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바로 옆집에 사는 유부남과 사귀고 있어요. 하지만 기러기 아빠에요.
저보다 12살 많아요.. 우연에 우연이 겹쳐 혼자 길을 걸을 때 몇번 마주쳤고
혼자 술마시는 술집에서도 혼술하러 오셔서 또 마주쳤어요 그리고 옆집에
살다 보니 같이 집에 가는 일이 많이 질 수 밖에 없었어요.
저는 오빠란 말이 어색해서 아저씨라 불러요... 아저씨는 저에게 집구경
시켜준다고 했어요. 아저씨 집에 들어가서 간단히 술을 마셨는데 그날
너무 빨리 취했어요 결국 취한 상태로 그날은 아저씨에게 당했어요
하지만 너무 흥분되는 기분을 느꼈고 사귀자는 말 없이 섹파가 된 듯
저도 원하고 아저씨도 매일 같이 서로를 원했어요. 그러다 아저씨가
유부남이지만 사귈래 해서 그러자 했어요. 그저.. 서로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한 관계지만 사귀는게 서로가 느끼기엔 더 좋아 보여 사귀는 사이가 됐어요
언제든 끝낼수 있는 관계임을 둘 다 인지하고 있지만 아저씨는 더욱 저에게 빠져 드는걸
느껴요.. 저 또한 너무 음란해 지며 제 몸을 빨고 만져 주는 손길과 입술..혀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더욱 당하고 싶고 기어다니며 아저씨를 빨고 있는 나를 상상하면 물이 넘쳐요
이렇게 기분 좋은 세상이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이젠 저는 못 빠져 나올거 같아요
완젼히 완젼히 중독 됐어요.. 정말 좋아요... 오늘도 아저씨 품에 안겨 있을 거에요...
전부 털어 놓고 싶었어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같이 전부 후련하게 말하고 답답함을
해결하고 싶었어요.. 난 정말 음탕한 암케 라는 사실을 여기에 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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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민족
공치고떡치고
싸랑홍
그레이트다
달타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