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과거의 남자들_첫사랑
나 중2 그 중3 우리는 같은 학원에서 처음 만났음.
정수기 앞에서 슬쩍 슬쩍 보면서 얼굴만 서로 익혔음.
우연한 기회에 핸드폰 번호를 알게 됐고, 그날 이후 우리는
매일 연락하고 지냈음. 정말 잘 생겼고 그는 내 이상형이였어.
두 세달을 학원에서 평일에 매일 보고 연락도 매일 했는데
사귀진 않고 서서히 연락이 줄었음.
시간이 꽤 흘러 나는 중3이 됐고, 그는 고1
우리 학원은 중학생만 다닐 수 있어서 그는 그만두고
나는 계속 다녔어.
다시 또 몇개월만에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됐는데, 우리 학교 친구들이 벌칙으로 뽀뽀를 하고 놀았다고 그에게 말했는데
자기도 뽀뽀를 해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학원 놀러오면 해줄게~ (에이 설마 오겟어?)
했는데 진짜로 학원에 온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오겟어? 했는데 진짜로 옴.
그가 빨리 해줘! 라고 해서 학원에 잘 안쓰는 강의실에서서불끄고 쪽! 뽀뽀를 했어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대단해
내 인생 처음 남자랑 뽀뽀한 거였음. 그날 이 후 우리는 또 썸을 타기 시작했음.
한 두달 뒤에 그 집에 초대 받고 학교 일찍 끝나는 날에 가서 만났음.
사귀자는 말을 듣고 뽀뽀를 찐하게 했는데 찐한 뽀뽀가 키스로 넘어가게 됐음.
나는 첫 키스를 한거라 너무 떨리고 ... 그저 좋았음.
그날 이후로 오빠 학교 빨리 끝나는 수요일마다 나 학원 끝나는 거 기다려서 만나서 데이트 했음.
집에 데려다주러 가는 길에 우리 중학교에 큰 나무가 있었는데 거기서 항상 찐한 키스를 했음.
거기는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이라 항상 우리만 있었거든.
키스를 30분정도 했던 것 같음. 그럼 오빠는 하.............하.......하면서 내 상체에 기대서 하........했었음..
옷을 빨아먹는듯.... 그때는 왜 그런지 몰랐음.... 너무 순진했던거임..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궁금하다고 하시면 2편 써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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