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버스 여학생 엉덩이가 내 몸에 처음 다였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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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나의 인생에 핫썰이 무엇일까 !
오래된 기억의 흐름에 빠지고 옛기억을 떠올려본다.
수많은 썰이 있지만 첫 번째 글로
어린 학생시절 지금 생각에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
그날 버스에서 일어난 이름모를 그녀의 기억이 떠오른다.
2002년 포×
중×고등학교 2~3학년쯤 어느날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친구들과 버스정류장에서 여름의 향기와 더운 온도에 지칠 무렵 버스가 도착했다.
만석이다. 이시간 버스에는 야간자율 학습을마친 남고 여고 학생들로 꽉차서 겨우 우겨져서 차를 탄다.
좋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 사람들 사이로 삐집고 들어가 버스 뒷 출구 조금 뒷부분까지 갔다.
앞에서 계속 학생들이 들어와 조금타이트하게 붙어 자리를 잡았다. 내앞은 여학생이 있었는데 키는 157정도 피부는 햇빛에 타서 조금 타서 시골아이 느낌이 들었지만 구릿 빛 피부때문인지 활동적이고 건강한 귀여운 아이 같았다.
버스가 출발하고 모두 조용한 시점에
언덕을 오르자 사람들에 밀려 여학생의 교복 엉덩이에 소중이가 살짝 다았다.
(당황해서 안 부딧치려고 힘을 주었지만,,,, 사람에 밀려 어쩔 없는 터치가,,,,)
그 한번의 실수의 부드웠던 터치는
잔잔한 물 그릇의 깨끗한 물파동 같이 뇌로 자극이 올라갔다.
그녀와 나는 서로 옷을 입고 있었지만 한번의 터치가,,,,
어린 혈기 때문인지 그 여학생의 호르몬때문인지 나의 거기는 흥분되기 시작 했고 옴몸의 신경이 한 곳에 집중되었다.
뇌에서는 그.아이의 부드러운 엉덩이, 몽실하고 야릇한 야한 느낌이 떠나지 않았다.
어리고 혈기가 왕성해서 그런지 모든 신경은 소중이에 집중 되었다.
몽클한 그 느낌이 좋아서 그런 걸까!, 본능이 그런 걸까!
이건 아니지만 그녀의 엉덩이아 한번 더 터치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두근 거렀다.
두번째 버스 흔들림에는 내가 일부러 그녀의 엉덩이에 살짝 소중이 기둥을 가져다 대고 싶었다.
내가 그렇기 내밀려고 하는 것에 내가 흥분 되었다.
그녀의 엉덩이에 조금씩 가까워 질수록 내 심장이 점점더 요동치기 시작했고 이읏고 실수 인듯 차량이 흔들릴때 잠깐 엉덩이에 살짝 붙었다가 때었다.
그순간 여학생이 한번 힐끔 뒤돌아봤는데
그녀의 눈 웃음을 이직까지 잊을 수 없다.
잠깐이지만 당황한 그녀 표정 뒤에는 부끄러움이 조금 포함되어 있었다.
차가 다시 출발하고 브레이크로 살짝 흔들릴 시기
이번에는 그여학생의 볼록하고 귀여운 엉덩이가
뒤로쪽 내밀어지면서 내쪽 소중이와 붙었다.
그녀가 일부러 내민 것인가,,,
양쪽흔들림에 엉덩이 양볼기가 느낄 수 있었고
5초정도 살짝 붙어 있어서인지
풀발기가 되버렸다
실수이겠지 하고 그여자를 내려 봤는데
내눈을 직접 보지 못하고 피하고 있지만 표정이 이상 야릇한 표정이였다. 깊은 생각에 눈 초점이 없는 듯
아니면 그녀의 신경도 모두 엉덩이에 있는 듯
한번 5초정도 붙어 있어서 그런가 많이 커져 버렸다.
다음 덜컹거림에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그녀 엉덩이가 쭉 내밀어졌다.
여학생의 허리가 잘록 꺽여 엉덩이가 들어오면서 내소중이와 완전히 붙어 버렀는데
이번에는 다시 엉덩이가 돌아가지 않았다. (계속 붙어 있었음)
신경이 집중되어 짜릿 짜릿 함을 넘어 소중이가 쿠퍼액을 뿜 듯 스스륵하고
뭔가 야릇한 느낌이 한 없이 그곳에서 줄기차게 뿜어져 나왔다.
사춘기의 호기심, 욕망 성욕때문이였을까? 마치 작은 자극이 확성기를 타고 증폭되어 뇌를 때린다.
꿈틀거리는 느낌, 짜릿짜릿 한 전기가 뇌를 계속 때리는 듯
좋은 성적 자극이 휘몰아 쳤다.
그 여학생은 내 거기를 느끼는 듯 살짝 눈을 감고 입술이 살짝 움직였다. 와~ 까뭇한 피부와 청순한 그녀의 움직임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이제 생각도 못했던 그녀의 엉덩이 움직임이 느껴졌다.
오른쪽 왼쪽 먼가 찾듯 내 ㅈㅈ를 비벼지더니
잠시 움직임이 멈추었다가
조금후 대각선 다음 원을 그리듯 돌리기 시작 했고
심장은 최대치로 쿵광쿵쾅 요동치기 시작하고
내 소중이는 그녀의 세심한 엉덩이 움직임 자극에
모션하나하나 외마디 탄성의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그녀가 흘깃 내얼굴쪽으로 마주칠듯 다가왔는데
그녀는 눈이 섹시하게 풀려 있었고 내게 귀엽게 보이듯이 그녀의 엉덩이 움직임에 따라 얼굴에 미세한 표정을 지었는데 너무 섹시한 표정이었다.
어린 그녀도 경험이 많이 없었겠지만 여튼 미소가
`나 잘하지 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순간 시골아이같은 구릿 빛 피부가 섹시하게 느껴 졌다.
그 구리 빛은 섹시한게 리드하는 건강한 아이 느낌을 받아 짜릿.했다.
처음 경험해본 한여름 짧은 그녀 엉덩아 터치는
내 마음을 모두 빼았아 버렸다.
아직 첫 관계도 안해본 고등학생이여서 그랬는지
그흥분과 여고생의 엉덩이 터치의 감촉은
지금의 사정이나 오르가즘과 맞 먹는 것 같았다.
첫 눈에 반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난 첫 터치에 반한다는 이야기도 믿는다.
이름도 모를 그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짧은 순간이였지만 내게 평생 못잊을 그날의 향기, 그 여학생,
잊지 못한 여름 그날의 두근 거림
글재주가 없지만 설레었던 그당사 마음을 담아본다.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글을 잘 못쓰는 이공계, 노땅, 시간 문제로
다음애 다른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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