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 때문에 타락한 여자친구 4 (야노 도전)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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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23:21
안녕하세요~ 저희 이야기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
어제 대부분 사람들이 3번으로 투표해서 제가 오늘 치킨 값 냈습니다 ㅠ ㅠ
다들 몸매 좋다고 칭찬해주셔서 지연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비밀 댓글로 지연이한테 궁금한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디,, 신상 일려드리는건 좀 어렵고요. 그 외에는 지연이가 최대한 답해드릴거에요.
시작할게요 !!
저녁이 되어 우리는 숙소에 돌아와 바베큐 파티를 하며 샴페인, 와인, 소주 냅다 마시다보니 취기가 엄청 올라왔다.
지연이는 취했는지 혀가 꼬이기 시작했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네토에 관한 얘기로 자연스레 넘어갔다.
" 준혁아,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 솔직히 말하면 너를 위해서 네토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거 같아. 이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인지 나는 잘 모르겠어.. "
틀린말이 아니다. 나는 아무말도 못한채 술을 마시며 듣고만 있었다.
정적이 흐르고 나는 " 지연아 너가 싫으면 억지로 이해 하려고 하지도 말고, 나한테 맞추려 하지마. 너 자신까지 속이지 마. "
지연이가 한잔 원샷하더니 눈이 풀린채로 얘기했다.
" 밤에 혼자 누워서 상상했거든? 내가 잘생기고 몸좋고 자지도 큰 남자랑 섹스를하고 있는 상황이 정말 이해가 안가는데,,,,, 흥분되더라,, 나도 잘 모르겠어 미친년 같아. "
지연이는 그 날 밤새 잠을 설치다가 자위하고 잤다고 한다.
순간 나는 당황했다. 속으로 지연이가 집에서 혼자 자위를 했다고?? 나는 믿기지 않았고 갑자기 심장이 엄청 뛰기 시작했다.
그나저나 시발 이거 무슨말을 어떻게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자 지연이가 " 오늘 너가 사준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담요를 벗어던졌을때 온몸이 짜릿했고. 다른 남자들이랑 눈이 마주칠때마다 흥분됐어. "
나는 참지 못하고 지연이한테 키스를했다.
" 지연아 사랑해 "
" 나도 사랑해 "
라는 말과 함께 나는 재빠르게 손을 지연이 팬티속 보지로 향했고, 연남동때처럼 보짓물이 진득했다.
손가락으로 클리를 미친듯이 비볐다 " 지연이 물 엄청 많네~~ 오늘 많이 흥분했어? "
"하읏 아.. 앙 하아앙 하아으읏 조..옴 만 하ㅏ으 빠ㄹ리해주ㅝ 으으ㅏ응.. 미칠거같아아앙 하아앗 "
내가 매번 만질때마다 그만해! 아파!! 하던 지연이가 빨리해달라니 나도 극도로 흥분했고 젖꼭지를 빨며 손을 빠르게 움직였다.
" 아읏.. 아앙 하아 아ㅏㅏㅏ 아 자기야아 나 조아아 하앙 으으으읏 아아아ㅏㅏ"
지연이는 미친듯이 헐떡이다 처음으로 오줌이 뿜어져 나왔고, 몸이 경련이 온듯 부르르 떤다.
나는 헐떡이는 지연이를 일으켜 테라스쪽 창문을 손으로 짚게 한다음 폭풍 뒤치기를 했다.
" 아으응 아앗 밖에서 보일거 같아ㅏ아아 아흣 하앙"
" 어때? 더 꼴리지 않아? 밖에서 지연이 가슴 얼굴 표정까지 다 보일텐데 "
" 하아.. 아앙.. 너무 조..아 "
" 그러다 우리방 쳐들어와서 지연이 따먹으면? 다같이 할까? "
" 아앙.. 하ㅇㅏㅏ 으웅,, "
그렇게 우리방은 지연이의 신음소리로 가득했고 나는 지연이 엉덩이에 가득 싸버렸다.
지연이 보지와 내 자지는 지연이의 크림애액으로 가득했고
기진맥진한 상태로 침대에 누워 꼬옥 안았다.
10분정도 아무말 안하고 껴안고 있다가, 사랑스럽게 두 눈을 마주치며 뽀뽀했고
나는 " 씻고 편의점까지 산책할겸 걸어가서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올까? "
지연이는 좋다고 했고 우리는 씻은 다음 펜션 밖으로 나왔다.
우리방 바로 옆 근처에 펜션 흡연장이었다. 거기에 남자 3명 무리가 담배를 피며 우리를 보고 웃는다.
아무래도 우리가 섹스한 소리를 다 들은거 같다.
지연이는 고개를 못든채 귀가 빨개지면서 축지법 아저씨마냥 호다닥 걸어갔고
나는 웃으면서 " 같이가~~~ " 하고 뛰어갔다.
우리는 후다닥 아이스크림을 사왔고, 숙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술이 깨는거 같았다.
지연이도 술이 깼는지 "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옹.. 미치겠다아아"
" 부끄럽기만 한거 맞아? ㅋㅋㅋㅋㅋ " 나는 한대 맞았다.
암튼 우리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새벽까지 수다를 떨었다.
지연이는 " 우리 이 변태같은 성향이 주변 지인들한테 들켜선 안돼! "
나도 내 친구들한테 내 취향을 오픈하는게 싫었다.
" 트위터 아이디랑 비번 알려줘" 지연이가 말했다.
나는 " 어? 왜? 나 지웠어 삭제 했는데? "
지연이는 차라리 우리의 성향을 트위터에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오픈하는게 더 낫지 라는 마인드였다.
나 역시 동의했고 우리는 아이디를 새로 만들었다.
" 음.. 닉네임은 뭐로 하지 ? " 지연이가 물었고
그 순간 나는 식탁위에 있는 꿀꽈배기를 보았고 아무생각 없이 내뱉었다. " 꿀.. 꽈배기 꿀..떡? 꿀벌? 꿀벌어때? 네토꿀벌? ㅎㅎ"
" 너무 대충 지은거 아냐? 흐음.. 그래 그럼 그걸로 하자~ "
우리는 그렇게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고 지연이는 혹시라도 모를 걱정으로 목소리가 들어간 영상보다는 사진 위주로 올리자 하였고,
나는 뭐든 오케이였다.
다음날 지연이랑 대전 자취방으로 같이 왔다.
우리는 펜션에서 제대로 잠을 못 자서 자취방에 오자마자 낮잠을 잤고, 일어나니까 저녁 8시였다.
집에서 밥을 해먹고 같이 유튜브를 보다 문득 나는 " 우리 네토꿀벌 아이디 만든 기념으로 사진 업로드 해야하지 않을까? "
지연이는 " 그래! 갈라팬티를 입을까앙~~? ㅎㅎ " 웃으며 말했고
" 음.. 첫 게시물인데 너무 식상해! 지연아 지금 새벽 2시인데 밖에 사람 없지 않을까? 혹시.. 야노 해볼래? "
지연이는 얼굴이 빨개진채로 극구 반대를 했고 나는 계속 설득을 했다.
결국 지연이는 "사람 보이면 바로 들어올거야!" 라고 말을 하며 나갈 준비를 했다.
내꺼 반팔 큰거를 입으면 지연이 엉덩이를 살짝 덮을 정도로 내려왔고, 밑에는 당연히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 데리고 나왔다.
새벽 2시라 그런지 고요했고, 사람도 없었다. 택시만 몇대 길가로 지나다닌다.
지연이는 " 나.. 떨려,, 들키면 큰일나는데" 나는 일부로 일행이 아닌척 멀리 떨어져 걸었다.
그리고 맞은편에서 남자 학생 한명이 헤드셋을 끼고 걸어온다.
그 학생은 순간 지연이를 위아래로 스캔하며 눈이 휘둥그렇게 떠졌다.
마주쳐 지나가면서 남학생은 뒤를 돌아봐 지연이를 계속 쳐다봤고,
나는 뒤에서 그 모습을 보는데 풀발기가 되었다.
속으로 가서 만져라 멍충아!! 이러고 봤지만 남학생은 다시 그대로 걸어갔다.
으이그 줘도 못먹노,,,
그렇게 우리는 사진 찍을만한 곳을 찾았고 가로등 옆에서 찍어주었다.
(사진 올릴예정, 똥손이라 비율 똥으로 나와 지연이가 싫어함. 근데 올릴거임.)
그런다음 나는 좀 더 내려가면 근처 공원이 있는데 거기서도 찍자고 했고 지연이는 집에 들어가고 싶어 했다.
하지만 나는 괜찮다하며 데려갔고
지연이는 어쩔수 없이 긴장하며 공원으로 걸어가는데
나는 슬쩍 반팔을 가슴까지 올렸다.
보지랑 가슴이 그대로 길거리에 노출 되었고 화들짝 놀란 지연이는 나를 때린다.
" 아무도 없는데 뭐 어때 " 라고 비아냥 대었고
그 순간 길가 옆에 있던차가 시동이 켜지고 출발했다.
지연이는 " 미친놈아!! 차 안에 사람 있었잖아!!!! " 조용히 소리지르며 나를 밀쳤다.
차 안에 있던 사람은 내 여자친구의 맨둥맨둥한 보지와 찰진 젖가슴을 봤을것이다.
나는 흥분되어 지연이 보지를 만졌는데, 흥건하게 젖어 미끌미끌하다.
손을 떼는데 점액이 내 손끝을 따라온다.
우리는 공원에 도착했고 여기서는 빠르게 대충 찍고 복귀했다. (이것도 사진 올릴 예정)
우리는 집으로 돌아와 트위터에 업로드를 하였고,
나는 그대로 지연이 반팔을 벗겨버린채 보빨을 하였다.
지연이는 흐느끼며 " 하아.. 하으응.. 차 안에 있던.. 사람 날 봤으려나..? "
나는 " 아마 지금 블랙박스 돌려보며 딸치고 있지 않을까? "
지연이의 신음소리는 더 커졌고 우리는 미친듯이 섹스를 했다.
다음날 아침 트위터를 들어가보니 엄청난 팔로우., 하트, 리트윗과 쪽지가 가득했다.
이 기점으로 우리는 점점 더 수위 높은 행동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곧 나는 종강시즌이 다가왔고, 여름방학이 시작했다.
우리는 지금 제주도로 떠난다.
-다음 이야기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일어난 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아아아아아ㅏㅏㅏㅏ~
글쓰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요,.. 하하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은 불펌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리고 저랑 같은 대학 나오신분들은
사진 보면 어?!! 하실거에요 ㅎ.ㅎ
학교명 아시면 비밀댓글로만 얘기해주세요~
그럼 안녕!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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