 밥을 다 먹은 후 엄마는 멍하니 쭈그려 의자에 앉아 무릎 올려 모은
다리를 양팔로 감싸 무릎에 얼굴 기대며 멍때리고 계셨고 저는 그런 엄마를 어떻게 위로 할지 모르겠어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계시더니 엄마가 저보고 씻었니? 물어서 아니라니까 같이 엄마랑 씻을래? 해서
내심 두근 거리는 맘으로 그럴게 했습니다. 엄마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옷을 다 벗고 바로 샤워실에 가셨고
저도 어서 따라 갔습니다. 샤워기로 몸을 적시다 제 몸을 보더니 거짓말 안하고 제 품에 그대로 안기셨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엄마를 안아드렸고 엄마가 물었습니다. 엄마랑 첫경험 좋았다고 했지? 그럼 두번째는 경험 필요없니?
그말 뜻을 빠르게 이해한 저는 말대신 엄마 입에 키스하면서 동시에 엉덩이와 가슴을 번갈아 가며 만져댔고
조금더 나아가 엄마 보지에도 손이 갔습니다. 엄마는 제게 온몸을 맡긴듯 느끼기만 하셨고 엄마가 제 머리위에
손을 올리시더니 힘주어 아래로 내리셨습니다. 전 그 힘이 이끌려 자연스럽게 내려가니 엄마가 보지쪽에 제 얼굴을
멈추셨고 엄마 의지를 알아챈 후 엄마 보지를 빨았습니다. 엄마가 제 머리를 열심히 쓰다듬으며 느끼기 시작하셨고
얼마나 빨았는지 엄마가 이제 넣어줘 말이 나왔습니다. 저는 엄마를 뒤로 돌린채 뒤에서 박아댔고 박으면서 엄마
가슴도 같이 만졌습니다. 엄마가 가슴이 큰 편은 아니라... A컵인데 그래도 만질만은 했습니다. 엄마를 뒤에서
박는 모습이 거울에 비춰지는데 얼마나 흥분이 되고 희열과 쾌락이 느껴지는지 머릿속이 멍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이게 현실이 맞겠지? 라는 생각도 들며 엄마한테도 엄마 이거 진짜 맞지? 물어 보았습니다. 엄마는 흐느끼며 응..으응..
하셨고 그말이 끝나고 얼마 안가 바로 안에 싸버렸습니다. 전 한번 싸고 끝내려고 했는데 엄마가 주저 앉아 제꺼를
입으로 빨며 이번엔 샤워실 바닥에 저를 앉히시고는 제 위에 올라와 박아 대셨습니다. 그렇게 한번 더 싸버렸고
엄마는 제 품에 기대어 쉬셨습니다. 이미 둘다 지칠 때로 지쳤고 씻고 같이 침대 누워 끌어 안고 잤습니다.
아침에 되니 엄마는 먼저 일어나 라면을 끓이고 계셨고 저도 일어나 엄마한테 가니 엄마가 일어났냐며 라면 먹으라
하셔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라면을 먹으면서도 자꾸만 엄마의 몸에 눈길이 갔고 그런 제 눈길을 보던 엄마는
어제는 엄마가 실수 한거야 미안해 아들 엄마는 엄마 자격도 없지 어떻게 엄마가 아들한테 그랬을까 미안해 아들
하시며 죄책감에 빠지신거 같았고 오히려 저는 그런 엄마를 위로 해드리려 괜찮다며 어제 일로 엄마 원망 안한다
그리고 엄마를 엄마로 생각할거고 엄마를 섹스대상으로 대하지 않겠다고 걱정 말라며 오늘 부터는 엄마랑 섹스
생각 안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솔직히 자신은 없었는데 엄마를 달래드리기 위해 어쩔수 없이
말을 해드렸고 엄마는 웃어 보이며 고맙고 미안하다며 어제 일은 조용히 지우고 다시 평범하게 지내자 하셨는데
제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엄마를 위해 그렇게 하기로 마음 먹고 엄마랑 둘이 마지막 1박을
보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둘이서 물놀이도 한두시간 하니 질리고 할게 없고 물놀이 하니 씻어야 하고 또 씻을때
혼자 씻지만 어제 이 자리에서 엄마랑 한게 생각나서 자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씻은 후 엄마도 씻고 나오셨고
둘이서 거실 티비 보다 엄마가 졸리다 하셔서 방에 가셨는데 저도 그런 엄마 따라 방에 갔습니다. 엄마랑 저랑 등돌리고
누워있는데 제가 먼저 엄마한테 자꾸 어제 일이 생각나서 미칠거 같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엄마는 말없이 가만히
계셨고 저도 괜히 말했나 싶어 눈 감고 발기된 자지 손으로 잡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솔직히 엄마도 자꾸 생각나고
신경쓰인다.. 말하셨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오늘이 진짜 마지막으로 풀거 다 풀고 끝내자 엄마 말했습니다.
엄마는 잠시 생각하더니 그럼 서로 약속 하고 하자 하시며 손가락 약속을 한 뒤 조심 스럽게 엄마와 키스를 했고
천천히 엄마와 키스하며 엄마 옷을 벗기고 작지만 귀여운 엄마 젖꼭지를 빨고 만지며 조금씩 아래로 내려가 팬티를
내리고 향긋한 엄마 팬티에서 나는 냄새가 보지에도 배어서 보지도 향긋한 냄새가 났습니다 그런 보지를 맛있게
빨며 조금씩 엄마를 흥분 시켰고 계속 빨다 보니 엄마가 어제 처럼 제 머리를 열심히 쥐어짜듯 잡았다 쓰다듬으며
흥분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끌어 올리셔서 바로 삽입을 했고 엄머의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또 다시 희열을 느꼈습니다
몇번의 펌프질에 엄마는 부르르 두 다리를 떠셨고 열심히 박고 또 박고 그러다 엄마가 자세를 바꿔 제 위로 올라와
흔드셨는데 그런 엄마의 모습이 미칠듯이 흥분됐습니다. 그러다 제가 쌀거 같다고 말했더니 엄마는 그냥 안에 싸라며
어제도 싸지 않았냐고 하셔서 그대로 안에 쌌습니다. 싸고 난 뒤 엄마 보지에서 제 정액이 흘러 나오는데 그게 미치게
흥분됐습니다. 엄마는 보지에서 나오는 정액을 손바닥으로 전부 받아 낸 후 화장실 가서 씻어 내셨고 샤워기로 안에도
씻으시는거 같았습니다. 저는 안씻고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다 씻고 오시더니 안씻냐 물어서 제가 엄마 입으로 해주면
좋겟다고 말했습니다. 엄마는 한번 더 하게? 물어보시는데 그건 아니라고 그냥 입으로 해주면 좋겠다고 해서 엄마가
제 자지로 와서 빨아 주셨습니다. 열심히 빨면서 맛있게 혀로 빨아 대는 모습이 정말 내가 아는 상냥한 엄마가 맞아?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자극 하며 자지 손으로 흔들며 빨다 결국 입싸를 해버렸고 엄마가 압에 자지 넣은 채로 제꺼
정액을 마셨습니다. 기분 좋게 섹스가 마무리 되고 여행도 끝이 났습니다. 집에 가서 엄마랑 아빠는 냉전이였고
마음 불편하게 군대 복귀를 했습니다. 여기 까지가 그나마 특별하다면 특별한 추억인거 같습니다.
이후 일들은 대부분이 비슷하거나 다른 글처럼 섹스 이야기뿐이라.. 더 쓸 필요가 있나 싶구요 길고 지루할수 있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근친 이야기가 많길래 저도 용기내서 한번 써보게 됐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3 | 현재글 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중간 이야기 (10) |
| 2 | 2026.08.02 | 이런 근친 제가 처음인가요? 뒷이야기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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