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쌤과 썰 3
분명히 방금 쌌는데도 쌤이 다시 만져주니까 또 서버렸음. 계속 어루만져 주시다가 입고 계신 팬티까지 벗으셨음. 여자의 중요부위를 처음 보는거니 신기하고 흥분되서 넋을 잃고 보고 있으니까 쌤이 쇼파에 앉은 상태로 몸만 돌려서 나를 바라 보시고는 내 손을 가져다 대셨음
쌤 - 여자꺼 보는것도 처음이지? (손으로 비비는걸 도와주셨음)
나 - 네.. 촉감이 신기해요..
쌤 - 맛도 있을꺼니까 먹어줘.... (내 머리를 끌어 당겨서 빨 수 있게 해 주심)
나 - 츄릅.... 쌤이 움찔거리실때 마다 더 맛있는거 같아요..
쌤 - 하윽... 혀가 너무 야해서 그런거야..(내 머리를 누르시며)
나 - 여자도 흥분하면 축축해지는거였어요?
쌤 - 그럼 당연하지.. 근데 지금은 더 흥분되서 그런거 같아.. 하앙....
쌤은 나를 눕히시더니 내 머리 위에 앉으시고, 고개를 숙여서 내 물건을 빨아주셨음. 야동에서 많이 본 자세라 손으로 쌤 꺼를 살짝 벌리고 미친듯이 햝았음.. 서로 느끼다보니 위치가 계속 어긋나긴 했는데 어떻게든 안 놓치고 순간을 즐겼음
나 - 하아.. 다른 애들이 부러워 하겠죠..?
쌤 - 몰라.. 그냥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 하윽....
나 - 쌤.. 앞으로 그냥 이름만 부를래.. 하..
쌤 - 그래... 나도 앞으로 자기라고 부를게..
나 - 후.. 지영아.. 내 첫경험이 이래버리면 나 앞으로 어떻게 해..
쌤 - 그럼 나랑만 하면 되잖아.. 하악..
어느정도 69를 즐기다가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엎드리시고 키스를 하다가 다시 내 물건을 빨아주셨음. 그러다가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시더니 거기서 콘돔을 꺼내셔 내꺼에 씌우셨음.
쌤 - 처음에는 아파도 참아 봐야 해~
나 - 응.. 최대한 참아볼게
쌤은 여성상위 자세로 내 물건을 삽입하셨음. 처음이라 아프긴 했는데 따뜻해지고 흥분이 몰려왔음.
쌤 - 하윽.. 어때..?
나 - 와.... 따뜻하고 누가 꽉 잡아주는 느낌이야..
쌤 - 다행이네. 이번엔 나한테 맡기고 즐겨봐..
쌤은 허리를 꼿꼿이 세우시고 행위를 시작하셨음. 돌리기도 하시고 위아래로 반복운동 하시며 신음소리도 너무 야하게 내셨음. 내 손을 가져가더니 가슴을 만지게 하기도 했음. 만지다가 꼭지를 간지럽히니 몸을 비트시고 더 야하게 신음소리를 내셨음. 그러다가 몸을 포개어서 꼭지를 햝아주시기도 하고 키스를 해 주셨음.
쌤 - 하윽.. 자기꺼 물건도 너무 야해..
나 - 지영이가 너무 야해서 그런거야.. 하.. 너무 좋다..
쌤 - (귀를 살짝 깨물고 혀로 자극하며) 하윽.. 내 몸이 꽉 찬 느낌이야.. 갈 거 같아..
나 - 지영아 나 쌀 거 같아..
쌤 - (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이며) 하윽..
콘돔을 씌우긴 했지만 처음으로 여자의 몸 속에 사정하니 너무 황홀했음.. 쌤은 내가 다 싼 이후에도 허리를 흔들며 키스를 해 주셨음. 그러고는 콘돔을 벗기시고 혀로 한 번 햝아주셨음
쌤 - 좋았어..?
나 - 응.. 잠시 천국 갔다온거 같아..
쌤 - 우리 자기가 좋아해주니까 나도 좋다..ㅎ(입에 뽀뽀를 해 주시며) 오늘은 늦었으니까 태워다 줄게. 얼른 갈 준비 하자
쌤이랑 나는 물티슈랑 휴지로 최대한 깔끔하게 닦고 다시 옷을 입고 학원을 나섰음. 지하주차장에 있는 쌤 차를 타고 가면서도 쌤은 조수석에 있는 내 물건을 바지위로 어루만져주셨음.
나 - 앞으로 지영이 생각만 날 거 같은데..
쌤 - 쌤 남편 해외로 장기출장이라 주말에 우리집에서 자고 가면 되니까 걱정마..ㅎ
나 - 그럼 그 때는 밤 새 할 수 있는거야?
쌤 - 너가 지치지만 않으면 당연하지ㅎㅎ
얘기를 하다보니 우리집 근처 공터에 도착했음. 벨트 풀고 내리려고 하는데 쌤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더니 내 바지랑 팬티를 내리셨음. 다행이 밤 늦은 시간이고 공터라서 지나가는 차랑 사람이 없었음.
쌤 - 나도 오늘 그냥 가면 아쉬울거 같아..
나 - 세 번이나 쌀 수 있을까..?
쌤은 운전석 벨트를 풀고 내 쪽으로 몸을 돌려서 키스를 해주셨음. 처음에 키스하는 상상을 했다고 하니 키스를 더 신경써서 해 주시는 느낌이 났음. 그러다가 고개를 숙여서 내 물건을 햝아주기 시작했음. 알을 만지다가 햝아주시기도 하고 손으로 귀두 끝부분을 비벼주시는데도 아까 두번을 싸다보니 이번에는 그나마 버틴거 같았음.
쌤 - 얘는 해도해도 지치를 않는구나.. (혀로 귀두끝을 돌려주시며)
나 - (쌤 머리를 누르며) 더 세게 해줘.. 최고의 자극을 느끼고 싶어..
쌤 - 알겠어.. 이번에도 입에 싸줘야해....
쌤이 빠르게 햝아주시다가 위아래로도 빨아주다보니 금방 사정감이 몰려와서 이번에도 쌤 입에 다 싸버렸음. 쌤은 정액을 모두 흡입하시고 삼킨다음에 물티슈로 닦는거처럼 혀로 닦아주셨음.
나 - 하.. 너무 좋았어.. 지영이 남편은 지영이 두고 가서 안달나겠네..
쌤 - 그러게.. 그러니까 나도 이 순간을 즐길거야..
휴지로 정리를 한 다음 내리기 전에 마무리로 키스를 하고 나는 집으로 올라갔음. 자기 전에도 쌤 상상하면서 자위를 몇 번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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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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