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동에서 이와사키 치즈루 스타일 아줌마랑 여관바리한썰
육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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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1
3시간전
글쓰기에 앞서
이와사키 치즈루는 이렇게 생긴
늙은 일본 av배우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아줌마보다 덜생김 하지만
체형이 진짜 똑같음
썰풀자면 군자동쪽에서 술이빠이먹고
차끊겨 여관에서 아줌마한테
물빼고 자려고 맘먹은날
지금은 기억전혀 안나는
어떤 평범한 아줌마랑
하고 질내사정하고
보내고 술취한채로
골아떨어져
아침에 푹자고 일어났다
일요일이았고
10시쯤된듯
샤워한번하고
나가는데 카운터문을
활찍 열어둔상태인데
"수고하세요"하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방에 누워있던 아주머니랑 눈을
딱 마주침...
아줌마 일본 av배우 아줌마 닮았다라고
속으로 생각함
당시 이와사키 치즈루 이름도 모름
얼굴만 알았음
참고로 이때가 2010년대 초반이았고
난 30살정도됐던듯 잘기억안남
모텔에서 한 50미터갔나
핸드폰을 놓고온걸 알고
되돌아가서 주인한테 말했더니
찾아보래서 방에 들어갔더니
방에 누워있던 아주머니가
시스루옷 걸치고
츄리닝 바지만 입은채로
침구류 정리하고 있았고
"핸드폰 놓고가서 그런데 찾아볼께요"했고
찾다가 금방 찾음
근데 아주머니한테 상당한 꼴릿함이
그 풍만한 몸매에서 느껴짐
가슴 딱봐도 엄청나게 컷음
조심스레"혹시 아주머니도 여기서 돈받고
서비스 해주냐?"라고 물으니
"네 해요ㅎㅎ"
"그래요??"이름이?"
"은정이에요 헤헤"
수고하라고하고 나왔고
담번에 저아줌마랑 해야겠다 맘먹음
그리고 거의 한달뒤
이번에도 술거하게 마시고
주인한테 은정이누나 불러달랬더니
은정이 밤에 일안하고
아침에 나온댄다
괜찮다면 자고 아침에
놀고가라고해서
알았다니 9시쯤이면 출근하니까
일어나면 카운터로 전화하라고해서
푹자고 아침에 일어나 이딱고
누워있다가 9시 좀 넘어서
카운터에 전화
주인은"삼촌 일어났어??은정이
왔는데 들어가라고 할께"
"네 보내주세요"라고했고 한 2분정도지나
노크소리와함께
그 아주머니가 들어옴
날보더니 "기억나네..그때 전화기 놓고가서
다시 왔지"하더니
반갑게 꼭 안아주고
입술 들이밀길래
가볍게 입에다 뽀뽀함
입에서 담배냄새 살짝남
"누나 담배피나봐요?"
"헤헤 막 담배피고 들어왔오 자기는 담배안피나봐?"
"네 저 끊었어요,,"
일어나서 옷을 훌렁훌렁 벗는게
좀 나잇살 뱃살이있어서 그렇지
상당히 육덕에 미친 소젓
애무해주는데 기분이 좋았다
젓치기 해줄수있냐니까
젓으로 얼굴 문지르고
거시기 젓치기하고
입으로 조온나 빠는데
기분좋음
중간중간 전라도 사투리씀
여성상위부터했는데
질펀함과 동시에 쪼임도 괜찮은편
그러더니 허리아프다며
나보고 올라오래서
정삽하고 미친듯이 박으니
신음소리 "으어허 어허"하면서
내는데 더 꼴리더라 다만 담배냄새가
좀 많이났음
뒷치기하자하고
뒤에서 기마자세로 퍽퍽박으니
신음소리 계속내고
물나오는거 같았음
그렇게 한 3분박았나
안에다가 싼다고하고
깊숙히 밀어넣고 자궁안에다가
내꺼 쫘악 사정함
겁나 시원했던 기억이
돌아보니 땀흘리고 있더라
내가"누나 전라도 어디야?"라고 물었고
전라북도 어디가 고향이라고 했다
경기도에서 살다가
서울산진 20년 넘었다고
다만 현타가 오는게
뱃살에서 튼살은 없았는데
삼겹살 접히더라
밑에 씻고나와
옷주섬주섬입더니
담에 또 자기부르라며
자긴 아침 초저녁에만 손님받는다며
그래서 하루에 한명도 안받을때도 많다라며
자기ㅓ단골하면 잘해줄테니까
대신 아침이나 낮에오라고
알았다고하고
나도 옷입고 갈준비하니
자긴 방치우고 나간다며
잘가란거다
여관에 나갈때
카운터보니 주인아줌마
"삼촌 담에 또와,은정이 좋지?"
"네 또올께요"
그렇게 집으로갔고
난 몇달뒤 또 은정이와 모닝섹하러감
이썰은 담에 풀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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