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시절, 운동광 친구 엄마 관찰하고 딸친 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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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22:26
미국에서 학교 다닐 때 만든 친구네 엄마 이야기야. 친구는 아버지가 없고 엄마 혼자 키우는 싱글맘 가정이었어. 당시 친구 엄마 나이가 37살이었는데, 직업이 자동차 세일즈라 그런지 자기 관리가 철저했어. 헬스장이랑 요가를 꾸준히 다녀서 몸매가 20대보다 더 좋았지.
가슴은 내가 눈대중으로 봤을 때 C컵 정도였는데,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 확실히 나온 서구적인 S자 몸매였어. 야동에 나오는 미시들처럼 대놓고 야하게 입고 다니는 건 아니었는데, 가슴이 커서 뭘 입어도 옷 위로 큰 수박 두 개가 얹혀 있는 느낌이라 항상 눈길이 갔어. 특히 우리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걸 자주 봤는데, 레깅스에 스포츠 브라만 입고 러닝머신 뛰거나 데드리프트 할 때 그 출렁거리는 탄력이 진짜 꼴렸지.
당시 내가 테니스 주니어 선수라, 헬스장에서 마주치면 자연스럽게 "아줌마, 자세 잡아드릴까요?" 하면서 접근했어. 특히 스쿼트 할 때가 대박이었어. 뒤에서 골반 잡아주는 척하면서 실수인 척 내 사타구니를 아줌마 엉덩이에 슬쩍 밀착했거든. 근데 운동에 집중해서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놔두는 건지 별 반응을 안 하고 신경도 안 쓰더라고.
그래서 용기가 생겨서 그 뒤로는 아예 대놓고 내 몸을 아줌마 엉덩이에 딱 붙이고 비비면서 자세를 봐줬지. 얇은 레깅스 한 장 너머로 그 빵빵한 엉덩이 탄력이랑 온기가 내 자지에 그대로 전해지는데 진짜 미치게 꼴리더라. 그러면서 뒤에서 몰래 핸드폰 꺼내서 그 출렁이는 가슴이랑 땀 흘리는 뒤태 영상으로 많이 찍어뒀지. 데드리프트 할 때 상체 숙이면 가슴 축 늘어지는 각도, 그게 진짜 진국이라 내 전용 딸감이었어.
친구네 집은 1층이고 우리 집은 그 맞은편 2층이라 내려다보기 좋은 구조였어. 친구네 베란다에 빨래 널어놓으면 아줌마 속옷도 자주 보였는데, 하루는 기회가 왔어. 아줌마랑 친구랑 어디 놀러 갔나? 암튼 집을 비웠는데 나보고 "집에 가서 가스 밸브 좀 확인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 친구한테 키 위치 듣고 들어가서 부탁한 거 해결하고 나니까, 순간 '이때다' 싶더라고.
바로 안방으로 직행해서 빨래통이랑 속옷함부터 뒤졌어. 속옷함에는 평범한 면 팬티부터 레이스, 티팬티, 시스루 속옷까지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더라. 새 속옷은 깨끗하니까 그냥 사진만 찍어서 소장용으로 남기고, 진짜는 빨래통에 있는 입던 속옷이었지.
빨래통 뒤져서 아줌마 냄새 배어있는 팬티랑 브라 꺼내서 냄새부터 깊게 맡아보니까 아줌마 특유의 향수 냄새랑 체취가 확 올라오더라. 시간도 널널하겠다, 바지 내리고 아줌마 팬티 중 하나를 내 자지에 감싸고, 핸드폰 꺼내서 아까 찍어둔 헬스장 운동 영상을 틀었어. 영상 속에서 흔들리는 아줌마 몸 보면서 아줌마가 입던 팬티로 자위하다가 못 참고 팬티 안에다가 사정해버렸지. 끈적한 게 많이 나와서 좀 당황했는데, 에라 모르겠다 하고 빨래통에 있던 다른 속옷들에 내 정액 쓱쓱 닦아서 티 안 나게 묻혀두고 다시 넣어놓고 나왔어.
그렇게 영상이랑 사진으로만 딸치던 와중에, 결정적인 장면을 목격했어. 아줌마한테 애인이 생긴 건 나만 알고 친구는 모르고 있었거든. 하루는 학교 조퇴하고 집에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친구네 집으로 들어가는 걸 봤어. 우리 집 2층에서 내려다보니까 거실에서 둘이 껴안고 티비 보다가 안방으로 들어가더라고. 백프로 한다 싶어서 바로 내려가서 친구네 집 뒤쪽 화단으로 갔어.
울타리 넘어서 안방 창문 쪽으로 가니까 "아잉, 하지 마~" 하면서 까르르 웃는 소리가 들리더라. 커튼이 쳐져 있긴 했는데 틈새가 좀 벌어져 있어서 안이 보였어. 내가 있는 각도에서는 안이 잘 보이고, 반대로 안에서는 내가 잘 안 보이는 위치라 맘 놓고 관음했지.
아줌마가 침대에 누워서 다리 벌리고 남자가 그 위에서 박기 시작하는데, 리듬 탈 때마다 아줌마 가슴이 위아래로 출렁거리는 게 커튼 틈으로 적나라하게 보이더라고. 그거 보면서 나도 바지 내리고 딸치기 시작했어. 남자가 박는 속도에 맞춰서 나도 흔들다가, 남자가 사정할 때 나도 타이밍 맞춰서 땅바닥에 싸버렸지.
둘이 한판 끝내고 몸 포개고 누워서 쉬다가 남자가 나오는데 콘돔이 없더라고. 질싸 한 거지. 그러고 나서 둘이 같이 씻으러 화장실 가는데, 남자가 먼저 나오고 좀 있다가 아줌마가 알몸으로 나오더라. 물기 젖은 채로 걸어 나오는데 운동한 몸이라 그런지 탄력이랑 라인이 진짜 예술이었어. 그 알몸까지 눈에 확실하게 박아두고, 나는 유유히 울타리 넘어서 집으로 왔지.
직접 따먹지는 못했지만, 헬스장에서 엉덩이에 자지 비비고, 속옷에 정액 묻히고, 질싸 당하는 거 라이브로 보면서 같이 쌌으니 사실상 공유한 거나 다름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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