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워홀 가서 사귄 한국인 여친 썰1
긴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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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캐나다 밴쿠버 워홀 중에 알게 된 한국 여친(가명으로 지은)하고 처음 누드비치 갔던 이야기.
지은이는 서울에서 온 26살, 몸매 좋고 얼굴도 예쁜 애였는데 워홀 오면서 좀 더 자유로워졌다고 하더라.
“한 번쯤 진짜 벗어보고 싶다” 해서 같이 갔음. 날씨 좋고 사람 적당해서 분위기 딱 좋았지.
그러다 데렉이라는 배 나온 흑인 아저씨가 걸어오는데… 발기 안 됐는데도 길고 굵고 무거워 보이는 게 출렁출렁.
지은이가 내 팔 꽉 잡고 속삭이더라.
“야… 저거 봐. 팔뚝 같아. 새까맣고 귀두 진짜 크네… 혈관 불거진 거 봐. 한국 사람 거랑 완전 다르다. 저게 들어가면 찢어질 것 같아… 근데 왜 자꾸 상상돼?”
그 뒤 데렉이 옆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얘기하다가 집에 맥주 마시러 오라고 해서 그냥 따라갔음.
집 가서 본격 시작.
데렉 자지 발기하니까 진짜 팔뚝 굵기.
지은이 처음에 “아파… 너무 커…” 하면서도 금방 “꽉 차… 너 거랑 비교 안 돼…” 하면서 신음.
뒤에서 박을 때 새까만 자지가 지은이 분홍 보지 완전 벌려놓고 들락날락하는 게 보이는데…
들어갈 땐 보지 입구가 늘어나면서 빨아들이고, 나올 땐 애액 줄줄 흘러서 번들번들.
하얀 피부랑 검은 자지 대비가 미쳤음. 데렉 배가 지은이 등에 착착 붙는 소리까지.
그 모습 보면서 나한테 배덕감 폭발.
내 여친이 흑인 아저씨 거에 꽂혀서 “더 세게… 미쳐…” 하면서 엉덩이 흔드는 게, 한국에서 만났을 땐 순하고 착한 애였는데 이렇게 변하는 모습이 너무 달라서 오히려 더 흥분됐음.
콘돔 없이 질내사정 네 번, 마지막은 지은이가 직접 얼굴에 달라고 함.
사정할 때 “뜨거워… 너 거랑 비교 못 해…” 하면서 몸 떨더라. 그 말에 배덕감 절정.
끝나고 지은이 다리 풀려서 널브러져 있는데 데렉이 “최고였어, 또 와” 하니까 그냥 멍하니 웃기만 함 ㅋㅋ
그 뒤로 지은이랑은 계속 사귀긴 했는데…
가끔 술 먹으면 “데렉 아저씨 그거 생각난다” 이러면서 웃음.
나도 복잡하면서도 솔직히 또 가고 싶은 마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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