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유두자위썰2
어제 처음으로 글 써봤는데 댓글로 많은 조언 감사!
댓글 읽다 꼴려서 바로 2편 쓰러왔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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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가 끝나고 집에 온 뒤에 나는 학교에서 묶여있던 욕구를 풀려고 부모님한테는 피곤하다고 말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어
방으로 들어온 뒤에 뭐하겠어? 빨리 가슴 만져야지ㅎ
그때가 늦여름이라 상의로 브라, 흰티, 교복 블라우스만 입고 있었는데 방에 들어와서는 흰티랑 브라는 벗고 교복 블라우스만 입었어(혹시 부모님이 갑자기 들어오셨는데 가슴 드러내고 있으면 안되니깐ㅎ)
그렇게 침대에 눕고 유두를 만지려는데 블라우스 때문에 맨살을 만지기 애매한거야
그래서 우선 초반엔 옷 위로 만지다가 나중에 벗자라는 생각으로 옷 위로 유두를 만지기 시작했지
근데 ㅋㅋ.. 혹시 유두자위 해본 사람은 알거야 남녀 상관없이 유두는 면티 입고 만지면 자극이 미치거든...
교복 블라우스를 입고 유두를 만졌는데 진짜 처음 만졌을때보다 유두가 2배는 민감한거야(학교에서 꼴림+ 블라우스가 합해진 것 같아)
진짜 신음 참으려고 얼마나 애썼는지 모르겠어
마음 같아선 그대로 신음 소리 내뱉고 싶었는데 밖에 가족들이 있으니깐 어쩔수 없이 흐읍..흐응..하..아
이러면서 계속 유두를 만졌어
하지만 아직 내 유두는 개발 중이라 오르가즘까진 못가고 보지가 젖기만 했어
근데 그렇게 유두자위로 갈듯말듯한 날이 3,4일은 더 갔어
유두자위란걸 깨닫고 유두자위에 대해 알아보니 개발하는동안 보지로 삽입하거나 클리로 자위하면 안된다 하더라구
그러다보니 가고싶다는 욕구는 계속 쌓여갔고 결국 결심을 했지ㅋㅋ 학교에서 가슴을 만져봐야겠다..!
그동안 매일 학교 야자가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가슴을 만지다보니 하루동안 흥분이 식기도했고 왠지 학교에서 하면 더 스릴있어서 오르가즘에 갈 수 있을것 같은거야
그래서 다음 날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러 씻고 방에 들어왔을때 원래 차던 브라는 안하고 맨몸에 교복 블라우스만 입었어(지금 생각해도 그때 나는 성욕에 좀 미쳐있었네...ㅋㅋ..)
다행히 블라우스 단추를 끝까지 잠그면 나체인 것 같아보이진 않았어! 그리고 그때가 늦여름이라 했잖아? 환절기라 후드짚업 같은 겉옷을 가지고 다녀서 걸어다녀야할때는 그걸 겉에 입고 걸었어
그렇게 교실에 도착했고 아마 점심 먹고 난 뒤였나? 정확히 언제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점심시간 때 점심 먹고 남은 쉬는시간이었던거 같아
그 시간에 난 화장실로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유두를 만지기 시작했지
사실 그때 화장실로 간 이유가 그 시간이 그나마 화장실에 유동인구가 적을줄 알고 간거였거든
근데 그게 잘못 생각한거였어... 여학생들은 심심하면 화장실 가는데 그 피크가 점심 먹은 직후인거 같아..(아니 나는 보통 수업 쉬는시간에 자주 가서 몰랐지이..그럴줄 알았으면 그때 안갔지..)
아마 화장실에서 혼자 유두 비비는 나도 저 괄호 속처럼 생각했을걸?
근데 말야.. 그 상황이 더 꼴리는거야.. 나는 변기에 앉아서 혼자 교복 블라우스 위로 유두나 비비고 있고 문하나 사이에 두고선 다른 여자애들이 얘기하고 있는게..
여자애들이 얘기할때는 괜찮지만 이야기가 끊기면 나도 유두 자위를 멈췄어 교복에 비비는 소리가 들릴까봐.. 근데 그렇게 멈췼다 다시 하고를 반복하니깐 더 민감하더라...
내가 성욕에 미친년 같아보이고 같은 반일수도 있는 여자애들 뒤에서 유두 비비면서 신음 참으려고 숨고르는게 나 스스로도 꼴렸어(그렇다고 내가 레즈는 아니야..!ㅋㅋ 그냥 남 앞에서 그러는게 꼴렸음)
와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오르가즘까지 못가더라
이미 난 변기 위에서 헐떡이고 있고 유두는 빨개진 상태였는데도 못가니깐 머리가 돌겠더라구
그래서 결정함.. 수업 중인 교실에서 만지면 진짜 가지 않을까 하고.. 화장실을 나와서 세수하고 노브라인거 티 안나게 꼭지부분은 팔짱으로 가리고 교실로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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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오늘은 여기까지 할게.. 자꾸 이런데서 끊어서 미안하지만 내 손목과 이어질 이야기를 위해선 여기서 끊는게 맞을듯..다음편에서 끝내려고 하니깐 그때까지만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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