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선배여친 따먹은썰2
그렇게 한번 선배여친 따먹고 나는 며칠있다가 바로 군대갔고 복학하니 선배랑 선배여친은 이미 졸업했더라
들리는 소문으로 선배는 취업하고 집안끼리 아는 여자랑 결혼할 예정이라고 하고 선배여친은 자연스럽게 차였다고 함
단톡방보니 선배여친도 대기업 취업해서 잘 살고 있는거 같더라
그러던 어느날 단톡방에 선배 청첩장이 올라왔고 여의도에서 결혼식을 한다고 해서 갔는데
축의금 받는곳에 선배들 모여 있는데 그사이에 내가 전에 따먹었던 선배여친도 있더라
취업하고 직장인처럼 옷입고 화장하니까 옛날보다 더 이뻐보이더라
특히여자들 결혼식장 올때 엄청 꾸미고 오잖아
남자 선배들이 선배여친 주위에 모여서 존나 껄떡거리고 있고 선배여친은 거리감 두면서 존나 철벽치고 있더라
내가 예전에 저런 미인년이랑 겨울에 추운 화장실에서 떡쳤지라고 옛날 기억떠올리는데 존나 뿌듯했음
결혼식이 시작됐는데 선배여친은 끝까지 못보고 중간에 나가더라
근데 나가면서 나한테 카톡보내서 근처에 자기 오피스텔 있는데 모처럼 만났는데 나중에 들릴수 있으면 들리라고 주소 보내왔더라
그말들으니까 결혼식장에서 점심도 안먹고 바로 선배여친 오피스텔로 갔음
가다가 좀 고민하다가 혹시 몰라서 콘돔도 사서 갔다
선배여친방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방은 넓은데 결벽증인지 미니멀리스트인지 이사온지 얼마안됐는지 짐이 거의 없더라
선배여친이 빨리왔네? 이래서 점심도 안먹고 바로 왔다고 하니까 라면 먹을래? 그래서 같이 먹자고 해서 선배여친이 라면 끓이기 시작했는데
결혼식장에 왔던 스커트 정장 그대로 입고 있어서 왠지 개꼴리더라
근데 분위기상 떡을 쳐도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이 안되서 뒤에서 라면 끓이는거 구경하는척 하면서 가서 엉덩이에 살짝 손 올려놓고 엉덩이를 쓰담쓰담하는데
아무렇지도 않는다는 듯이 크게 반응을 안하면서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갔음
그래서 되겠다 싶어서 뒤에서 자지를 선배여친 엉덩이 골 사이에 살짝 대고 한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거리니까
선배여친이 너 생긴거 답지않게 양아치새끼인거 여전하네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양아치자지 맛보고 싶어서 나 부른거아냐? 라고 하니까 맛 웃더라
그래서 바로 라면은 던져버리고 딱 붙은 정장스커트를 허리 위로 올렸음
그리고 뒤에서 한손으로는 계속 가슴을 주무르고 한손은 팬티안에 손집어 넣어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게 시작함
그러다가 보지에 가운데 손가락 집어넣으니까 신음소리내기 시작하더라
보지에 손가락 넣은채로 뒤에서 밀면서 침대쪽으로 계속가는데 신음소리내면서 엉거주춤걸어가는데 아주 좋아미치더라
침대에 눕히고 스타킹이랑 팬티 벗긴다음 다리를 양쪽으로 쫙벌리는데 보지털 사이로 이쁜 보지가 갈라진게 보였음
전에 화장실에서 할때는 좁기도하고 어둡기도해서 이것저것 볼 여유가 없었거덩
대낮이라 너무 밝다면서 하의탈의 상태로 커튼닫으려고 침대위에서 기어가는데 내가 못가게 막아버림
다시 다리벌리고 보지구경 좀 하는데 쳐다보지 말라고 두손으로 보지가리면서 이리 저리 피하더라
그래서 보지가리면 양아치자지 안넣어준다고 협박하니까 보지에서 손 치워줌 ㅋㅋ
다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렸다 닫았다 그렇게 계속 보지구경했음
보지구경하면서 이게 양아치 자지맛 보고 싶어하는 여의도 에이스의 보지인가 이러면서 계속 놀리니까 챙피하다고
두손으로 얼굴가리고 그만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런건 사진으로 남겨놔야돼 그러면서 내가 핸드폰으로 보지 초근접 촬영하니까 보지는 찍어도 되는데 얼굴은 찍지 말라고 하더라
그래서 보지사진만 찍어둠
그러다가 보빨을 시작했는데
샤워한지 얼마 안되고 향수냄새랑 보지냄새랑 비누냄새랑 섞여서 너무 맛있게 빨았음
선배여친 보빨은 처음이었는데 물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아까 결혼식장에서 형들이 따 먹고 싶어서 엄청 껄떡대던데 라고 하니까
나도 알지 근데 아무랑 막하면 걸레되잖아 그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되고? 이러니까 너랑 하면 소문 안나잖아 이러는거야
남자랑 섹스는 하고 싶고 소문나는건 싫고 그런거 같더라
보빨하다가 셔츠랑 브라도 벗기고 계속 가슴 주무르면서 보빨했음 거의 혼절을 하려고 하더라고
그러다가 나도 옷다벗고 콘돔끼고 선배여친 옷도 완전히 다 벗기고 둘다 완전히 알몸된 상태에서 내가 위에서 하다가
선배여친이 말타기 자세로 겁나 박다가 다시뒤치기자세로 하다가 못참고 쌌음
싸고 나서 콘돔뺴고 물티슈로 서로 닦은 다음에 몇분간 둘이 껴안고 있었는데 선배여친이 껴안고 있으면서도 내 자지 계속 주물럭 거리더라
선배여친도 몇년동안 자지에 엄청 굶주렸던거 같음
근데 전남친이 다른 여자랑 결혼한거 보고 이제 맘놓고 다른 남자랑 떡쳐도 되겠다 싶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내가 배가고파서 선배여친한테 라면먹자고 하니까 선배여친이 알몸상태에서 옷도 안입고 라면 끓이기 시작하더라
나는 침대위에 누워서 그거 계속 구경했는데 선배여친 몸매가 너무 잘빠져서 정신잃고 감상했음
서로 알몸상태에서 라면 먹고 선배여친집에서 계속 영화보다가 섹스하다가 같이 자고 다음날 집에 왔다
우리둘은 몇년전에 화장실에서 떡친거 말곤 서로 아는것도 많이 없고 친한사이도 아니었는데 떡정이란게 확실히 있긴있나봐
한번 떡친사이라 몇년동안 연락안하다가 갑자기 만나도 자연스럽게 떡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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