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엄마의 나락 - 2화
해변의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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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 20:50
재회의 밤
그날 이후로 혜진 아줌마는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나이트에서 시작된 그 뜨거운 밤, 모텔에서 그녀의 몸을 탐닉하고 정체를밝힐때 그녀는 죄책감과 쾌락 사이에서 갈등하며 나와 관계를 맺었다. 그후 다시 만날 접점이 없었다. "이건 잘못된 거야, 민준아. 상민이가 알면..."이라고 울먹이던 그녀의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돌았다.
나는 참을 수 없었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 젖은 질이 조여오던 느낌, 신음 소리... 모든 게 중독이었다. 2년쯤 지났을까. 나는 옛 친구들에게 슬쩍 수소문했다. "야, 상민이 요즘 어때? 연락 좀 해볼까?" 친구들은 별 의심 없이 상민이의 카톡 ID를 알려줬다. 나는 바로 연락했다. "야, 상민아! 나 민준이야. 오랜만이네?"
상민이는 반가워했다. "와, 민준아! 진짜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우리는 바로 통화로 옮겨갔다. 고등학교 때 추억을 떠올리며 웃었다. 상민이는 이제 중소기업 생산직 회사원, 나처럼 바쁘게 산다고 했다.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제안했다. "한번 만나자. 옛날 얘기 좀 하자."
첫 번째 술자리는 동네 호프집이었다. 상민이는 여전했다. 키 크고, 순진한 얼굴. 우리는 고등학교 때 장난, 여자 얘기, 선생님 흉을 보며 웃었다. 나는 일부러 엄마 얘기를 꺼냈다. "너희 엄마 요즘 어때? 아직 마트 일하시나?" 상민이는 "응, 엄마 힘들게 사시지. 나 때문에..."라고 대답했다. 내 심장이 뛰었다. 혜진 아줌마를 떠올리니 자지가 살짝 단단해졌다. 하지만 참았다. 아직 때가 아니었다.
두 번째는 클럽 근처 바. 상민이가 회사에 좋아하는 여자 친구 생겼다고 상담을 했다. 나는 축하하며 술을 부었다. "야, 오늘 제대로 마시자!" 상민이는 술이 약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그랬다. 나는 그걸 알았다. 세 번째 술자리를 계획했다. "이번엔 제대로 취해보자. 내가 쏜다."
세 번째 날, 우리는 강남의 룸술집으로 갔다. 상민이는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며 술을 퍼마셨다. 나는 적당히 마시며 그를 부추겼다. "야, 한 잔 더!" 곧 상민이는 만취였다. 눈이 풀리고, 말도 횡설수설. "민준아... 나... 집에 가야 돼..." 나는 웃으며 그의 팔을 둘렀다. "그래, 내가 데려다줄게. 너희 집 아직 그 동네지?"
택시를 타고 상민이 집으로 향했다. 내 심장은 미친 듯이 뛰었다. 이건 계획이었다. 상민이를 핑계로 혜진 아줌마를 다시 만난다. 그녀를 협박한다. 그 밤의 기억으로. 그녀가 얼마나 무서워할지, 하지만 몸은 솔직할지... 상상만으로도 자지가 부풀어 올랐다.
문 앞에 도착해 초인종을 눌렀다. 문이 열리자 혜진 아줌마가 나왔다. 파자마 차림, 머리는 살짝 헝클어진 상태. 50대 중반이 됐지만, 여전했다. 얼굴은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몸매는 더 풍만해졌다. 가슴이 파자마 위로 툭 튀어나와 있고, 엉덩이는 걸을 때 흔들렸다. 그녀의 눈이 나를 보고 커졌다. "민... 민준이?"
"아줌마, 오랜만입니다." 나는 웃으며 상민이를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녀는 당황하며 상민이를 부축했다. "상민아! 이게 무슨... 술을 왜 이렇게..." 상민이는 이미 정신없어 중얼거리며 침실로 향했다. 나는 상민이를 침대에 눕혔다. 그는 바로 코를 골며 잠들었다.
거실로 나오니 혜진 아줌마가 서 있었다. 손이 떨리고, 얼굴이 창백했다. "민준아... 너... 어떻게 여기..." 그녀의 목소리가 떨렸다. 공포였다. 나는 미소 지으며 다가갔다. "아줌마, 물 한 잔 주실래요? 목마르네요."
그녀는 주방으로 가서 물을 따라왔다. 손이 떨려 컵이 덜컹거렸다. 나는 물을 마시며 그녀를 빤히 쳐다봤다. "아줌마, 잘 지내셨어요? 나 없이... 외로우셨죠?" 그녀는 고개를 저었다. "제발... 나가줘. 상민이가 깨면..."
나는 컵을 내려놓고 그녀의 팔을 잡았다. "아줌마, 그날 밤 기억나요? 나이트에서 시작해서 모텔까지. 아줌마가 얼마나 젖었는지, 신음 소리가 얼마나 야했는지." 그녀의 몸이 굳었다. 눈에 눈물이 고였다. "그만해... 그건 실수였어. 제발..."
나는 그녀를 소파에 앉히고 옆에 앉았다. "실수? 아줌마 질이 내 자지를 얼마나 꽉 조였는데. 안에 사정할 때 아줌마가 오르가즘 왔잖아요."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였다. 무서워 떨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알았다. 그녀의 숨결이 빨라지고, 다리가 오므라들었다. "상민이가 알면... 어떨까? 친구 엄마랑 잤다고."
그 말이 떨어지자 그녀가 울먹였다. "제발... 말하지 마. 상민이가... 나 때문에..." 그녀의 눈물이 흘렀다. 나는 그녀의 어깨를 쓰다듬었다. "그럼, 아줌마가 잘해주면 비밀 지킬게요. 예전처럼."
밀당이 시작됐다. 그녀는 저항했다. "안 돼... 여기서... 상민이가 바로 옆에..." 하지만 내 손이 그녀의 가슴을 스치자 몸이 떨렸다. 파자마 단추를 풀었다. 브라는 안 입고 있었다. 풍만한 가슴이 드러났다. 젖꼭지가 이미 단단해졌다. "아줌마, 몸은 솔직하네."
그녀는 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나는 부드럽게 떼어냈다. 젖꼭지를 꼬집으며 속삭였다. "아줌마, 나 없어서 힘들었죠? 이 가슴, 내가 빨아줄게." 그녀는 신음하며 고개를 저었지만, 몸은 앞으로 나왔다. 나는 그녀를 소파에 눕히고 가슴을 빨았다. 혀로 젖꼭지를 핥아대며 살짝 깨물었다. "아... 안 돼... 소리 나..." 그녀가 속삭였다.
내 손이 파자마 바지 안으로 들어갔다. 팬티는 이미 흠뻑 젖어 있었다. "아줌마, 이렇게 젖었어. 협박당하는데도 흥분하네." 나는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그녀의 엉덩이가 들썩였다. "민준아... 제발... 그만..." 하지만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누르고 있었다.
나는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냈다. 이미 단단하게 선, 핏줄 불거진 그것. 그녀의 눈이 커졌다. "너무... 커..."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고 자지를 입에 가져다 댔다. "아줌마, 빨아줘. 상민이 깨기 전에."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입을 벌렸다. 뜨거운 입 안으로 자지가 들어갔다. 그녀의 혀가 서툴게 핥았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며 깊이 넣었다. "으윽... 아줌마 입, 너무 좋아." 그녀는 헐떡이며 빨았다. 눈물과 침이 섞여 자지를 적셨다. 공포와 쾌락이 뒤섞인 그녀의 표정. 무서워 떠는 몸, 하지만 입은 열심히 움직였다.
나는 속도를 높였다. "아줌마, 나 싸요... 입에..." 그녀가 "안 돼..."라고 중얼거렸지만, 나는 머리를 누르고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입 안으로 쏟아졌다. 그녀는 헛구역질하며 삼켰다. 일부가 입가로 흘러내렸다.
사정 후, 나는 그녀를 안고 속삭였다. "아줌마, 맛있었죠? 이젠 다시 시작이에요. 상민이 모르게." 그녀는 울며 고개를 끄덕였다. 몸은 여전히 떨리고 있었지만, 눈빛에 욕망이 스쳤다.
그날 이후, 우리는 다시 비밀 관계가 됐다. 상민이를 핑계로 집에 드나들며. 그녀의 공포와 쾌락, 내 집착. 이 금단의 맛을 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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