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3부-완결-
고고라라허
22
1302
8
4시간전
이후로도 이삼일에 한번씩 나의 어미와 성교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학교 3학년이 될때까지 매일같이 나를 학대하고 매질하던 어미는 사라지고 항상 웃으면서 나를 사랑해주는 어미가 생겼다.
하지만 전혀 기쁘지 않았다.
나의 어미는 성욕이 어마어마하고 또 몇번이든 쉽게 절정에 도달할만큼 성적으로 민감했던 사람이었다.
한번 관계할때마다 거의 10번 가까이 오르가즘에 도달하며 온몸이 땀에 범벅이 될때까지 섹스에 집착하면서도
주기는 삼일을 넘기지 못했다.
가끔 내가 서지 않을때면 나에게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기를 강요했고, 나는 어미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며 손가락을 구멍에 넣어
지스팟을 자극하는 딜도역할까지 했다.
나의 어미는 어디를 애무해야하고 손가락으로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그것을 나에게 구체적으로 지시했고 난 입과 손이
애액범벅이 되어가며 어미의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댔다.
내가 만났던 여자들은 전부 나에게 섹스와 애무를 참 잘한다고 칭찬을 하는 일이 많았다.
어찌 못할수있겠는가. 이삼일에 한번씩 한시간을 넘게 섹스를 하며 5년을 보냈는데..
나의 어미는 어느 순간부터 나에게 애교를 부리고 안겨 아양을 떨기 시작했는데 그 모습이 심히 역겨워 토할것같은 나날이 반복되자
정신적인 트라우마까지 생길 지경이었다.
하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싫은 내색을 하면 갑자기 나의 어미는 미친년처럼 돌변해 소리를 지르고 나에게 주먹을 휘둘렀기에 나는
역겨운 모습을 웃으며 받아낼수밖에 없었다.
지난 1,2부 댓글을 보니 흥분된다. 선다 이런 댓글을 작성하는 분들을 보아 조금이라도 그때의 현실을 보여드리기 위해
나의 어미와 비슷한 사람을 계속 서칭했고, 나는 마침내 나의 어미와 정말 비슷한 연예인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사람은 가수와 배우를 겸업하고 있는 '박준면'이라는 사람인데, 나의 어미는 이 사람과 정말 흡사하게 생겼지만 그럼에도
박준면이 훨씬 나을정도로 못생긴 외모를 갖고 있었다. 몸매는 정말 비슷한데 나의 어미는 저런 퉁퉁한 체형에 코끼리 같은 다리를
갖고 있었고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여성상위로 허리를 앞뒤로 흔드는 자세를 가장 좋아했다. 생각해보라 저런 여인이 당신의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장면을.
누차 말하지만 박준면이 훨씬 나은 정도고 나의 어미는 2배는 못생겼다고 보면 될것이다.
지난 2회에서도 언급했던 내용인데 나는 나의 어미가 아름답고 섹시한 여자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일만번은 넘게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어미는 너무나 추한 여자였기에 남자조차 만나지 못하고,
괴물같은 여자였기에 사랑받지 못하고 어린 아들의 육체에 집착하는 괴물이 탄생한것이다.
본론으로 돌아와 난 괴물같은 나의 어미에게 지속적으로 성학대를 당했고, 갈수록 그 수위는 높아졌다.
나의 어미는 어느 순간부터는 자신의 겨드랑이나 항문까지 내가 핥아주길 원했고,
나는 죽을만큼 괴롭고 토나올것같은 순간을 견뎌내며 어미의 겨드랑이와 항문,발가락을 핥아줬다.
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아예 공부에 손을 놓아도 아무말하지 않았고, 심지어 자신이 배란기에 성욕이 가장 왕성할때는
학교 선생에게 전화해 내가 아파서 못갈것같다고 하고 자신도 휴무를 내곤 오전 내내 섹스만 했던 적도 있었다.
항문성교까지 했으며 나를 수갑으로 침대에 묶어두고 스타킹으로 자지를 계속 문지르면서 내가 고통에 겨워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흥분하는 변태취향까지 생겼으며 고3때는 내 자지가 손을 대지 않고도 정액을 뿜어내는걸 보기 위해 수갑으로 나를 묶어둔 후
항문에 기구를 삽입해 쑤셔대는 개같은 짓까지 했다.
나는 단 한번도 반항할수가 없었다. 그때까지도 나의 어미가 너무 무서웠고, 희번덕거리며 나를 탐하는 그 모든 욕구가 공포로 다가와
압사당할것같았다.
중학교 시절에는 그래도 반에서 5등 안에 들정도로 나름 공부를 잘했던 나는 고3에 올라갈 즈음에는 모의고사 7,8등급을
간신히 턱걸이 할정도로 지적으로 무능해졌지만 나의 어미는 더이상 공부로 나를 괴롭히지도 않았고 나의 성적표에도 관심이 없었다.
처음에 내가 성욕으로 공부를 못할수도 있기 때문에 공부때문에 하는거라며 시작했던 강압적인 성관계는 이제 본래의 목적을 잃고
그저 뒤틀린 성욕의 못생기고 더러운 괴물의 욕구를 푸는 수단으로 전락했다.
그렇게 성인이 되었어도 나의 어미는 나를 놓아주지 않았다. 심지어 내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성관계가 본격적으로 진행됐을 때
나의 어미는 나의 모든 인간관계를 단절시키려 했고, 친구조차 만나지 못하게 했기에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저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컴퓨터와 티비를 보다가 점심을 먹고 다시 컴퓨터를 하다 저녁때쯤 어미가 돌아오면 함께 밥을 먹고
자기 전까지 섹스하는 일과를 반복했다. 내가 가장 안심하던 순간은 어미와 섹스를 마치고 난 후 잠들때 뿐이었다.
적어도 내일까지는,모레가 되기 전까지는 다시 어미와 섹스하지 않아도 됐으니까.
그렇게 어느날 병무청에서 입대를 하라고 우편물이 왔다.
난 그것이 천국의 메세지로 보였다.
나의 어미는 병무청에서 우편물이 온날 통곡을 했다.
나 없이 어떻게 사냐고 펑펑 우는 어미를 달래주며 금방 다녀오겠다고 얘기했다.
신검을 받고 군대에 입대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고, 마침내 입대하기 전날 머리를 밀고 어미와 함께
훈련소에서 멀지 않은 모텔에서 섹스를 했다. 나의 어미는 그날 새벽 2시까지 나를 괴롭혔다.
다음날 울면서 나를 보내는 어미를 보며 적어도 군생활 동안은 어미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과 벌써부터 전역후가 걱정이 됐다.
하지만 훈련소에 입소하고 파주쪽에 자대배치를 받고 군생활을 하며 나는 점차 현실을 깨달았다.
군대의 사람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어미와 떨어져 지내다보니 점점 어미가 하늘이 아닌 땅에 있는 한 인간이라는 것을
깨닫고, 내 어미는 그저 한명의 여자이고 어떤 상황이던 이겨낼수있는 존재라는걸 깨닫게 되자 나는 결심했다.
이 괴물을 떨쳐내리라고.
그렇게 첫 휴가를 나왔을때 어미를 만나 전역할때까지 휴가를 못나올것같다고 어미에게 얘기했다.
나의 어미는 펄쩍 뛰면서 그게 무슨소리냐고 했고 나는 선임에게 찍혀서 휴가는 못나올것같다고 얘기하면서 어미를 달랬다.
펑펑 우는 어미와 마지막 섹스를 하며 다시는 이 여자에게 휘둘리지 않겠다 다짐했다.
휴가에서 복귀해 열심히 군생활을 마무리했다. 얼마 안되는 돈을 차곡차곡 모으며 군대 안에서 사회를 배워갔다.
어미에게 소대장이 편지를 보기 때문에 이상한 내용을 적으면 안된다고 미리 말해뒀기에 형식적인 편지만 날아왔고 나는 그것을
보며 형식적인 답장만 보냈다.
그렇게 전역을 하고 난 후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진심이 담긴 편지를 썼다.
내가 평생동안 내 어미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그런 모든 것들을 적고 마지막에 인연을 끊고 살자고 했다.
만약에 나를 다시 찾는다면 나는 경찰에 찾아가 당신이 나에게 저질렀던 모든 악행을 신고하겠다고 하며 편지를 마무리하곤
그것을 어미가 출근한 시간에 맞춰 집으로 가 문 밑으로 넣어두고는 그렇게 서울을 떠났다.
이후로는 덕평휴게소라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주유원으로 취직해 그곳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3년여간 돈을 모았고, 그 돈으로
부동산 경매를 통해 경기도 쪽의 조그마한 빌라를 구매한 후 교대 근무를 하는 렌즈회사에 취직하여 지금까지 10년 넘게 잘 살고있다.
나의 어미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전혀 소식은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다.
시간이 많이 흘러 다행히도 고통은 무뎌졌지만, 그 사람에 대한 감정은 여전히 매우 부정적이다.
만약 그 여자가 죽었다면 연고자도 없는 사람이기에 경찰이 나에게 연락이 올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여자는 아직 60세도 되지 않았다. 20년은 더 살고도 남을 날이 남았기에 먼 훗날의 일이라 생각된다.
이게 나의 근친썰이다.
나의 어미의 사진이 없기에 부득이하게 박준면 배우의 사진으로 대체한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1 | 현재글 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3부-완결- (22) |
| 2 | 2026.02.10 | 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2부 (61) |
| 3 | 2026.02.10 | 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1부 (7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윤지
김닥터1
불꼬민옹
쩐띵띵
지바냥
Moomoo
파일저장
팁토스타킹
청색시대
가을향기2
나이젤
백호123
조았쓰
상수상수
미시언덩매냐
허걱덕덕
