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4
초저녁 가게. 작은 엄마는 치마를 입고 오셨다.
카운터에 앉아 있는 작은 엄마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생리중이라는 말에도 내 손길은 멈추지 않았다.
"생리중이야~"
"오늘 터지신거예요?"
"응~"
손을 씻고 돌아와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식사는 하셨어요~?"
"응~ 간단하게 먹고 나왔어."
"저녁 안 먹어서 배고픈데"
"밥 안 먹었어~?"
"네"
"아래 국밥집 가서 밥 먹고 와~"
"갔다 와요?"
"응~ 이거 가져가~"
작은 엄마가 챙겨준 만원짜리 한장을 들고 국밥집으로 갔다.
국밥 한 그릇을 비우고 가게로 돌아오니 3번 방에서 남녀 4명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9시가 넘어가자 김사장이 일행 두 명과 와서 아가씨를 불러서 2시간을 놀다가 갔다.
혼자 올 때면 룸에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던 김사장도 일행이 있을 땐 예의를 차렸다.
나는 예외다. 담배 심부름을 다녀오기 위해 내가 기다리고 있을 때면
의자에 앉아서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나 보란듯이 만지다가 만원짜리 한 장을 꺼내서 건네주곤 했다.
김사장이 가고 남자 손님들 3명이 왔다. 아가씨를 부르고 얼마 뒤 아가씨 세 명이 왔다.
그 중에 한 명이 수경이 누나였다. 반갑게 인사하고 방으로 들여보냈다.
작은 엄마가 안주를 준비하고 계실 때 화장실에 가는 수경이 누나를 따라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
수경이 누나는 도도하게 굴었다.
"왜 따라와~?"
"그냥~"
"한 번 했다고 쉽게 보지마~"
"두 번 했는데~?"
수경 누나는 문을 닫고 오줌을 쌌다.
손을 씻고 나가려는 수경 누나에게 잊은 건 없는지 물었다.
"누나 잊은 거 없어~?"
"없는데?"
수경 누나의 허리를 감아 당겼다.
"누나 왜 자꾸 튕겨. 키스하고 싶게"
수경 누나를 벽에 밀치고 키스를 갈겼다.
나를 밀쳐내는 누나의 손을 강하게 저지하며 짧은 키스를 나누고 수경 누나의 눈을 보며 말했다.
"누나가 예쁜 건 알겠는데~
난 여자가 너무 튕겨도 싫더라"
내가 웃자 날 보던 수경 누나도 웃음이 터졌다. 수경 누나는 급히 표정을 관리를 했다.
"뭐래~"
"누나 나 카운터 가봐야 돼~
내일 점심 때 들를게 같이 점심이나 먹자"
"봐서~"
"또~ 또~"
"... 몇 시에 올건데~?"
"11시 반? 전화할게~"
"몰라~ 너 땜에 화장 번졌어~"
화장실에서 나가 화장을 고치고 있는 수경 누나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카운터로 향했다.
카운터로 가자 남자 손님 4명이 곧장 들어왔다.
8번방으로 안내하고 아가씨를 불렀다.
30대 중반쯤 보이는 남자손님들은 잘 노는 아가씨로 불러달라고 언질하고 시작부터 양주를 주문했다.
아가씨를 부르고 4명이 도착했다. 방으로 들여보낸 4명 중 도우미 한 명은 현숙 누나였다.
38살의 가슴이 큰 C컵 허리 27 힙 36쯤 되는 빵빵한 몸매의 미시다.
내 휴대폰에 연락처가 저장되어 있는 도우미 누나 중 하나인데 나의 키갈을 잘 받아주는 누나였다.
8번 방의 손님들은 아가씨들에게 따로 팁을 주고 2시간 내내 젖가슴을 까놓고 만져가며 놀았다.
남자 손님들은 하나 같이 도우미 누나들의 몸 속에 손을 넣어 만져가며 젖가슴을 물고 빨았다.
그 중 한 명이 아가씨를 잡고 격하게 보지를 쑤시는 모습이 보였는데 컴플레인은 없었다.
팁을 알맞게 받으면 뒷말이 없다.
간혹 가게에서 떡을 치는 손님들이 있는데 떡을 칠 땐 도우미에게 따로 비용을 지불하고 빈방으로 간다.
작은 엄마는 못 하게 했지만 손님이 단골인 경우에만 간헐적으로 허용했다. 대부분 낌새가 있으면 미리 끊고 보낸다.
8번 방 손님들은 현숙 누나를 제외하고 들어간 도우미 3명과 2차를 갔다. 현숙 누나는 2차를 잘 가지 않는 사람이다.
현숙 누나를 대신할 2차 도우미 한 명을 따로 불러 보내고 현숙 누나를 보러 대기실로 갔다.
"누나 오늘 언제까지 하세요?"
"이제 들어가려고~"
"한 타임 더 안 하구요?"
"어~ 누나 생리라서~"
"얼마나 남았어요?"
"한 이틀?. 꼬맹이~ 오늘 용돈 좀 벌었어~?"
"뭐~ 비슷하죠. 잔돈 ㅋㅋㅋ"
"오늘은 말 안 하더라~?"
"무슨 말이요~?"
"누나~ 한 번 주세요~?"
"ㅋㅋㅋ 주실거예요~?"
"줄까?"
"네"
"언제 줄까~?"
"저야 매일 기다리고 있죠~ ㅋㅋㅋ"
"누나 이삼일 남았으니까~
잘~ 기억하고 있다가 끝날 때쯤 연락해봐~"
"네~ 누나~ 여러번 주셔도 돼요~ ㅋㅋㅋ
이제 퇴근하실 거죠~?"
"응~"
현숙 누나는 나와 대화를 마치고 퇴근했다.
다음날 점심. 오전 강의를 듣고 수경 누나의 집으로 찾아갔다.
수경 누나는 꾸안꾸로 나를 기다리다가 점심을 주문하고 내 옆에 어색하게 앉았다.
"누나~ 긴장 풀어요~ 어색하게 왜그래요~"
"뭐가~"
"누나 나 좋아해요?"
"뭐래~"
"편하게 생각해요.
남자랑 여자가 좋으면 만나고 붙고 하는 거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요~"
"모르겠어~ 자고나면 항상 긴장돼~"
"ㅋㅋㅋ 그냥 편하게 보면 되는 거지.
이리 와봐요."
"응?"
"내 위로 올라와요."
"응"
내 위에 올라 앉은 수경 누나와 키스를 나눴다.
반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수경 누나의 엉덩이를 주무르고 보지를 만졌다.
수경 누나도 내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나의 자지를 만졌다.
"하고 싶어요?"
"그건 아닌데 네가 만지길래~"
"오늘은 밥만 먹고 가야 될 거 같아요.
오후에 강의가 있어서."
"응~ 알겠어."
점심을 먹고 매트에서 수경 누나의 젖가슴을 빨다가 집을 나섰다.
저녁 9시 반. 가게에는 손님들이 몰아쳤다.
작은 엄마는 안주를 바쁘게 준비하셨고 나는 카운터를 보고 담배 심부름을 다녔다.
가게의 방 절반은 젊은 남자와 중장년 남자들로 채워지고 아가씨들은 가게에 도착하는 대로 방으로 들어갔다.
1시간. 2시간. 시간이 지나고 방에서 놀던 남자들과 도우미 누나들은 퇴장했다.
가게에는 새로 온 세 팀의 손님들이 남아 있었다.
12시가 되기 전 김사장이 왔다.
작은 엄마가 김사장을 데리고 6번 방으로 갔고 나는 문 앞에서 기다리다가
김사장이 건네 준 현금을 주머니에 챙기고 카운터 아래에 미리 사다놓은 담배를 갖다 줬다.
여우 같은 이슬이 누나가 왔다. 35살의 이혼녀다.
이슬이 누나의 전남편은 예전에 아가씨들을 관리하던 양아치였다.
누나의 외형은 여우상 얼굴에 눈웃음과 말투에 애교가 많았다.
가슴이 B컵 허리 24 엉덩이 34쯤 되고 남자를 잘 홀리는 누나다.
쑥맥인 남자들이 이슬이 누나에게 넘어가는 걸 본 것만 4명이다.
그 덕분에 가게 매출이 많이 나올 때면 작은 엄마가 이슬이 누나에게 따로 챙겨줬다.
작은 엄마가 방에서 나오고 이슬이 누나가 들어갔다.
김사장은 이슬이 누나와 한 시간만 놀고 갔다.
가게를 정리하고 닫을 준비를 하는데 작은 엄마가 화장실에서 불렀다. 생리대가 없단다.
편의점에서 두툼한 생리대를 사다드리고 앞에 서서 보는데
작은 엄마가 팬티에서 생리대를 떼고 휴지에 돌돌 말더니 휴지통에 버렸다.
생리대를 갈고 나오시면서 작은 엄마가 말하셨다.
"생리대도 사다주고~ 네가 작은 아빠보다 낫다 얘~"
"작은 엄마~ 다른 것도 제가 낫죠~
그리고 제가 쓸 건데 관리를 잘 해야죠~"
"어쭈~? 얘봐? 그래라~ ㅋㅋ"
"맞잖아요~ ㅋㅋㅋ 치우게 얼른 나오세요~"
"그래~ ㅋㅋ"
작은 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집게로 생리대를 집어서 쓰레기 봉투에 넣었다.
이틀 뒤. 오전 강의가 끝나고 현숙 누나에게 연락을 했다.
"응~ 무슨 일이야?"
"누나 보고 싶어서요~"
"ㅋㅋ 누나 장 보고 있어~"
"오늘 누나 집에 갈려고 하는데~"
"오늘~?"
"있다가 출근하세요~?"
"아~니~ 오늘 누나 쉬는 날이야~"
"그럼 점심이나 같이 먹어요~"
"누나 보고싶어서 오는 거야~? ㅋㅋ"
"둘 다?요~~"
"ㅋㅋ 응 알겠어~"
"누나~"
"응~?"
"지금 갈거니까 주소 문자로 보내주세요~"
"근데 꼬맹아~ 누나 생리중이야~"
"아~~ 진짜요?? 그러면 다음에 갈게요~ ㅋㅋㅋ"
"ㅋㅋ 어머? 야! ㅋㅋ"
"왜요~~ ㅋㅋㅋㅋ~~
누나~ 생리 끝난 거 다 알아요~ ㅋㅋㅋ"
"기억하고 있구나? ㅋㅋ
알았어~ 문자로 주소 보낼게~"
"네~"
현숙 누나가 보내준 주소로 버스를 타고 향했다.
현관에 들어서자 블라우스에 팬티 차림으로 나를 반기며 안아주던 현숙 누나는 점심까지 차려놓고 나를 기다렸다.
점심으로 제육볶음에 콩나물국을 먹었는데 제법 손맛이 있었다.
"누나 요리를 잘 하시네요? 맛있어요."
"맛 괜찮아~? 많이 먹어~"
"이거만 먹을래요."
"왜~ 더 먹지~. 더 먹어~"
"아니에요. 이거면 배불러요.
먹을 게 많아서~"
"그래~"
"누나는 쉴 때 뭐해요?"
"나? 운동하고 장도 보고~"
"누나 운동해요?"
"어~ 요가."
"요가 하시면 유연하시겠네요~?
누나 다리 찢을 수 있어요~?"
"당연하지~ 누나 보기보다 유연해~"
현숙 누나와 점심을 배불리 먹고 이를 닦았다.
안방에는 돌침대 위로 푹신한 이불이 깔려 있었고 현숙 누나는 돌침대 위에 앉아서 발을 찼다.
나는 바닥으로 내려갔다.
현숙 누나의 다리를 벌려 속옷에 가려진 보지를 상상하며 정면으로 보고 앉았다.
내가 팬티에 손을 대자 현숙 누나는 소화 좀 시키자며 말했다.
"소화 좀 시키고~"
"네~ 누나"
"너 오늘 뭐 있어~?"
"아뇨~ 없어요~"
"가게는 7시?"
"6시요. 근데 7시에 가도 돼요~'
"시간 많으니까 소화시키고 하자~"
"네~"
"평소에 뭐해~?"
"오전에 학교 가서 강의 듣다가
가게 가서 알바하고 집에 가요."
"공부하고 알바하고 그러는구나~? 힘들겠다~?"
"이런 날도 있잖아요~ ㅋㅋㅋ"
"너~ 솔직히 말해봐~ 가게 오는 애들 중에 몇 명 따먹었어?"
"?"
"솔직히"
"한 명이요~"
"어~? 에이~ 거짓말~"
"한 명 밖에 없어요~"
"누군데?"
"그건 비밀인데요? ㅋㅋㅋ"
"뭐야~ 알려줘~ 궁금해~"
"알려드려요? 누나집에 자주 와도 돼요?"
"어~ ㅋㅋ 누군데~??"
"수경 누나요. ㅋㅋㅋ"
"수경이? 수경이가 줬어?"
"네. ㅋㅋㅋ"
"수경이가? 걔는 2차도 안 가는 애가
수경이가 너 좋아하니~?"
"그건 모르겠고 자주보니까요~
얼마 전이에요~"
"그래? 별일이다~"
"누나 이제 할까요~? 섰는데"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나는 현숙 누나의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들어올렸다.
보지는 이미 젖어 있었고 보지를 핥아 올리자 현숙 누나가 신음 소리를 냈다.
혀로 클리를 애무하자 누나는 너무 좋다고 했다.
"으흥~으흥~으흥~으응~아~좋아~"
"누나 보지 맛있네요~ 액도 많고~"
"젊은 남자가 빨아주니까 흥분 돼~
아우~ 몰라~ 나도 주책이다~"
"누나 물이 많네요~?"
"어~ 누나가 물이 좀 많아~ ㅋㅋ
누나가 좀 잘 느껴~ ㅋㅋ 그래~ 지금 좋아~"
"해도 되겠는데요~?"
현숙 누나는 나에게 몸을 맡겼다. 누나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흑~ 좋아~"
나는 강약강약 조절하면서 파워섹스를 했다.
현숙 누나는 내가 강하게 박을 때마다 소리를 냈다.
"어흑~ 어흑~ 어흑~ 어흑~ 어흑~ 어우~ 좋아~ 좋아~ 어흑~"
"좋아요~?"
"어~ 좋아~ 어후~ 좋아~ 어후~ 어후~ 어후~"
"시간 나면 종종 올게요~"
"어후~ 어흑~ 좋아~ 더~ 응~ 더~ 어흑~ 어우~"
강약을 조절하면서 파워섹스를 하다가 보지 깊게 좆을 박고 자궁입구를 압박했다.
현숙 누나가 바르르 떨더니 떨리는 소리를 냈다.
"아~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아~흐~흐~흐~흐~흐~흐~흐~"
자지를 보지에서 꺼내자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내렸다.
잠시 후 현숙 누나는 몸을 굽히고 떨었다.
"하아~ 하아~ 하~ 하~"
누나를 옮기고 나도 침대 위로 올라갔다.
누나를 뒤집고 안쪽 허벅지를 꿇고 있는 내 양쪽 무릎 위에 얹었다.
현숙 누나의 보지에 내 좆을 꽂고 누나의 어깨를 잡아당기며 빠르고 강하게 박아댔다.
현숙 누나는 소리를 질렀다.
"흐으아~아아~악~ 하아악~ 흐으악~으악~ 흐아악~"
몸을 떨기 시작한 현숙 누나는 몸을 말았다.
누나의 허벅지가 무릎 아래로 떨어졌고 나는 떨고 있는 현숙 누나의 보지에 좆을 다시 꽂아 넣었다.
이번에는 누나의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리고 움직이지 못하게 다리로 밀면서 박아댔다.
현숙 누나는 신음 소리를 크게 냈다.
"아으~아악~아하으하악~흐아아아악~"
나는 파워 섹스를 이어가다가 잠시 숨을 돌렸다.
현숙 누나는 엎드려 숨을 몰아쉬었다.
다시 누나를 돌려 눕히고 정상위 자세로 깊고 강하게 박았다.
목덜미와 어깨를 잡아당기며 보지가 뚫어져라 힘껏 박아댔다.
누나는 소리를 질렀고 내 손으로 현숙 누나의 입을 막고 박고 또 박았다.
"읍~으ㅂ~~~~~~~~으~~~~~~읍~~~~~~~~읍!!!!!!!!
하.아.아.아.아.아아윽.아.아.아.아.아.아.하아흐."
사정감이 올라오자 자지를 현숙 누나의 보지에 깊고 깊게 밀어 넣었다.
누나의 둔덕에 걸려 더는 들어가지 않는데도 꾸역꾸역 밀어 올리다가
현숙 누나의 보지 깊은 곳에 내 정액을 잔뜩 배출하고 나서야 멈출 수 있었다.
좆을 꽂고 그 상태로 머무르다가 좆을 빼자 보지는 물을 뿜고 정액이 흘러내렸다.
우리는 1차전을 끝냈다. 쉬었다가 2차전을 하고 3차전을 했다.
쉬는 시간에 현숙 누나는 물을 세 컵이나 마셨다. 나오는 만큼 들어갔고 다시 나왔다.
현숙 누나는 내 파워섹스를 가장 좋아해주던 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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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도경을기다리며
마자자자마자나
닉넴은또뭐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