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탈북녀 따먹기
촘파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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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외형으로 봐서는 전혀 알지 못했다.
긴 생머리에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 그것에는 화장도 포함이었다.
나영이라는 이름 또한 마찬가지였다. 누가 그녀를 보고 북한 사람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
여름방학 2개월동안 나를 포함한 10명의 학생이 미국 어학연수를 떠났다. 전액 학교에서 부담을 해줬고 그랬기에 우리의 부담이 없었다.
처음부터 관심이 있었다. 섹스러운 나영이의 얼굴 교태 넘치는 몸짓 나말고도 같이 간 남자들 모두가 관심이 있었을것이다.
나영이가 북한여자라는걸 알아내는것은 어려운일은 아니었다. 우리가 알아낼 필요가 없었으니까.
동우와 나의 대화에서 잘못된 북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나영이는 그것을 수정해주었고 우린 나영이가 북한에서 왔다는걸 알 수 있었다.
처음이었다 북한에서 온 사람을 봤다는걸.
그때부터 나영이가 달라보이기 시작했다.
나영이는 운동하는것을 즐겼다. 남자중에서는 나밖에 헬스장에 가지 않아서 나영이랑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는 너무나 쉬운일이었다.
방학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있었고 많은 남자들이 나영이에게 말을 걸었기에 나영이는 나를 보디가드 삼아 헬스 트레이너 삼아 같은 시간을 보냈다.
스킨쉽은 점점 짙어졌다. 헬스장에 있는 여자들이 레깅스를 입는것을 본 나영이는 교내 매장에서 레깅스를 구입했고 ,
나는 운동을 가르쳐준다는 명목하에 나영이의 엉덩이를 만질 수 있었다.
나영이한테도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려면 알아야한다고 내 가슴 등 하체 엉덩이 모든 부위를 만지게 했다.
" 되게 딱딱하네요 우와"
우리 사이의 선은 그렇게 넘을 수 있었다.
엉덩이 터치가 자연스러워졌을 때 나는 문득 가슴도 만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 나영아 그런데 불공평하다 너만 내 가슴 만지고 나도 만져보자"
" 만져도 되는데요?"
그날 나영이를 따 먹을 수 있었다.
동우가 나갈 때마다 기숙사로 불러서 따 먹었다
나영이의 보지는 키스를 하자마자 젖었다.
그럼 나는 그 젖은액을 이용해서 손을 팬티속으로 바로 넣지 않고 겉을 문질러 주었다.
팬티안으로 손을 넣는다.
" 나영이 걸레보지 젖었네 박히고 싶었어?" 처음엔 망설이던 그녀였으나 나를 따라 곧장 더러운 말을 하였고 어느샌가는 내가 시키지 않아도 내뱉었다.
" 오빠 자지 나영이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하루종일 오빠 자지만 생각했어요"
내 자지는 나영이가 더러운 말을 했을때만 삽입했다. 옆방에 들키지 않으려 나영이는 항상 내 팬티를 입에 물고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았다. 나 또한 격하게 하고 싶었지만 격하게 하지 못했다.
마지막주엔 나영이는 내 개가 되었다.
"멍멍이가 될게요"
"멍멍이가 될거야 그럼 짖어봐"
" 망...마아앙"
"옳지 잘 짖네"
더러운 바닥에 나영이의 얼굴을 갖다대며 복종선언을 하는 나영이는 언제든지 박고 싶을때마다 박으라며 나중엔 헬스장에서 레깅스까지 젖게 만들었다
동우가 나갈때마다 기숙사에서 섹스하는 그 쾌락은 잊지 못한다
(동우야 좀 오래나가주지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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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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