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누나 한국와서 따먹은 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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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19:15
학교 다닐 때 진짜 따먹고 싶어서 안달 났던 선배 누나 이야기인데, 이건 진짜 '존버는 승리한다'는 말의 표본 같은 썰이다. 당시 22살이었던 그 누나는 얼굴이 워낙 예뻐서 학교에서 인기가 장난 아니었거든.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주변에 남사친도 많았고. 몸매는 전형적인 슬림한 한국인 체형이라 가슴은 A컵으로 좀 아쉬웠지만, 얼굴이 워낙 사기라 그딴 건 상관도 없었다. 이 누나가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와서 내 유학 중인 친구 집에 1년 동안 머물게 됐는데, 그때 어떻게든 먹어보려고 온갖 노력을 다했지만 결국 실패했었지.
오히려 백인 놈이랑 사귀는 걸 옆에서 지켜봐야 했는데, 둘이 팔짱 끼고 다니고 내 눈앞에서 키스하고 껴안는 거 볼 때마다 자지가 쪼그라드는 기분이었다. 그러다 누나가 1년 연수 마치고 한국 돌아가는 날,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하는데 분위기가 묘해지더라고. 그때 처음으로 찐하게 키스를 갈겼는데 누나가 가만히 있길래, 공항 구석에서 엉덩이랑 가슴 움켜쥐고 한참을 비벼대다가 그렇게 떠나보냈지. 그 촉감이 손에 남아서 한동안 밤마다 그 누나 생각하며 자취방에서 자위질 엄청나게 했다.
점심 먹고 서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쇼핑도 하고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저녁에 막걸리집을 갔다. 안주랑 막걸리 몇 잔 들어가니까 누나가 평소보다 기분이 엄청 업되더라고. 남친 새끼가 술을 못 마셔서 평소에 술 마실 일이 없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금방 취기가 올라오는 게 보였다. 내가 이때다 싶어서 그때 공항에서 키스 왜 해줬냐고 물어보니까, "너가 원하는 거 같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해줬지"라며 웃더라.
여전히 누나 좋다고 어필하면서 슬쩍 옆자리로 옮겨 앉아서 허리를 감싸 안았지. 누나가 "얘 봐라, 안 돼~" 하면서 살짝 미는데, 그게 진짜 하기 싫어서 미는 게 아니라 전형적인 '한 번 더 찔러봐' 하는 시그널이더라고. 키스하려고 얼굴 들이미니까 "알았어, 알았어 잠시만" 하면서 고개는 빼는데 몸은 내 쪽으로 밀착해오는 거 보고 바로 견적 나왔지. 얼른 계산하고 데리고 나와서 바로 근처 모텔로 직행했다.
누나도 이미 취해서 그런지 별 거부 없이 잘 따라오더라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원피스 지퍼 내리고 그동안 미국에서 못다 한 한풀이를 시작했다. A컵이라 작긴 했지만 뽀얗고 탄탄한 가슴을 입에 물고 빨아대는데, 누나가 "아아, 억..." 하면서 숨넘어가는 신음을 내뱉는데 진짜 미치겠더라. 1년 넘게 상상만 하던 그 보지에 내 물건을 박아넣는 순간, 꽉 조여오는 그 쫄깃한 느낌에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날 진짜 그동안 쌓인 게 폭발해서 누나가 힘들다고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계속 박아댔다. 정상위로 박다가 뒤로 돌려서 엉덩이 꽉 쥐고 퍽퍽 소리 나게 몰아붙이니까 누나는 침대 시트 부여잡고 정신 못 차리더라. 몇 번이나 질내사정을 하고도 자지가 안 죽어서 밤새도록 누나 몸 구석구석에 내 흔적을 남겼다. 얼굴이며 입안이며 가리지 않고 내 자지에서 나오는 건 다 받아내게 했지.
그렇게 한국에 있는 동안 틈만 나면 만나서 데이트하고 섹스하고 진짜 원 없이 즐겼다.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지금도 연락 계속하면서 내가 한국 나가거나 누나가 미국 놀러 올 때마다 주기적으로 만나서 떡치는 중이다. 학교 다닐 때 그 백인 놈한테 안겨 있던 누나가 이제 내 밑에서 억억거리는 거 보면 진짜 인생 모르는 거다 싶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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