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처제 따먹은 썰
지금으로부터 7년전 현 와이프랑 주에 3번은 만나는 회사 동료겸 술 친구 였음 (서로 관심 없었음)
매번 그렇듯 술을 마시며 얘기를 하던 중 자기 동생이 남자를 만나고 싶어한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소개 한번 받아볼래? 라고 물어보길래 솔로였던 터라 오케이하고 받기로 했음
소개도 우린 술집에서 서로 만났음 와이프가 나랑 먼저 만나서 마시다가 처제가 조금 늦게 왔음
처제는 술을 1잔만 먹어도 취할 정도로 술이 약했는데 저 날 따라 주는대로 한 잔 두 잔 받아서 잘 마시는거임
그렇게 술을 마시다 현 와이프는 친구들 근처에 있어서 만나러 간다고 가서 둘이서만 있게 됐음
어색해서 술잔만 부딪히고 있었음
처제가 화장실을 다녀온다길래 보냈는데 10분이 지나도 안오고 연락도 안받는거임
그래서 여 알바생한테 화장실 들어간 사람 취해서 자는지 확인 해 달라고했음
만취해서 진짜 시체처럼 축 늘어진 상태로 있었음
처제가 키빼몸 -120인데 개무겁게 느껴졌음
집에 데려다 주려고 와이프한테 집 호수좀 알려달라고 전화를 했더니 폰이 꺼져있는거임 동 밖에 모르는데
그래서 어쩔수없이 자취방에 데려갔음 모텔 데려가긴 좀 그래서
그날 원피스를 입고 나왔었는데 침대에 눕힐 때 원피스 밑단이 말려 올라가서 허벅지가 보이는데 불끈하더라고
나도 술마셔서 알딸딸 하겠다 처제는 숨만쉬고 무반응이다 해서 원피스를 배꼽 쪽으로 걷었더니 회색 팬티인데 젖어있었음
오줌을 살짝 지린건지 냄새 맡아봤는데 그냥 비릿한 냄새 나길래 다행이다 하고 팬티를 살짝 옆으로 걷어서 보지를 봤는데
제모를 한게 아니라 그냥 털이 없어서 엄청 깨끗하고 착색된 곳이 하나도 없는 리얼 핑보였음
심장은 터질것 같고 자지도 이미 쿠퍼액이 흐를 정도로 흥분한 상태에서 난 처제의 클리에 내 쿠퍼액을 묻혀서 비비기 시작했어
진짜 만취상태라서 클리를 비벼도 살짝 꿈틀거리기만하고 가만히 있는거임 이때다 싶어 그냥 코박고 처제 보지에 침을 다 바를 정도로 핥았음
핥다보니 처제 구멍에서 물이 조금씩 나오길래 검지를 넣어봤는데 진짜 쪼이면서 들어가더라 아다였던건지는 모르겠네
손가락 두개넣어서 구멍좀 넓히고 내 좆으로 비비다가 넣어봤는데 대가리 들어가니까 잘 안들어 가더라고 5분정도 깔짝거리니까 끝까지 들어가서 질싸해버렸음
막상 싸고나니 시벌 구멍안에 정액이 가득한데 처제한테 걸릴게 뻔해서 손가락으로 빼내고 있었는데 오줌을 지리는거야
내 토퍼에 시원하게 싸더라.. 싼거 어느정도 빼내고 팬티 입혀놓고 잠 깨우려고 흔들었더니 반응도 안하길래 그냥 재우고 난 구석에가서 잤음
일어나니까 아직도 자고있길래 깨웠더니 일어나더라구
술 안깨서 횡설수설 하길래 집 데려다 주려했는데 몇 호 인지 몰라서 그냥 내 자취방 데려와서 재웠다고 말하고
중요한건 밤에 오줌 지려서 어떡하냐고 했더만 미안하다고 울던데 그냥 괜찮다고 하고 내 옷 빌려주고 집 데려다 줬음
그 후로는 뭐 지가 오줌싸고 그런거 때문에 민망해서인지 연락 안하고 지내다가 시간 지나서 와이프랑 눈맞아서 사귀고 결혼까지 하게되니까 웃기긴 하더라
이 얘기는 나랑 처제만 아는건데 물론 따먹힌거는 아직도 모르는거같기도 함 지금은 그냥 여동생처럼 지내고 있음 처갓집에서 가끔 브라 안하고 돌아다니는데 가슴을 안본게 후회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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