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부잣집 막내의 근친 이야기 9
개인적으로 쪽지를 통해 아내 이야기를 조금 더 해 달라는 분이 계셔서 한번 더 적으려 한다
솔직히 아내를 원망하거나 책임을 전가 할수도 없이 아내가 결혼 후 외도를 다시 즐기게 된 것도 내 책임이 없다고는 못한다
나는 결혼 후 2달만에 한국에 기항하지 않는 외항선에 취업을 해서 떠나고 아내는 부모님을 모시고 지방 중소도시에서 살았다
나중에 내가 아내의 일기장을 통해 본 아내의 결혼생활은 참 힘들었다
남편은 결혼하고 두달만에 떠나버리고 낮선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심정 오죽 했겠나?
물론 부모님은 시골에 농사일이 있어 주로 시골에 거주하시며 간간히 들리지만 혼자서 살아야 하는 생활이 쉽지는 않았다
그나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시댁 조카들이었다
내게는 큰 누나의 아들과 딸이 하나씩 있있는데 큰 남자조카는 나보다 한살 어리고 여조카은 세살 어리다
때로는 여조카가 놀러오고 때로는 남자조카가 반찬거리나 간식거리를 사다주곤 했는데 어느 날 남자조카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해서 울적한 마음도 달랠겸 영화관람을 함께 했는데 기분풀이로는 상당히 좋았던 모양이다
처음에는 어색하던 두사람의 분위기가 자주 영화를 보러가고 영화를 보고난 후 돌아도는 길에는 호프에 들러 맥주도 한잔씩하고 하다 보니 아내도 조카에게 의지하는 마음이 많이 생겼던 갓 같다
어느 꽃피는 봄날 조카가 승용차를 끌고와서 경주 벚꽃이 만개했으니 저녁 외식도 할 겸 같이 가자고 하니 아내는 너무 기뻤고 둘은 함께 보문으로 가서 저녁식사도 하고 벚꽃이 만개한 호수 주변을 함께 거닐며 이런 저련 대화를 나누었는데 청춘남녀가 함께 걷다보니 어느 순간 두사람을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거닐었고 돌아오는 차안에서도 둘은 손을 잡았고 그날 이후 두사람 사이는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그 후 함께 영화를 보러가면 어느순간부터 조카의 팔이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았고 손가락이 아내의 가슴에 와 닿았다고 한다
그 후 노출된 공간에서는 아니었지만 영화관에서는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조카의 손이 아내의 가슴을 만지는 사이로 발전했고 결국 영화를 보면서는 조카가 아내의 브라자를 풀고 손을 넣어 가슴을 애무하는 수준까지 진행되자 아내를 집에 데려다 준 후 자연스럽게 나와 내아내가 쓰던 침대는 조카와 아내의 떡치는 장소로 바뀌었다
집사람에 의하면 조카는 섹스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 숙맥이었고 이미 친척아저씨와 3년 이상의 동거경험이 있는 아내가 자연스럽게 조카를 리드하며 섹스를 시작했다
첨부파일은 아내의 전화에서 퍼온것인데 쑤쎠대는 좆은 내좆이 아니다
20대 중반이 되도록 한번도 여자경험이 없던 조카는 한번 시작이 되지 아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리집 침대에서 외삼촌대신 아내의 남편노릇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내가 돌아왔을때는 이미 아내가 중절까지 한 사이가 되었다
아내의 표현에 따르면 조카의 자지는 남편자지보다 조금 작았지만 난생처음 여자 보지에 박아본다는 조카의 말에 아내는 감동을 했고 지극정성으로 조카의 좆믈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처음 한번이 쉽지 한번 시작한 청춘남녀의 섹스행각은 그 후 내가 귀국한 이후까지 지속되었고 아내는 내 자지보다는 조카자지에 더 익숙해 있었다
내가 귀국한 후 아내와의 섹스밀회가 어려워진 조카는 그 후 자신보다 엄청 나이가 많은 셋째 이모와의 불륜으로 전환을 해 아내의 분노를 샀고 결국 아내와 심하게 다툰 후 아내의 자폭을 불러 오기 까지 했다
아내의 일기장에 적힌 분노의 글
내가 지 아이까지 두번이나 가졌었는데 날 배신하고 늙은 년 보지에 내 자지를 갖다 박아?
정말 아내의 분노는 엄청나서 그 후 아내는 조카와 거의 의절의 단계까지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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