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여행에서 돌려진 여친2
형님이 제안한 '조교'는, 처음엔 가벼운 말장난처럼 들렸다.
“너희 커플, 아직도 그때 그 느낌 못 잊지? 나도 솔직히 그날 이후로 계속 생각나더라. 제대로 한번 해보자. 내가 너희 둘 다 길들여줄게. 규칙 지키면 보상 주고, 어기면 벌 주는 거. 재밌지 않겠어?”
형님 목소리는 낮고 차분했지만, 눈빛은 이미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 같았다. 여친은 그 말을 듣자마자 얼굴이 붉어지면서도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나도… 솔직히 거부할 힘이 없었다. 그날 밤의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다시 그 쾌감을 맛보고 싶다는 욕망이 더 컸다.
첫 번째 만남은 여친 자취방 이었다. 형님은 자연스럽게 “오늘부터 시작하자”며 들어왔다.
문을 닫자마자 형님은 여친의 손을 잡아끌어 소파에 앉혔다. “규칙 1번. 오늘부터 너는 나한테 ‘주인님’이라고 불러. 자연스럽게 나올 때까지 연습해.”
여친은 망설이다가 작게 중얼거렸다. “…주인님.”
형님은 만족스럽게 웃더니 내 쪽을 봤다. “너는 ‘조교 보조’야. 오늘은 그냥 지켜봐. 네가 직접 손대는 건 나중에.”
형님은 여친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천천히, 일부러 시간을 끌면서. 여친은 이미 숨이 가빠져 있었고, 가슴이 오르내리는 게 보였다. 블라우스가 벗겨지자 브라만 입은 채로 무릎 꿇게 했다.
“바지 벗어. 팬티까지.”
여친은 떨리는 손으로 청바지를 내리고, 팬티도 함께 내렸다. 알몸이 된 그녀가 바닥에 무릎 꿇고 앉아 있자, 형님은 자신의 바지를 벗었다. 그날 밤 봤던 그 우람한 자지가 다시 나타났다. 이미 완전히 발기돼 있었다.
“입으로 봉사해. 천천히, 깊게. 목구멍까지 넣을 수 있을 때까지.”
여친은 순순히 입을 벌렸다.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형님이 머리채를 잡고 리듬을 주자 금세 목구멍 깊숙이까지 삼키기 시작했다. 구역질 소리가 나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형님은 한 손으로 여친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다른 손으로는 내 쪽을 가리켰다.
“너도 벗어. 딱딱해진 거 보여줘.”
나도 옷을 벗었다. 이미 단단해진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서 있자, 형님은 웃었다. “좋아. 이제 네 여친이 나한테 빨아주는 동안, 너는 네 거 만져. 하지만 싸면 안 돼. 참아.”
그 장면은… 지옥 같으면서도 천국 같았다. 여친의 입에서 나는 찌걱찌걱 소리, 형님의 낮은 신음, 그리고 내 손이 움직일 때마다 올라오는 쾌감. 여친은 눈물이 고인 채로도 계속 빨았고, 형님은 마침내 여친의 목구멍 깊숙이 사정했다.
컥컥 거리며 정액을 삼키는 여친을 보며 형님은 말했다. “잘했어. 첫 번째 보상.”
형님은 여친을 일으켜 세워 내 앞에 세웠다. “이제 네 차례야. 하지만 조건이 있어. 네가 직접 넣어서 안에다 싸. 단, 나한테 허락받고.”
여친은 이미 흥분으로 젖어 있었다. 내가 그녀를 안고 소파에 눕히자, 형님은 옆에서 지켜봤다.
한참동안 피스톤질을 하고 있다가 사정의 순간 전에 형님이 나에게 빼라고 했다.
갑작스런 빠짐에 여친은 이도저도 하지 못한채 몸을 꼬고 있었다.
“천천히 넣어. 그리고… 움직이지 마. 내가 허락할 때까지.”
나는 여친 안에 들어갔다. 뜨겁고 축축한 감촉이 나를 휘감았지만, 움직일 수 없었다. 형님은 여친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속삭였다.
“싸고 싶지? 그런데 아직 안 돼. 내가 세 번 세면 그때 움직여.”
“하나…”
여친이 몸을 떨었다.
“둘…”
내가 이를 악물었다.
“셋.”
그 순간 형님이 말했다. “움직여. 세게.”
나는 미친 듯이 허리를 흔들었다. 여친은 이미 몇 번이나 절정에 가까워졌다가 멈춘 상태라, 금방 눈을 뒤집은채 절정을 맞이했다.
이제껏 보지못한 여친의 모습과 처음듣는 신음소리였다.
"그... 그만"
연속으로 절정을 맞이하던 여친이 힘겹게 손을 뻗어 나의 움직임을 막으려고 했지만
여친의 손은 이내 형님손에 잡힌채 위로 올라갔고 다른 한손으로 여친의 젖가슴을 자국이나도록 세게 주무르며 여친 귓가에 속삭였다.
“이제부터 너는 내 거야. 네 남친 앞에서 이렇게 느끼는 거, 좋아하지?”
여친은 고개를 끄덕이며 울먹였다. “네… 좋아해요… 주인님…”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참지 못하고 여친 안에 사정했다. 형님은 그 모습을 보며 웃었다.
“좋아. 오늘은 여기까지. 하지만 다음부터는 더 재밌어질 거야. 사진도 찍고, 영상도 남기고… 규칙 더 생길 테니까.”
형님은 여친의 입에 보지에서 빼낸 정액 묻은 손가락을 넣으며 빨게끔 하곤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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