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동생 따먹은 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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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내 기억 속에 가장 강렬하고도 배덕적인 쾌락으로 남아있는 여자는 다름 아닌 불알친구의 여동생이었다.
나와는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어릴 때부터 오빠 동생 하며 허물없이 지내온 사이였다.
그녀는 유전자가 어디로 몰렸는지 의아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얼굴은 젖살이 채 빠지지 않은 듯한 앳된 모습이었지만, 가슴은 비정상적으로 컸다.
그냥 걷기만 해도 옷 위로 출렁임이 적나라하게 보일 정도라, 친구 놈 몰래 그녀의 가슴을 훔쳐보며 마른침을 삼키던 기억이 선하다.
그녀는 예체능을 전공했는데, 성격이 자유분방하다 못해 성적으로 상당히 문란한 편이었다.
남자친구를 사귀어도 한 번에 서너 명을 동시에 만나는 건 예사였고, 당연히 잠자리도 거리낌 없이 가졌다.
하지만 그런 복잡하고 지저분한 사생활을 친오빠에게 털어놓을 수는 없으니, 만만한 나를 찾아와 상담하곤 했다.
카페나 술집에서 남자들과의 잠자리 이야기나 속궁합, 테크닉 같은 적나라한 고민들을 아무렇지 않게 늘어놓는 그녀를 보며, 나는 겉으로는 점잖게 조언해 주는 척했지만 속으로는 언젠가 저 탐스러운 몸을 한 번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상담을 핑계로 우리는 자주 어울렸다.
술도 마시고, PC방도 가고, 노래방도 다녔다.
그녀는 가슴 무게 때문인지 항상 어깨가 결린다는 말을 달고 살았는데, 나는 그걸 기회 삼아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안마를 해준다며 어깨를 주무르고, 손이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거나 쇄골 근처를 건드려도 그녀는 나를 남자로 안 보는지 전혀 거부감이 없었다.
손끝에 닿는 그 묵직하고 부드러운 살덩어리의 감촉에 이성이 마비될 지경이었다.
어느 날 술자리에서 그녀가 또 남자 문제를 상담하길래, 나는 반쯤 장난으로 걔네가 별로면 나랑 한번 해보는 게 어떠냐고 넌지시 던졌다.
놀라거나 욕을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녀는 픽 웃으며 긍정의 신호를 보냈다.
우리는 그 길로 바로 모텔로 향했다. 막상 방에 들어가자 친구 여동생이라는 죄책감보다는 눈앞의 거대한 육체를 탐하고 싶다는 본능이 앞섰다.
그녀가 옷을 벗고 앳된 얼굴 아래 숨겨진 육중한 유방을 드러냈을 때의 그 시각적 충격은 압도적이었다.
나는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시작했다. 경험이 많은 여자라 그런지 내가 젖꼭지를 핥고 손가락으로 거칠게 장난을 치자 금세 반응이 왔고, 물이 흥건하게 터져 나왔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하려 했지만, 그녀는 내 손을 잡더니 콘돔을 빼버렸다.
고무 느낌은 싫으니 그냥 생으로 해달라는 무언의 요구였다.
그 대담함에 이성이 끊어졌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노콘으로 깊숙이 박아 넣었다.
그녀는 내 물건이 마음에 들었는지, 아니면 생살이 닿는 느낌이 좋았는지 자지러지게 몸을 비틀었다.
우리는 그날 밤 모텔 방이 울리도록 짐승처럼 뒹굴었고, 나는 그녀의 질 안에 원 없이 사정했다.
그날 이후 그녀는 문어발처럼 걸치고 있던 남자들을 정리하고 한동안 나에게만 매달렸다.
하지만 그 관계는 그녀가 예술을 하겠다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미국으로 건너간 그녀는 예상대로 더 타락해갔다. 들려오는 소문에 의하면 흑인, 백인 가리지 않고 만나고 다닌다고 했다. 그
러다 결국 일이 터졌다. 현지에서 찍은 그녀의 적나라한 섹스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된 것이다.
영상 속에서 그녀는 내가 알던 것보다 훨씬 더 음란한 표정으로 외국 남자들 사이에서 뒹굴고 있었다.
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들어온 그녀를 다시 만났을 때,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모텔로 향했다.
미국 물을 먹어서인지 몸매는 더 육덕지게 변해 있었다.
한창 관계를 가지며 열기가 오를 때쯤, 나는 충동적으로 인터넷에 떠도는 그녀의 유출 영상을 틀어 그녀 눈앞에 들이밀었다.
화면 속에서 흑인의 거대한 것에 박히며 눈이 풀려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도, 현실의 그녀는 수치스러워하기는커녕 묘하게 더 흥분하는 듯했다.
나는 영상 속 신음 소리와 현실의 신음 소리가 뒤섞이는 기괴한 상황 속에서 그녀를 뒤로 돌려 눕혔다.
영상 속 그녀가 엉덩이를 흔드는 박자에 맞춰, 현실의 그녀 엉덩이를 잡고 거칠게 박아댔다.
친구의 여동생이자, 문란한 유학생, 그리고 인터넷 야동의 주인공. 그 모든 타락한 타이틀을 가진 여자를 지금 내가 지배하고 있다는 정복감이 머리끝까지 차올랐던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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