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선배여친 따먹은썰
대학2학년때 12월 기말고사 끝나고 입대하기 며칠전 일인데 우연히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다가 밤에 3학년 선배여친이 다른 남자랑 바람피우는걸 봤음
술집 앞에 담배피러 나갔다가 어떤 남여가 밖에서 키스하고 있었는데 뻘줌해서 모른척하고 담배 계속 피우는데 키스끝나고 내쪽으로 돌아서는데 여자가 3학년선배 여친이었음
우리셋다 같은학교 같은과여서 가끔 술자리했고, 3학년 선배랑은 게임을 같이하기 때문에 엄청 친한사이였음
그때 선배여친도 나를 보고 엄청놀랐고 나도 선배여친 보고 엄청 놀랐음
그날 집에 가는데 카톡으로 연락와서 아까 자기본거 선배한테 비밀로 해달라고 하더라
선배형이 집도 부자고 군대도 면제인데다가 그 당시 고시도 패스한 직후라 좋아하는 여자후배들이 엄청 많았음
선배여친도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잘빠진 스탈이라 인기도 많았는데 선배형이 바람피우는 여자 질색해서 몰래몰래 놀러다닌거 같았음
내가 카톡으로 생각좀 해볼게요 라고 답장하니까 다음날 학교에서 좀 만나자고 하더라
기말고사 끝난뒤라 학교에 진짜 사람없더라 그래도 눈에 띄면 안된다고 건물 5층으로 올라가서 이야기 하는데 제발 선배한테 이야기 하지 말아달라고 애걸복걸 하더라
그래서 내가 친한형인데 말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들키면 내가 더 곤란하다고 하니까 선배여친이 부탁하는거 다 들어줄테니까 한번만 봐달라고 계속 그럼
내가 아무 대답도 안하고 있으니까 선배여친이 대딸한번 쳐줘? 이러는거임
꿈에도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학교 최고퀸카인 선배여친을 한번 먹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
그래서 내가 그럴꺼면 한번주라고 하니까 그건 절대안된다면서 그대신 가슴만지고 빨게 해준다고 말해서 깜짝 놀랬음
그렇게 합의보고 남자화장실 똥칸으로 들어가서 선배여친 패딩자크내리고 셔츠랑 브라도 벗기고 가슴을 주물거리면서 빨기 시작함
원래는 옷 다 벗기려고 했는데 추우니까 그냥 이렇게 하자고 하더라
가슴은 적당한 크기에 모양이쁘고 꼭지는 핑두는 아닌데 흑두까지는 아니고 그냥 평범하더라
가슴주물럭거리다가 꼭지만지기 시작하니까 신음소리내면서 몸을 떨더라
계속 그렇게 병신처럼 가슴주물럭거리면서 꼭지 빨다가 바지랑 팬티벗고 이미 발기된 자지를 선배여친 얼굴에 들이미니깐
알아서 입으로 빨기시작하더라 존나 추운데 입으로 빨아주니까 따뜻하면서 황홀한 기분이 들더라고
근데 귀두쪽만 너무 소극적으로 빠는거 같아서 내가 손으로 불알좀 만져달라고 하니까 그때서야 양손으로 불알이랑 자지 만져주더라
그렇게 입에 한번싸고 나니까 나도 양아치새낀게 이왕이렇게 된거 한번 먹고 싶더라
그래서 선배여친한테 이왕이렇게 된거 한번 주라고 하니까 씨발새끼 이럴줄 알았다면서 지랄지랄을 하더라
근데 나는 그거 무시하고 뒤로 돌려 세우고 치마 위로 걷어올리고 팬티 아래로 내리고 바로 자지 꽂아버렸음
급하게 나왔는지 스타킹도 안신고 롱스커트에 팬티하나 입고왔더라
뒷치기 계속하는데 처음엔 지랄지랄거리다가 막 신음소리내면서 흥분하더니 안에다가는 싸지 말라고 애원하더라
그래서 뒷치기 하다가 자지 뺴서 밖에다 쌌음
그리고 기세를 몰아 한번더 앞치기 자세로 선배여친 변기 위에 올려놓고 한번 더 했다.
퀸카는 퀸카인게 보지도 이쁘고 보지털도 이쁘게 났음 보지털이 무성한것도 아니고 너무 없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모양이쁘게 났더라
그리고 선배여친 배위에 발사하고 선배여친이 정신줄 놓은 사이에 핸드폰 꺼내서 내자지랑 선배여친 배위에 있는 정액 사진 찍으니까
선배여친이 약속은 지켜라 그러더라
그러고 둘이 화장지로 서로 닦아주고 집에 갔다
내가 지금까지 해본 최고의 섹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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