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없이는 못 사는 여자(1) - 고등학교 시절
벌써 그녀를 만난 것도 10년이 훌쩍 지나고 있다~~
그녀와 관계가 깊어지면서 그녀가 만났던 남자들에 대해서 알게된 사실을 하나 하나 풀어보려고 한다.
그녀를 처음 만난 건 내가 다닌 회사에서 부터다 그때는 20대 중반에 이쁘고 귀여운 청순해보니는 천사같은 여자였다.
섹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청순함 그 자체 였다.
나도 그녀가 섹스 라이프를 하나씩 풀어줄때마다 나의 자지는 발닥 발닥 서는 것을 느끼면서 지금도 섹스를 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그녀의 섹스 세계에 대해서 하나씩 풀어 볼까 한다.
그녀의 이름은 지연이~
키는 160이 조금 넘고, 몸무게는 40후반에 정말 몸매도 아름다운 여자이다~~~
지금은 40초반이 다 되어 가지만~
(1) 지연이의 고등학교때 첫 경험
지연는 서울의 어느 마을의 살고 있었으며 여고를 다니고 있었다고 한다. 주말에는 교회도 다니는 착실한(?) 여자 였다고 했다.
지연이는 생기거와 다르게 중학교때 부터 자위를 시작했다고 했다. 그래서 중학교 때 부터 남자에 대하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
교회오빠들을 생각하면서 책상 모서리를 비비며 자위를 많이 했다고 했다~~
때는 고등학교 1학년때 중학교때 부터 자기를 좋아하다고 따라다니는 교회 남동생이 있었다고 한다. 1살차이이니 그남자는
중학교 3학년이었다. 그친구 이름은 현중이라고 하겠다. 그 남자는 운동하는 친구였고 중학교1학때 부터 여자들하고 섹스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연이보다 섹스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었다고 한다.
지연이도 현중이란 친구를 한 살 어리지만 키도 180에 운동도 해서 좋아했었다고 했다. 현중이 생각하면서 자위 몇번 했었다고 햇다.
지연이가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주말 교회예배가 끝나고 현중이랑 현중이 친구들이랑 노래방도 가고 놀면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오는데~ 노래방에서 현중이가 몰래 음료수에 술을 타서 먹였다고 했다.
지연이가 이야기해준 내용입니다.
"저녁시간에 집에 오는 길이 힘들어서 동네의 한작한 공원의자에 앉았는데~ 현중이가 갑자기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면서 흥분을
시켰다고 한다. 처음 먹는 술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그냥 반항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어.
그러니깐 현중이가 갑자기 치마속으로 손을 넣더니 팬티를 제끼고 보지를 만졌어~ 처음 남자가 자기 보지를 만져서 너무 놀랬지만
현중이 능숙하게 보지를 비비고 있어서 조금씩 흥분을 했어~ 그러더니 갑자기 귀에대고 옆에 있는 공원 화장실로 가자고 했어.
그 공원의 화장실은 한적한 곳이라 거의 오는 사람이 없었어.
마지못해 끌려서 남자화장실 칸으로 가더니 변기에 앉히더니 팬티를 내렸어. 너무 순식간에~~ 지연이는 반항할 시간도 없이~
그러더니 현중이가 보지를 10분정도 빨아줬어~~그러면서 자기를 애무하니 자기도 너무 흥분되었다는거야~~
현중이가 바지를 내리고 자기를 꺼냈는데~~ 야동에서나 볼 수 있는 흑인자지처럼 거의 18세티는 되는 자지가 걸떡이고 있었어
현중이가 그 자지로 침으로 범벅된 보지를 5분정도 계속 비비고 있었데~
지연이도 집에서 가끔씩 자위하면서 딱풀 같은 걸 넣어 본적이 있어서 자지를 너무 넣고 싶었어~
현중이가 자지로 보지에 비비면서 조금씩 넣었는데~~ 맨 처음엔 너무 아파서 밀어냈어~~
근데 현중이가 힘으로 넣더니~ 그 큰자지가 쑥들어갔어~~ 몇번 왕복을 하더니 현중이 너무 좋은지~
자기도 모르게 보지안에 싸고 있었어~~ 자기도 너무 놀래서 미쳤냐고 하니깐~~
누나 너무 좋다고~~그때 남자들은 싸도 계속 서 있잖아~~ 또 계속 박아주더라고~~~
첫번째는 아팠는데~~ 두번째 할때는 지연이도 이런게 자지 맛이구나~~ 하면서~~계속 박아달라고 했데~
그렇게 2번의 질싸를 하고 현중이가 좃물을 팬티로 딱아주고 좃물 질질 묻은 팬티를 입고 집에 왔어~~~
지연이한테 질싸해서 안 무서웠냐고 했더니~~
자기도 한달 동안은 너무 무서웠데~~ 다행이 이상없이 지나가서 별일은 없었다고하면서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지연이는 배란기 때만 안에 싸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했다~
배란일도 일정하고~~ 자기는 생자지로 보지 긁히면서 박히는게 너무 좋다고 했다~
그 일이 있은후로 현중이하고는 사귀는 않고 한달에 한벅씩은 현중이한테 박혔다고 한다.~~
그냥 섹파로 지냈다고~~ 그 당시에는 섹파라는 단어도 생소햇으니~~
(2) 두번째 섹스 - 교회오빠
지연이의 고등학교때 두번째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교회 오빠 이름은 재희 라고 했다.
고등학교 2학년 교회 여름 수련회가서 재희오빠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그 오빠는 고등학교 3학년
수련회가서 사랑 고백을 했데 재희 오빠는 사귀는 여자 친구 있다고 했는데~~
지연이는 괜찮다고 자기도 만나 달라고 매달렸데~~~
수련회 갔다와서 주말에 교회 끝나고 교회 공부방에서 공부하는데 재희 오빠랑 둘 뿐이라고 했다.
그 교회의 공부방에 온돌방이어서 간단한 이불도 있고 그랬다고 했다~~
지연이는 재희오빠를 만날때면 맨날 치마를 입고 갔다고~~오빠가 넌 치마 입은게 이쁘다고했다고 한다.
"공부방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재흐오빠가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해서 너무 좋았어~~
그래서 자기가 먼저 재희 오빠 바지위로 자지를 만졌다고 한다. 이미 보지는 흥분헤서 축축히 졌어 있었어~~
재희 오빠가 팬티 안으로 손을 넣더니~~ 우리 지연이 많이 흥분했구나~~했어~
그러면서 재희 오빠 자지를 꺼내서 만져주고 재희 오빠도 보지 빨아주고~~자기가 너무 행복했어
재희오빠가 자지로 보지 비빌때 물이 너무 많이 나오니깐~~ 너무 처음 아니야~~ 그랬어~~
그래서 현중이랑 하고 있는거 들킬까봐~~(재희 오빠가 현중이를 같은 교회 다녀서 알고 있었음)
"나~ 오빠 생각하면서 매일 자위한다고~~오빠 자지 보지에 넣는 생각하면서 매일 매일 자위 했아" 라고 했어~
그리고, 재희 오빠랑 섹스를 시작하고~~~ 좋아하던 오빠랑 처음으로 섹스해서 너무 행복했어~
재희 오빠는 섹스하기전에 콘돔을 하고 했는데~~ 나중에는 그냥 생자지 박아달라고 했어~~
배란기니깐~ 안에만 싸지 말아 달라고~~
재희 오빠 자기는 현중이 자기보다 작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오빠라 더 흥분되었어~~
그렇게 재희 오빠 자지를 받아들이고~~ 재희 오빠가 자기 여자친구 있는데~~ 괜찮냐고 물었는데~~
자기는 오빠 좋아하니깐~~ 오빠가 언제든 지연랑 하고 싶은면 말하라고~~
그냥 좋아하는 오빠 자지 보지에 넣는게 너무 좋다고~~ 했데~~~
그 오빠랑도 한달에 두번 정도씩 섹스를 했어~~
그렇게 두명의 남자와 고등학교 때 부터 한달에 두번이상 섹스를 했어~~
(3) 물리 선생님과의 섹스
사건은 지금부터가 대박인거야~~~
지연이가 고3때 너무 좋아하는 물리선생님이 있었는데~~ 선생님 나이가 20대 후반이었다고 하는거야~~
물리 선생님은 키도 크고 잘 생겨서 여자애들이 다 좋아했데~~
지연이도 고3이 되니 더 청순해지고 이뻐져서 선생님들이 다들 좋아했데~~ 가끔씩 꾸미고 홍대가면 대학생들한테 헌팅도 당했데~
고3때 물리 선생님이 자기 담임 선생님이었고~ 여러군데 대학교 원서 쓰면서 많이 친해졌다고 한다.
대학교 원서쓰고 선생님하고 늦게까지 학교에 있다가 선생님한테 지하철 역까지 차 좀 태워달라고 했데
여기서 부터는 지연이가 이야기한거 적어볼께~~
"물리 선생님 차에 타고 ~ 저 선생님 좋아하는거 알죠? 물었어~ 그러니깐~ 자기도 알고 있었데~~
지연이 대학교 가면 인기 많겠다고~ 자기도 대학생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데~~
그래서 지연이가~~ "선생님 만나고 싶어요"~~~그랬어~~
그때가 수능 끝나고 원서 쓸때니 학교도 정신 없고 선생님들도 좀 한가해진 시기라 그런지~
물리 선생님이 차를 몰고~~ 한적한 주차장으로 갔다는거야~~
주차장에서 커피한잔 사들고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내가 선생님 입술에 키스를 했어
그러니깐~~ 선생님이 잘 받아주더라고~~
키스를 몇분 하니깐 선생님 손이 가슴을 만지다가 치마 속 팬티 재끼고 보지를 비벼주었데~~
이미 보지는 흥분해서 물이 흥건하니~~ 선생님이 흥분하더니~~ 보지를 막 쑤셨어~
그러더니 " 지연이 섹스해봤어?" 물더라~ 그래서 몇번 해봤다고 했데~~
그 이야기를 듣고 더 힘차게 보지를 쑤셔주었다고~ 선생님이 보지 쑤셔 주니깐 너무 좋다고~~
선생님이 바지를 내리니 발기된 자지가 눈에 보여서 바로~ 빨아줬어~~
선생님이 너~ 청순한줄 알았는데~~ 섹녀였구나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래~~~
내가 현중이하고 재희 오빠랑 섹스한게 얼마인데~~ 이정도면 선생님 꼬시는 건 문제 없을거 같았다고~~
그래서 차에서 발기한 선생님 자기 보지로 받으면서 계속 흥분했어~~
차에서 선생님이 보지에 한번 싸주고~~ 선생님 자취집에 가서 3번이상 섹스를 했데~
그때 자기 섹스 언제햇고~~ 지금도 남자들 하고 있다고 했데~~
그렇게 선생님 자취방에서 몇번의 섹스를 하고 대학교를 입학했데~~
대학교 입학하니깐~~ 선생님도 더 달라 붙었고~~
한달 내내 선생님히고 섹스하면서 만났다고~~
그러다가 선생님이 전근 가시고~~ 연락이 뜸하다가
지연이가 22살 쯤에 다시 연락이 되어서 만났데~~~
그때는 지연이도 성인이고~~ 지연이도 대학교때 남자들한테 많이 따먹혀서~~
맨날 섹스하면서 살고 있었는데~~ 선생님을 다시 보니 더 좋았다고~~
그때는 선생님도 자기를 섹스 파트너로 생각하고~~~ 만날때 마다 섹스만 했데~
맨날 보지에 생자기 박아주고~ 보지에 싸주고~~
한번은 물어본적이 있다~~ 남자들이 보지에 싸주를 걸 왜 좋아하냐고?
남자 자지가 보지에 쌀때 커지면서 좃물이 질에 사정하는 느낌이 너무 좋다고~~ 못 끊겟다고~~
그래서 자기는 원나잇해도 배란일만 아니면~~ 보지에 좃물 받는다고~~~
보지에 좃물 안 받으면 섹스가 아니라고~ 비비는 거라고 한 적도 있다~~
이어서~~~
더 대박은 지연이가 22살때 물리 선생님이 고3때 같이 절친이던 문학선생님이랑 같이 놀러 왔었데
같이 술 마시고 놀다가~~ 지연이, 물리선생님, 문학선생님 이렇게 셋이 먹었구~
노래방을 갔는데~~ 물리선생님이 너무 꼴려서 자기를 무릅에 앉히더니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데
문학선생님은 노래부르고~ 그러다가 지연이도 술을 많이 먹어서 보지가 흥분햇었다고~~
(지연이는 술만 먹으면 섹스를 해야 하는 여자거든~~ 술만 먹으면 보지가 벌렁 벌렁 거린다고~~그래서 술먹고 섹스해야 한다고)
물리선생님이 팬티 째끼고 보지 비비다가 갑자기 자기 자기를 꺼내더니~~ 보지에 비비는거야~~
나는 흥분해서 귀에다가~ "선생님 빨리 지연이 보지에 넣어주세요~~" 했어~~~
치마 안에 있는 팬티를 벗기더니 자기 자기를 보지에 넣고 앉히고 있었다고 한다~~
지연이도 흥분해서 허리 흔들고 있는데~~ 문학선생님이 조용히 옆에 오더니~~~
지연이 얼굴에~~ 발기된 자기를 꺼냈다고 한다~~~
(대학교때 쓰리썸은 한번 해봐서 느낌을 알았다고 ㅎㅎㅎㅎ)
그래서 문학선생님 자지를 빨아주서면~~ 선생님도 지연이 보지에 넣고 싶어요~~ ?
물어보니~~ "응~~우리 지연이 이제 섹시한 여자가 되었구나 햇데~~~"
그렇게 선생님 두명이랑 노래방에서 쓰리썸을 하다가~~
모텔방을 잡고~ 밤새 두명한테~~ 따먹혔다 하는거야~~~
그렇게 쓰리썸을 3번정도 만나서 했다고~~
암튼 내가 내토끼가 있어서 그런가~~
우리~~ 지연이도 대단해~~~ 난 그래도 지연를 사랑한다~~
다음편에 계속~~~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KCASINO
온고을
Blazing
야설조아나도조아
고지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