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질렀어요(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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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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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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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일이 생기면 글 남기기로 했죠? ^^
일단 이틀전(월요일)일이예요
거울보니 오버핏이라 막 티나고하지는 않았어요
레깅스입고 계란삶은거랑 고구마랑 들고 아들 어린이집에 등원시키고 부동산으로 갔어요
저번주부터 부동산에서 그분이랑 간단하게 요기하고 좀 쉬었다가 러닝 하거든요
먹으며 이야기좀하다가 공원으로 나가서 천천히 뛰었어요
어느정도 뛰다보니 그분이 제 앞으로 치고 나가더라구요
문득.. 업혀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의 다와갈때쯤... 아야!! 하고 발을 삐끗한척 했어요
그분이 돌아와서 괜찮냐 하고 부축해줬어요
팔이 가슴에 계속 닿더라구요
업혀야하는데..싶어서 못갇겠다~했어요
일단 부동산이 가까워서 거기로 갔어요
(끝까지 업어주겠다는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봉투에 정수기로 얼음을 뽑아서 넣어 주었어요
발을 의자에 올리고 찜질해도되는데 굳이 허리를 숙여서 가슴이 보이게하면서 찜질했어요
그분이 힐끔힐끔 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떻게 아냐구요?? 이상하게 다 알겠더라구요;;)
저번주에 밥먹으면서 농도좀 있는 이야기도 한상태라서 그런지 브라는 왜 안했냐~ 이혼한지 오래라 싱숭생숭하다며.. 왜 자꾸 날 시험에 들게하냐고 하면서 일어나더라구요 ㅋㅋ
조금있으니 손님이 오더라구요
좀쉬고있으라고하고는 손님이랑 나가더라구요
안쪽에 쪽방이 있어서 거기들어가서 누워서 휴대폰했어요
잠시후 그분이랑 손님이랑 들어와서 이야기하다가 손님이 나가더라구요
급 자는척했어요
조금있으니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옷안으로 따뜻한 손이 들어와서 위로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배를지나 마침내 가슴 바로 아래까지 올라왔고 살살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그분이 천천히 가슴을 문지르다가 옷을 올려서 얼굴을 덮었어요.
그분 손이 레깅스 안으로 들어왔어요
이미 젖어 있었고 손가락이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답답해서 제가 얼굴을 덮고있는 옷을 벗었어요
이미 그분은 바지도 벗고있었고 제 레깅스를 벗기려 하고있었어요
엉덩이 들어서 벗기는걸 도와줬어요
뭐가 그리 급한지 바로 삽입하더라구요
그분 목을 끌어당겨서 꼬옥 안았어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점점 빨리졌어요.
그러고있는데 진동이 울리더라구요
삽입된상태로 그분이 전화를 받았어요
순간 저도모르게 두손으로 입을 막았어요
손님인데 문이 잠겨있다고...
그러면서 저를보고는 전화하면서 움직였어요
이야기를 좀하다가 30분정도 뒤에 오라고하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리고 급 엄청 빨라지더니 삽입한상태로 사정을하더라구요
그러고 있다가 안에 싸면 어떻게하냐고 머라했어요
다행스럽게도 언제했는지 콘돔을 했더라구요
어제는 러닝이고 뭐고 등원시켜놓고 바로 부동산가서 관계를 가졌네요
그분... 좀 변태인것같아요
오늘은 펜티도 입지말고 슬리브만 입고 나오라해서 숏레깅스랑입고 러닝했네요
관계는 안했구요
내일도 그렇게 나오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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