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엄마가 가슴으로 장난친썰(짧음)
jmj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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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때는 초딩학교 4학년 쯤이였나 엄마는 3형제인 우리를 데리고
한달에 2번씩 주말에 할머니집에 가곤했다. 아빠는 일때문에 바빠 따라오지 못 했던적이 많았던것같다. 어쨋든 우리 형제들은 할머니집에서 놀고있었는데 너프건이였나 정확히 그게 뭐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않는데 놀다가 그 총알이 진짜 거짓말 안 하고 엄마 가슴골에 들어간것이다 ㅋㅋㅋㅋㅋㅋ 하필 또 여름이라 옷이 헐렁하여 그 사이로 쏙 들어간것이다. 그래서 당황해서 엄마한테 꺼내달라했는데 엄마가 직접 꺼내라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난 일찍 성에 눈을 떴기때문에 고민은 거의하지않고 냅다 손을 집어 넣었다. 우리 엄마가 한 b~c사이라 충분히 손이 가슴에 눌려지는 느낌을 느낄수있었다. 생각해보면 그게 여자 생가슴을 처음 손으로 느껴본것이지 않았을까…. 그 촉감을 한번 더 느껴 보고싶어 난 형제들한테도 해보라고 다시 총알을 집어 넣었다.근데 난 누가 꺼내기도 전에 내가 손을 집어넣고 꺼낸기억이난다. 진짜 ㄹㅇ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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