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변태년의 섹파썰 6편
유하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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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시간전
악 귀찮아서 미루다보니 거의 2년을 잠수 타버렸네
진짜 미안하구 나 기억하는 사람이 아직 있기를 바래
앞으로 자주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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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오빠 보자마자 소리쳤어
이번엔 또 뭐하는 거냐고
그랬더니 이실직고를 했는데
내 와인잔에 약 탔다는 거야 ㅡㅡ
나 기절하자마자 호텔로 데려와서 묶어놓은거고
어쩐지 마시자마자 필름이 끈기는게 이상하다했더니 ㅡㅡ
그 때 진짜 엄청 화냈어
뭐하는 짓이냐고
그래서 다신 약 타는 짓 안해겠다는 대답 듣고 묶인거 풀라고 했는데
이왕 묶은거 즐기자는거야
난 고소한다고 당장 풀라고 했는데 섹파 오빤 듣지도 않고 침대으로 올라옴
그리고 발등부터 위로 서서히 빨기 시작했어
난 계속 저항했는데 묶여있는데 뭘 할수 있겠어
근데 허벅지 안쪽이 빨릴 때부터 내 몸에 힘이 빠지면서 정신이 혼미해졌어
오빠도 그걸 알고 있는지 허벅지를 집중적으로 애무하드라
핡고 빨고 깨물고 허벅지가 침으로 범벅이 될 때까지 계속 만지고 빨았어
결국 난 몇분 버티지 못하고 또 욕정 앞에 굴복하고 맘....ㅠ
섹파오빤 내 전신을 전부 빨고 나서야 애무를 멈췄어
내 몸은 이미 ㅈ을 원하고 있었지
묶이지만 않았으면 다리 벌렸을 거임
빨랑 박아달라는 표정으로 쳐다보는데
섹파오빤 날 음흉하게 쳐다보다가 가방에서 뭔가를 꺼내왔어
그건 붓이었는데 그걸로 뭐할거냐니까
기분 좋게 해주겠다면서 붓으로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내 몸을 훑기 시작했어
붓 닿는 느낌이 은근 짜릿해서 몸에 닿을 때마다 움찔거렸어
가슴 배 옆구리 겨드랑이 목덜미를 지나는 동안 난 몸 비트는걸 반복했고
드디어 내 성감대인 허벅지에 집중적인 자극이 들어왔어
오빠는 한동안 허벅지만 공략했어
살살 훑는 느낌이 허벅지 전체를 감싸면서 내 전신을 짜릿하게 만들었고 난 얼마못가 허리를 빳빳이 들면서 가버림 ㅠ
그것도 분수 뿜으면서 ㅠ
섹파오빠 몸에 분비물이 튄게 보였어
이제 제발 넣으라고 애원하는데도 오빤 본채만채 하는거있지?
ㅈ은 빨딱서서 쿠퍼액 흘리면서 말야
그러다 귀두를 질입구에 대고 넣을듯 말듯 장난만 치길래
내가 빨리 넣으라고 소리쳤어
" 알았어 박아줄께 그 전에 나한테 물 뿌린 벌을 받아야지? "
하면서 뭔가를 꺼내는거야
그건 진동기였어
내가 쓰는거랑은 달리 삽입도 가능한거였는데
오빠가 내 보지에 그걸 쭉 찔러넣었어
갈라지는 느낌 때문에 입술을 깨물었고 오빠가 스위치를 켰어
자극이 오긴했는데 버틸만해서 얼굴 약간 찡그리고 말았어
" 잘버티네? 그럼... "
라면서 강도를 올리는거야
" 잠깐만! 아아아악 "
여기서부턴 자세히 기억이 안나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거든
대충 기억나는 건 오빤 날 두고 방을 나갔어
텅 빈 호텔방에서 나혼자 앙탈부리면서 미쳐가고 있었지
박힌 기구라도 뽑고 싶었는데 묶여있으니 별 수 있을까 ㅠ
몸만 베베 꼬면서 오빠를 애타게 불렀지
그러는 동안 몇번을 갔는지도 모르겠어
이러다 또 필름이 끊기겠다 싶을 쯤에 오빠가 돌아와서 기구를 뽑았어
난 쾌략의 여운 때문에 바르르 떨면서 오빠만 바라봤어
" 푸핫! 침대 좀 봐. N주임 장난아닌데? "
왜그러나싶어서 고개를 들어서보니까 하반신 쪽 주변이 난장판이 되어있드라구
분수를 몇번이나 뿜은건지 애액 범벅이 되어있드라
청소하시는 분 놀라셨을듯...
" 너 성욕이 이정도인데 지금까지 어떻게 푼거야? 남친들이 만족시켜주긴 했어? "
" 몰라아.... "
" 하기사 그랬으면 노출증 같은게 안생겼겠지 "
또 시작이었어
일부러 수치심주려고 성희롱하는거
" 너 전남친들하고도 이런거 해봤어? "
" 이런게 뭔데? "
" 야외섹스나 강간플같은거 말이야 "
" 안했어 나 겉으론 조신한 이미지란 말야 "
" 허 이런 발정난 몸으로 조신한 척을 했다고? "
오빤 말하는 도중에도 내 허벅지를 그냥 두지 않았어
" 이제 풀어주면 안될까? "
" 안되지 나 아직 한번도 못쌌는데 "
" 그니깐 풀고 제대로 안으라고 "
" 싫은데? "
오빤 그대로 날 덮쳐버렸어
이미 세 번이나 갔는데도 손발이 묶인채 정상위로 박히는 상황이 너무 흥분됐어
난 박히면서 같이 끌어안고 싶다고 애원했어
오빠는 몇 분 넘게 내 보지를 쑤신 후에야 묶인 걸 풀어줬어
난 풀리자마자 오빠를 감아앉았고 오빤 더 세게 박았어
잠시 뒤 느낌이 오자 난 지금 싸달라고 말하면서 ㅈ을 꽉 조였고 오빤 부르르 떨면서 사정했어
ㅈ을 빼니 정액이 흘러나왔어
엄청난 양이 계속 흘러나오드라
오빠 ㅈ도 기운을 다 뺐는지 축 늘어졌어
뒷정리하고 나서 나한테 약맥인게 괘씸해서 몇대 때렸어
근데 오빤 또 한번 그짓을 벌였었어
며칠 후에 자기 친구가 룸포차를 개업했다면서 가보자는 거야
마침 금요일이고 술도 땡겨서 그러자고 했지
가보니까 둘이서 마시긴 큰 방을 예약해놨드라
5인룸은 되보였어
쨌든 술이랑 안주 시켜서 꽁냥꽁냥 마시는데
사장, 그니까 오빠친구 분이 서비스로 양주 한 병을 주시는 거야
비싼 양주는 처음이기도 하고 이미 술 몇병 마신 상태가 기분이 업되어있어서 쭉쭉 마셨어
핫식스랑 섞었는데도 세드라
취기가 오를수록 오빠랑 스킨십이 더 심해졌어
키스하면서 가슴 주무르고 치마 속으로 손도 들어가고 그러다 짠하고 ㅋㅋㅋㅋ
그러다 난 또 필름이 끈김
아픈 머리를 잡고 깨어났을 땐
또 호텔로 끌고왔나 했는데 다행히 포차였어
오빠는 어디갔는지 안보였어
근데 정신 차려보니 치마가 허리까지 올라와서 팬티가 다 드러나있는거야
심지어 다리까지 벌리고 있고 허벅지엔 침이 묻어있었어 ㅠ
창피해서 치마 정리하고 룸 밖으로 나갔는데 복도가 썰렁한거....
확인해보니 가게에 아무도 없고 출입구까지 잠겨있었어
꼼짝없이 갇힌거야
전화하려는데 누군가 뒤에서 어깨를 잡았어
비명지르면서 돌아보니 오빠....
또 장난친거냐고 때렸지 ㅡㅡ
친구한테 부탁해서 오늘 새벽에만 가게를 통째로 빌렸대
혹시나 해서 양주에 약탔냐고 물었는데 약은 안탔다고 그냥 내가 과음해서 쓰러진거라드라
난 빨리 나가기나 하자고 했어
근데 오빤 오늘은 여기서 밤을 보내자는 거야
헛소리 말고 하고 싶으면 나가서 호텔방을 잡으라고 했어
하지만 오빤 여기서 따먹으려고 큰돈주고 빌렸는데 그럴수는 없다는거야
난 아 제발 하면서 호텔로 가자고 했어
솔직히 이런 밀폐된 공간이면 오빤 하고 싶은대로 날 가지고 놀거고
난 느끼다 가버려서 봐줄게 뻔했거든
그리고 나중에 이불발차기 ㅠㅠ
그런 흑역사를 더 만드는건 싫었어
하지만 난 이미 덫에 걸렸는걸?
게다가 계약 위반으로 고소한다고 말이 입안까지 왔다가 멈췄던 걸 생각하면
나도 그 상황을 더 즐기고 싶었었던거 같아
하여간 나란 십변태년은 ㅠㅠ
오빠는 날 세게 밀어서 넘어뜨렸어
비명지르면서 엉덩방아를 찧었고 오빠가 바로 덮침
내 몸에 무게를 실고 강제로 옷을 벗기려고 했는데 나도 만만치 않게 저항했었어
그러자 내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넣더니 ( 치마는 몸싸움 하면서 말려올라감 )
보지에 푹 집어넣음
" 악!!!!!!! "
질벽이 손톱에 긁혔는지 개 아팠어 ㅠ
근데 오빤 내가 울든 말든 보지 속을 막 휘져음
" 악악!! 아파!! 아파!!
너무 아파서 난 오빠 팔목을 잡고 저지했지만 남자 힘을 어떻게 이겨?
바닥에 쓰러진채 엉엉 울면서 유린당하는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었지
얼마 후 오빠가 손가락을 빼줬어
난 아파서 누운 상태로 엉엉 울구
그 와중에 오빠는 내 볼따구에 눈물을 핡다가
그대로 목까지 핡아내려다가다가 허벅지로 입을 옮겨서 빨기 시작했어
그러다 치마를 벗겨내고 허벅지와 보지를 물고 빨았어
애무는 십 몇분 간 계속 되었고 서서히 몸을 추스리고 일어났어
내 꼴이 말이 아니드라
블라우스 단추는 다 풀어져서 브라랑 속살이 다 보이고 ( 손가락으로 쑤실때 벗긴듯 )
팬티 뿐인 하체는 더 대박이었어
애액이 얼마나 나온건지 팬티를 다 적시고 바닥에 흥건하드라
허벅지는 애액인지 침인지 모를 액체로 범벅이고 ㅠ
오빠는 휴지를 가져와서 닦아주며 룸으로 들어가자고 했어
일어나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자빠질뻔 ㅠ
치마를 주우려는데 오빠가 빈 룸으로 날 밀어넣고 문을 닫았어
밀폐된 공간에 거의 벗은 채로 갇히니까 공포심과 흥분이 동시에 밀려왔어
적막한 분위기 때문에 강간플레이가 더 실감났던것 같아
뒤를 돌아보니 오빠는 어느새 알몸으로 서있었고 피식 웃으면서 내가 걸치고 있던 블라우스를 완전히 벗겨버렸어
팬티랑 브라만 남게 되자 겁이 나서 본능적으로 가슴을 가렸는데 오빠는 이제 내 기분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거 같았어
정액 뺄 생각밖에 없는 눈빛이드라
" 테이블로 올라가서 개처럼 엎드려 "
" 아 제발 "
" 빨리! "
진짜 무섭긴 했는데 미친 내 몸뚱이는 자동으로 테이블에 올라가고 있었지
난 엎드려서 엉덩이를 높게 들었어
바로 제끼고 들어올 줄 알았는데 오빤 한참동안 보기만 햇어
" 존나 평생 이렇게 예쁘고 야한 하체는 처음 본다 "
" 이제 그만봐... 부끄럽단말야 "
팬티를 입었어도 흰색이라서 비쳐서 속이 보였거든
그러다 오빠가 손가락으로 보지 부분을 꾹 눌렀어
" 아.... "
움찔거리면서 고개를 돌려보니 오빠가 내 허벅지를 잡고 엉덩이에 얼굴을 바짝 갖다대고 있었어
그리고 허벅지와 팬티로 가려진 엉덩이랑 보지를 입으로 핡고 머금기 시작했어
난 작은 교성을 내면서 오빠가 주는 짜릿함을 즐겼어
오빠는 이것로도 부족했는지 희롱까지 시작했어
" 아 존나 맛있네. 너 지금 아홉수지? "
" 그치 "
" 마지막 20대라도 먹어서 다행이네. "
" 진짜 오빤 행운아야 "
" 고딩 땐 얼마나 더 맛있었을까? 아 씨발 니가 고딩일 때 만났어야하는데.... 니 첫남친 존나 부럽네. 지금보다 훨씬 예쁘고 야했을거 아냐 "
그러면서 점점 애무가 거칠어졌고 나도 자극이 커졌어
" 너 고딩 시절.. 아니 대학생 때 몸이라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 "
라며 팬티 째로 보지를 깨무는거야
" 꺅!! "
아플만큼 깨문건 아니었지만 내가 지리기엔 충분한 자극이었어
퐁퐁 쏟아지는 애액이 팬티를 적시고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게 느껴졌어
그렇게 잠시 숨을 고를 틈도 안주고 오빠는 팬티를 옆으로 재끼고 ㅈ을 밀어넣었어
퍽퍽소리가 룸안에 울릴정도로 세게 박았고 난 교성을 지르며 점점 의식이 흐려졌어
눈앞에 높은 하늘이 아른거리면서 내가 높은 하늘 위에 떠 있었어
마치 꿈을 꾸는것처럼 말이지
눈앞이 선명해질 쯔음 정신이 돌아왔어
동시에 사정이 느껴졌구
ㅈ이 빠지자 난 테이블위에 엎어져버렸어
어제 밤부터 계속 되는 섹스와 추행으로 완전 지쳐버린거야
하지만 오빠는 아직이었나봐
날 번쩍 안아올리더니 쇼파에 정자세로 눕혔어
브라는 언제 벗겨졌는지 테이블 아래 떨어져있더라구
오빠는 바로 달려들어서 날 덮쳤어
난 저항할 기력도 없어서 그저 오빠의 리드에 맞춰 따라갔어
팬티가 벗겨지고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쪽쪽 빨리고 나서 내 다리를 쫙 벌리더니 그대로 푸욱!!
짧은 비명과 함께 고개가 젖혀지고 나서 아까처럼 하늘이 눈앞에 다시 나타났어
이번엔 상황이 정확히 보였었는데 스카이 다이빙을 하고 있더라구
진심으로 롤러코스터 타는거보다 더 스릴있었어
룸포차에서 알몸으로 쫙 벌려져서 거칠게 박히는 이 행위는 내 성향엔 딱이었던거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달콤한 쾌락에 빠져있다가 정신이 들었을땐 오빠가 허리를 부르르 떨면서 질싸를 하고 있었어
정액을 다 뽑고나서 서로 뽀뽀를 하면서 사랑을 표현해주었지
뒷정리를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밤새 박혀서 다리가 후들거려서 걷기도 힘들더라
거기다 보지 안에서 정액이 새어나와서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거야
섹스를 얼마나 했으면 ㅡㅡ
안그래도 젖은 팬티 그대로 입고 있어서 찝찝했는데 ㅠ
새벽 5시라 거리엔 사람도 없었지만 그래도 야외잖아 ㅠ
난 기겁하면서 허벅지를 가렸어
오빠가 휴지로 닦아주고 부축해서 간신히 차까지 왔었어
차에 오니까 오늘 섹스가 끝났다는게 체감되면서 급 화끈거려져서 괜히 오빠한테 진짜 죽여버릴거라고 욕을 박았어
오빤 대충 맞춰주고 운전하는 동안 계속 내 허벅지를 주물렀지
아마 다음엔 나를 어떻게 따먹을지 고민 중이었을거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0 | 현재글 십변태년의 섹파썰 6편 (10) |
| 2 | 2024.06.29 | 십변태년의 섹파썰 5편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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