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 1 (여사친)
동이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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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5:40
노출썰이 엄청 많은데 하나하나 짧게 올려보겠음.
본인은 여자와의 정상적인 관계도 굉장히 좋아하지만 관계로 이어지지 않는 자연스러운 단순 노출에서도 성적 흥분을 비슷하게 느낌.
이번 썰은 여사친에게 노출했던 썰인데. 2년정도 된듯.
이 여사친과는 4년 정도 전에 여행하다가 만남. 친구랑 여행 중이었는데 이 무리도 친구들끼리 여행중이었고 같은 그룹으로 액티비티를 진행 중에 동갑인걸 알았고 그래서 꽤 친해짐. 다들 근데 남자친구가 있던 상태라 딱히 건드리고 싶은 생각은 없었으나 최소 2명의 여자는 나에게 명백하게 관심이 있어보였음. 한국에 돌아온 후 1년에 2번 정도 같이 본 적도 있고 둘 중 1명이랑 둘이 본 적도 있고 매번 만나면 술 좀 많이 먹고 시끄러운데 가서 춤추며 놀고 그랬음.
근데 단 둘이 봤던 걔는 술 좀 들어가면 좀 앵기긴 했음. 그리고 완전 외향인이라 2차 놀러가면 옆 테이블이랑 쉽게 친해지는데 그 날은 옆에서 둘이 잘 어울린다하고 계속 그러는데 친구사이라고 부정을 안하더라.
나에게 관심이 있어보인건 알지만 약혼까지 한 관계를 깨고 싶은 생각은 1도 없었음. 둘 다 타지에서 만났기 때문에 나는 애초에 자고 갈려고 모텔을 잡아뒀었음. 근데 그 날은 놀다보니 너무 늦어졌었고 내 숙소에서 첫 차 때까지 2시간만 쉬다 가겠다고해서 아무런 흑심없이 그러라고함.
근데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자마자 침대에서 뻗어버리는 거임. 이걸 해? 말아? 살짝 고민하다가 다른 친구와의 관계, 친구로써의 관계 등 다 고려했을때 옳은 판단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냥 평소 잘때처럼 팬티만 입고 잠듬.
그러고 나도 깊은 잠에 후 일어났는데 얘도 결귝 체크아웃 시간까지 잤고 후다닥 일어나서 화장대 앞에 앉아 갈준비를 하는거임.
난 팬티만 입은 상태로 화장대를 지나 화장실로 들어감. 화장대 거울로 눈이 나를 따라 오는게 느껴짐. 참고로 난 몸이 좋은 편우로 성적어필이 꽤 되는편.
근데 뭔가 아쉬움이 느껴져서 친구로써의 관계에 영향을 안 미칠정도로 자연스럽게 전체를 노출 하고 싶다는 생각도 함. 근데 모텔 화장실 다들 가봐서 알겠지만 대부분이 밖에서도 보이는 구조인데 여기도 완전은 아니고 투명 불투명 부분이 10센치 정도 간격으로 반복되는 유리였음.
화장실 유리 바로 옆이 화장대였는데 거울을 통해서도 혹은 고개룰 살짝만 돌랴도 안이 보이는 구조였음.
바로 팬티 벗고 양치를 시작함. 거울로 슬쩍 보면 고개가 돌아가는 실루엣이 보임. 거기서 보면 나의 45도 뒷태가 보이는 각도인데 흥분감에 풀발을 해둬서 자지가 보이는 구도였음.
그러고 샤워부스가서 흥분감 유지하며 샤워를 하며 한 번 뺌.
샤워가 다 끝나고 부스에서 나가기전에 대충 닦는 중인데 날 부르는 목소리가 들림. 기차시간이 곧이라 먼저 가봐야겠다는 거임. 그래서 부스에서 문을 열고 나감. 근데 얘가 화장실 문 밖에서 투명한 부분으로 안쪽을 보면서 말하고 있었던거임. 그때 난 일부러 아리까리하게 안에서는 안 보이는척, 눈이 보였는데 눈을 안 맞추고 자연스레 자지를 손으로 만지면서 대답함. 흥분감 최고조에 다시 서기 시작하면서 일부러 대화를 살짝 더 이어감. 얘도 어? 안에서는 안 보이나 생각하며 대놓고 보기 시작하는 느낌. 나중에 얘 가고나서 그 위치에서 봤는데 내부가 아주 잛ㅗ임ㅋㅋ
그러고 간다고 빠이 하고 문쪽으로 가길래 그때 더 과감해지고 싶어서 잠깐만! 줄거있다하고 급한척 일부러 그 큰 샤워타올말고 집에서 쓰는 작은 타올 앞에만 두르고 왼손 엄지와 중지로 엉덩이 10프로 정도만 가리게 그러고 나감.
여행 갔다온 후라 캐리어에 실제로 현지 과자랑 기념품 줄만한게 있긴했음. 그래서 뒤돌은 채로 쪼그려 앉아 캐리어 뒤지는데 일부러 시간을 좀 끌고 한 손으로 찾기 불편하니 그냥 수건을 옆에다 제쳐둠. 이때 과연 얘가 계속 보고 있을까? 아니면 딴데 쳐다 보고 있을까? 흥분감 최고조였음. 그리고 대충 줄거 네다섯개 고르고 일어서서 다시 타올 두르고 한손으로 잡고 나머지 한손으로 줄거 가슴에 품듯이 들고 감. 일부러 핸드폰 하는척하며 안 보는 척 하는데 굉장히 민망한 표정이었음. 그리고 가서는 일부러 떨어뜨리고 시선 집중 시키며 주울때 실수로 타올 잡은 손 놓는척 하며 타올을 떨어뜨림. 이때 어머- 하면서 고개 확 돌리더니 얼굴보니 빨개짐. 나도 놀라는 척 미안이라하고 너 기차시간 급한 것 같아서 급하게 나온다고 주절주절하며 의도적이지 않은 느낌을 만듬. 그러고 주는거 다 넣을때가 없다 하길래 모텔 오기 전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사고 담은 봉지 갖다주는데 이때는 그냥 수건도 안 걸치고 왼손으로 대충 가리는척만함.
여사친은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안녕하고 기차타러 감.
얘는 지금 결혼한 상탠데 결혼식도 갔었고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1년에 1번 정도는 보는듯.
쌩판 모르는 사람보다 여사친이나 안면 있는 사람 앞에서 자연스런 노출은 진짜 어떤 상황도 못 이기는듯..
이런거 정말 많은데 이런류 좋아하능 사람들 많으면 계속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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